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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제 : 이 가을에, 주의 일에 힘쓰며 풍성한 열매 맺어가요!(기도, 헌신)
2026-10-11
10월 주제 : 이 가을에, 주의 일에 힘쓰며 풍성한 열매 맺어가요!(기도, 헌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기 도(다니엘)
정말 포로로 바벨론에 잡혀간 청소년 다니엘이었지만 그리고 그의 세 친구였지만, 그는 바벨론의 멍에 아래 있는 자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주님의 멍에 아래 매여 사는 자였었습니다.
환관장의 멍에 아래서도 기도로 이길 수 있었고, 바벨론 왕의 꿈으로 인하여 오는 징계도 기도로 이기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시기하는 많은 신하들의 대적도 기도로 이기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향하여 창문을 여는 것임을 알았기에 열린 창문 곁에서 기도하였습니다. 그가 기도로 그 창문을 열 때에 하늘의 공기와 빛과 사랑과 자비는 어김없이 그를 찾아 주었으며 그래서 사실 그는 그 창문 곁에서 그의 생애를 다 보내었다고 함이 옳을 것입니다.
대적이 무서워 스스로 그 창문을 닫으면 곧 죽음임을 알기에 목숨을 걸고 그는 그 창문을 어김없이 열었습니다.
하나님을 갈망하여, 하나님을 간구하여 그의 창문을 여는 다니엘에게 주님은 늘 가까이서 응답하여 주시었습니다.
그는 아침을 기도로, 정오를 기도로, 오후를 기도로 매듭지어 갔습니다.
세월은 지나갔지만 그 창문 곁에서 그의 주님과 다니엘의 사귐은 더욱 견고해져 갔고, 주님은 주님께서 섭리하시는 이 세상의 종말까지 주님을 가까이하는 다니엘에게 보여 주시었습니다.
다니엘에게 있어 기도는 그의 음식이었고, 다니엘에게 있어 기도는 그가 바라보기를 원하는 유일한 창문이었고, 다니엘에게 기도는 사실 바로 그의 생명이었습니다.
그는 기도로 도움을 얻던 청소년이었지만 기도에 자신을 묶어버린 노인으로, 그리고 마침내 그 기도 속에서 자신의 주님께로 떠나갔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그러하길 구하고 싶습니다.
- 「예수 사람」 中에서 -
환관장의 멍에 아래서도 기도로 이길 수 있었고, 바벨론 왕의 꿈으로 인하여 오는 징계도 기도로 이기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시기하는 많은 신하들의 대적도 기도로 이기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향하여 창문을 여는 것임을 알았기에 열린 창문 곁에서 기도하였습니다. 그가 기도로 그 창문을 열 때에 하늘의 공기와 빛과 사랑과 자비는 어김없이 그를 찾아 주었으며 그래서 사실 그는 그 창문 곁에서 그의 생애를 다 보내었다고 함이 옳을 것입니다.
대적이 무서워 스스로 그 창문을 닫으면 곧 죽음임을 알기에 목숨을 걸고 그는 그 창문을 어김없이 열었습니다.
하나님을 갈망하여, 하나님을 간구하여 그의 창문을 여는 다니엘에게 주님은 늘 가까이서 응답하여 주시었습니다.
그는 아침을 기도로, 정오를 기도로, 오후를 기도로 매듭지어 갔습니다.
세월은 지나갔지만 그 창문 곁에서 그의 주님과 다니엘의 사귐은 더욱 견고해져 갔고, 주님은 주님께서 섭리하시는 이 세상의 종말까지 주님을 가까이하는 다니엘에게 보여 주시었습니다.
다니엘에게 있어 기도는 그의 음식이었고, 다니엘에게 있어 기도는 그가 바라보기를 원하는 유일한 창문이었고, 다니엘에게 기도는 사실 바로 그의 생명이었습니다.
그는 기도로 도움을 얻던 청소년이었지만 기도에 자신을 묶어버린 노인으로, 그리고 마침내 그 기도 속에서 자신의 주님께로 떠나갔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그러하길 구하고 싶습니다.
- 「예수 사람」 中에서 -
빛과 생명 되어 주시는 나의 주님
심 현 은 선생님
나의 빛과 생명 되어 주시는 주님께
오늘도 나아갑니다.
주님!
이 세상은 바라볼 것 없고 의지할 것 없지만
오직 나의 믿음과 해답 되어 주시는
주님께 나아가면
주님은 나에게 참 기쁨과 소망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하루하루 주님께 속하여
주님께 깨어있는 마음으로
항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잘 서가고 싶습니다.
오늘도 나아갑니다.
주님!
이 세상은 바라볼 것 없고 의지할 것 없지만
오직 나의 믿음과 해답 되어 주시는
주님께 나아가면
주님은 나에게 참 기쁨과 소망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하루하루 주님께 속하여
주님께 깨어있는 마음으로
항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잘 서가고 싶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신 현 자 사모님
차가운 마룻바닥 엎드려 기도하시던 권사님들
새벽기도 가장 늦은 시간까지 기도하시던 어머니
성전 귀퉁이에 홀로 앉아 늘 기도하시던 사모님
추운 차 안, 높은 산 위에서
변함없이 기도하시던 우리 목사님.
그 기도로 자랐습니다.
그 기도로 주님을 알았습니다.
그 기도로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바톤 잘 이어가고 싶습니다.
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님
주님, 고맙습니다.
새벽기도 가장 늦은 시간까지 기도하시던 어머니
성전 귀퉁이에 홀로 앉아 늘 기도하시던 사모님
추운 차 안, 높은 산 위에서
변함없이 기도하시던 우리 목사님.
그 기도로 자랐습니다.
그 기도로 주님을 알았습니다.
그 기도로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바톤 잘 이어가고 싶습니다.
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님
주님, 고맙습니다.
기 도(Prayer)
세상은 무릎 꿇은 교회에 의해 복음화된다.
기도는 가장 위대한 사역이며 설교보다 더 훨씬 위대하며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상의 것이다. 기도는 우리를 천국의 문으로 인도한다. 우리가 자비의 보좌 앞에 있으면 땅에 있으면서도 하늘에 있게 된다. 우리의 기도는 이미 천국에 있고, 우리는 천국의 공기로 호흡하며 산다.
기도는 마른 땅에 늦은 비를 홍수처럼 내리게 한다. 이런 사역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믿는 형제에게 기도보다 더 큰 도움은 없다. 기도보다 더 절절하게 서로를 기억하고 사랑으로 매는 끈은 없다. 자비의 보좌 앞보다 더 신성한 만남의 장소는 없으며, 그곳에서의 교제보다 더 실제적인 교제도 없다.
기도할 수 없는 때는 찬양하기 좋은 때이다.
- A. B. Simpson 목사님 -
기도는 가장 위대한 사역이며 설교보다 더 훨씬 위대하며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상의 것이다. 기도는 우리를 천국의 문으로 인도한다. 우리가 자비의 보좌 앞에 있으면 땅에 있으면서도 하늘에 있게 된다. 우리의 기도는 이미 천국에 있고, 우리는 천국의 공기로 호흡하며 산다.
기도는 마른 땅에 늦은 비를 홍수처럼 내리게 한다. 이런 사역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믿는 형제에게 기도보다 더 큰 도움은 없다. 기도보다 더 절절하게 서로를 기억하고 사랑으로 매는 끈은 없다. 자비의 보좌 앞보다 더 신성한 만남의 장소는 없으며, 그곳에서의 교제보다 더 실제적인 교제도 없다.
기도할 수 없는 때는 찬양하기 좋은 때이다.
- A. B. Simpson 목사님 -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소 연 집사님 (미국 샌디에고 지교회)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롬 7:24-25)
내 주님!
제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이
이토록 긴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내 주님!
제가 죄인임을 깨닫는 것이
이토록 긴 세월이 필요했을까요?
죄인이 아니면 구원이 필요 없지요!
하지만, 이 세상 어느 누구가
구원이 필요치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참 구원은 내가 진정으로 죄인임을
깨달았을 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지요.
주님의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죄인인 나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니
그 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망의 몸에서 건져 주신
내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바울 사도의 그 고백이
이제 저의 고백이 되었습니다.
(롬 7:24-25)
내 주님!
제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이
이토록 긴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내 주님!
제가 죄인임을 깨닫는 것이
이토록 긴 세월이 필요했을까요?
죄인이 아니면 구원이 필요 없지요!
하지만, 이 세상 어느 누구가
구원이 필요치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참 구원은 내가 진정으로 죄인임을
깨달았을 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지요.
주님의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죄인인 나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니
그 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망의 몸에서 건져 주신
내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바울 사도의 그 고백이
이제 저의 고백이 되었습니다.
나의 주님!
이 현 선 집사님
옷 가를 스치는 바람결에도
귓가를 스치는 소리의 방향도
가을 하늘 맑은 가락을
내 작은 질그릇에 담아 주셨습니다.
높아지고 넓어진 온 우주 공간 속에
가을을 풍경으로 홀로 한 분이신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증기를 모아 빛으로 예쁜 구름을 만드시고
가실 때 그대로 오신다지요.
다시 오실 예수님!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1:7)
한가로운 하늘가에 피어나는
솜털 구름 쳐다보면서
사랑하는 나의 주님, 예수님!
지금 오시옵소서~
이 소원이 지금의 주님 뜻 아니시오면
이 내 머리를 흔들어 생각을 깨우렵니다.
그 언제나 오시렵니까?
나의 주님의 크신 권능의 날에
하늘 바람 구름 타고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기다립니다.
귓가를 스치는 소리의 방향도
가을 하늘 맑은 가락을
내 작은 질그릇에 담아 주셨습니다.
높아지고 넓어진 온 우주 공간 속에
가을을 풍경으로 홀로 한 분이신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증기를 모아 빛으로 예쁜 구름을 만드시고
가실 때 그대로 오신다지요.
다시 오실 예수님!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1:7)
한가로운 하늘가에 피어나는
솜털 구름 쳐다보면서
사랑하는 나의 주님, 예수님!
지금 오시옵소서~
이 소원이 지금의 주님 뜻 아니시오면
이 내 머리를 흔들어 생각을 깨우렵니다.
그 언제나 오시렵니까?
나의 주님의 크신 권능의 날에
하늘 바람 구름 타고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