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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제 : 보좌 앞의 깊은 묵상 속에 주님의 사람으로 솟아오르셔요!
2026-08-23
8월 주제 : 보좌 앞의 깊은 묵상 속에 주님의 사람으로 솟아오르셔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렘 29:11)
그가 기뻐하시기에
어쩌면 우리는 십자가의 길에서 우리 각자와 주님과의 사귐의 동기가 더욱 순수하여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조금이라도 순수하지 못하였다면 우리는 이 길에서 벌써 벗어났을 것입니다. 주님은 이 십자가의 길을 끝까지 걸어온 자를 그날 그의 신부로 부르실 것은 명백합니다.
이는 이 십자가의 길에서 우리 마음에 거듭거듭 다짐 되었던 것은 주님 자신과 우리 각인과의 이해를 초월한 순수한 사랑의 사귐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십자가의 길이 끝나는 날이 바로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 임을 우리는 압니다.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면서 계속 우리에게서 세상 적인 것은 제하여졌고,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만이 남게 됨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이 길에서 주님을 택하고자 그 무엇을 버려야 할 때도 있었고 주님만을 사고자 그 무엇이든 간에 기뻐하면서 잃어버리고 빼앗기기도 하였습니다. 은(銀)은 불 속에서 순수하게 되지만 그의 신부는 십자가의 길에서 그 순수함이 이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십자가의 길이 끝날 때는 전혀 우리의 가슴에 가진 것이 없이 오직 주님만을 사모하고, 그 이외에는 원하지도 구하지도 않는, 우리는 세상을 버렸고 이 세상은 우리를 버린, 그러나 그에게는 없어서는 아니 될, 그가 진정 사모하는 오직 그의 사람이길 원합니다.
길을 갈수록 그와 더 사귐이 가까워지고 더욱 그에게 향한 사랑이 순결하여지기를 원할 뿐입니다. 다만 길에서 더욱 그를 가까이 알고 그를 더욱 깊이 사귀면서, 그의 돕는 배필로 그만을 기쁘시게 하고자 함이, 남은 길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인가 봅니다.
- 「형제에게」 中에서 -
이는 이 십자가의 길에서 우리 마음에 거듭거듭 다짐 되었던 것은 주님 자신과 우리 각인과의 이해를 초월한 순수한 사랑의 사귐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십자가의 길이 끝나는 날이 바로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 임을 우리는 압니다.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면서 계속 우리에게서 세상 적인 것은 제하여졌고,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만이 남게 됨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이 길에서 주님을 택하고자 그 무엇을 버려야 할 때도 있었고 주님만을 사고자 그 무엇이든 간에 기뻐하면서 잃어버리고 빼앗기기도 하였습니다. 은(銀)은 불 속에서 순수하게 되지만 그의 신부는 십자가의 길에서 그 순수함이 이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십자가의 길이 끝날 때는 전혀 우리의 가슴에 가진 것이 없이 오직 주님만을 사모하고, 그 이외에는 원하지도 구하지도 않는, 우리는 세상을 버렸고 이 세상은 우리를 버린, 그러나 그에게는 없어서는 아니 될, 그가 진정 사모하는 오직 그의 사람이길 원합니다.
길을 갈수록 그와 더 사귐이 가까워지고 더욱 그에게 향한 사랑이 순결하여지기를 원할 뿐입니다. 다만 길에서 더욱 그를 가까이 알고 그를 더욱 깊이 사귀면서, 그의 돕는 배필로 그만을 기쁘시게 하고자 함이, 남은 길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인가 봅니다.
- 「형제에게」 中에서 -
몸 된 교회 예배에 대하여
곽 육 환 장로님
두 분 목사님과 선교팀들과 가정들이
잘 짜인 그물 모양으로
예배 섬김을 통해 쏟아부어 주시는
생명의 말씀들로 인하여
영혼의 생생함을 힘입어 갑니다.
부족한 제가 함께 섬겨가지는 못하지만
식구님들의 섬김을 통해
주님의 말씀에 익숙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몸 된 교회 식구님들을
“이리로 올라오라”라고 부르시는 그날까지
이 귀한 예배를 축복해 주옵소서.
한 영혼도 빠짐없이
그날의 천국 잔치에 참여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 주여, 아멘~~!!
잘 짜인 그물 모양으로
예배 섬김을 통해 쏟아부어 주시는
생명의 말씀들로 인하여
영혼의 생생함을 힘입어 갑니다.
부족한 제가 함께 섬겨가지는 못하지만
식구님들의 섬김을 통해
주님의 말씀에 익숙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몸 된 교회 식구님들을
“이리로 올라오라”라고 부르시는 그날까지
이 귀한 예배를 축복해 주옵소서.
한 영혼도 빠짐없이
그날의 천국 잔치에 참여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 주여, 아멘~~!!
이기는 삶
박 윤 자 집사님
그래도 주님!
내 주님 안에서
연단 된 삶으로 살아가지 않았다면
어찌 주님을 그리워할 수 있을까요?
또한 많은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버리는 것이
주님의 원하심이요,
기뻐하심인 것을.
세상에서는 가시밭길로 걸어가지만
내 주님께 속한 자로 땅끝에 서 있을 때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함 샘이로구나”
주님의 신부로 불러주십니다.
참마음으로 내 주님 안에서
이기는 삶을 살고자
이 땅이 광야일지라도
하나님의 은혜 아래 부활의 언덕에서
오늘도 당신의 기쁨 되는 자로
죽기까지 순종하렵니다.
내 주님 안에서
연단 된 삶으로 살아가지 않았다면
어찌 주님을 그리워할 수 있을까요?
또한 많은 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버리는 것이
주님의 원하심이요,
기뻐하심인 것을.
세상에서는 가시밭길로 걸어가지만
내 주님께 속한 자로 땅끝에 서 있을 때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함 샘이로구나”
주님의 신부로 불러주십니다.
참마음으로 내 주님 안에서
이기는 삶을 살고자
이 땅이 광야일지라도
하나님의 은혜 아래 부활의 언덕에서
오늘도 당신의 기쁨 되는 자로
죽기까지 순종하렵니다.
작은 일의 날
곽 정 임 집사님
때로는 특별한 것 없이 지나갈지라도
또 때로는 갖가지 일들이 휘몰아칠 때도
오직 당신의 다스리심 안에 거하고 싶습니다.
스스로는 그 무엇으로도 감당할 수 없지만
당신의 은혜로는 설 수 있습니다.
주님!
주어진 오늘의 작은 일의 날
뚜렷하게 주님께 대하여 선 자로
당신의 기름 부으심 안에서만 거하고 싶습니다.
그날까지 붙들어 주옵소서
그날까지 말입니다!!
또 때로는 갖가지 일들이 휘몰아칠 때도
오직 당신의 다스리심 안에 거하고 싶습니다.
스스로는 그 무엇으로도 감당할 수 없지만
당신의 은혜로는 설 수 있습니다.
주님!
주어진 오늘의 작은 일의 날
뚜렷하게 주님께 대하여 선 자로
당신의 기름 부으심 안에서만 거하고 싶습니다.
그날까지 붙들어 주옵소서
그날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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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 경 (초3)
예수님!
저도 어린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음성에 대답하는
그런 예수님의 일꾼으로 자라가고 싶어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예수님의 옷을 입고
말씀에 순종하고
그 음성에 귀 기울이는
예수님의 어린양이 되고 싶어요.
저도 어린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음성에 대답하는
그런 예수님의 일꾼으로 자라가고 싶어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예수님의 옷을 입고
말씀에 순종하고
그 음성에 귀 기울이는
예수님의 어린양이 되고 싶어요.
주님!
이 은 용 집사님
지난날 익숙했던 것들이
어느 한순간
무뎌지는 날이 오더라도
오히려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건
그 시간이 주님께
더 매어 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위가 혼란스러워지고
내 맘속에
불필요한 것들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건
그 시간이 내 머리 되어 주심을
다시금 내 맘에 새겨가며
또다시 주님만을 의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어지럽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내 삶의 길이라 하더라도
그 속에서 더욱더 주님만을 기다리며
내 주님 되어 주심을
더욱더 앙망하고 싶습니다.
어느 한순간
무뎌지는 날이 오더라도
오히려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건
그 시간이 주님께
더 매어 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위가 혼란스러워지고
내 맘속에
불필요한 것들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주님께 감사할 수 있는 건
그 시간이 내 머리 되어 주심을
다시금 내 맘에 새겨가며
또다시 주님만을 의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어지럽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내 삶의 길이라 하더라도
그 속에서 더욱더 주님만을 기다리며
내 주님 되어 주심을
더욱더 앙망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