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4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이제 우리 모두 주님의 보좌 앞의 그날 향해 힘써 기도하며, 더듬어 헤아리며 전심으로 달려가야지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 이제 8월 성회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기도 속에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는 없는지 찾아보는 남은 시간 되시고요, 서서 기도하는 시간 2~3분 더 기도하기에 힘써 가요. 성서도 묵상하므로 영혼 속에 많은 은혜 힘입으시기 바랍니다.

    * 되새겨 보며 살아가요!!
      1. 빈 들판 시간에 결석 없고
      2. 내 주님의 양식에는 주리지 말고
      3. 기도와 간구와 도고와 감사에는 빚지지 말고
      4. 내 주님 모시고 복음에 빚진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자.
    Chapter I.
    8월 성회를 기다리며
    김 인 제 집사님
    여름 아침의 싱그러움이 이 땅을 덮어올 때
    이 땅의 신선함에 묻히기 싫어
    나의 골방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 나의 사랑하는 보좌가 있어서
    영혼이 시원함과 상쾌함을 힘입어갑니다.
     
    이제는 기다리던 8월!
    그리고 기쁨의 그 날이 가까워 옴을 생각해봅니다.
    사랑하고 그리운 이들과 함께
    주님의 보좌 앞에 둘러앉아
    그 부활의 동산으로 함께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8월 성회를 생각하면서
    날마다 보좌 앞에 엎드려
    주님께서 주신 삶과 말씀이
    그분의 피와 살이
    그 귀하신 주님의 생명이,
    8월의 성회에서
    진정한 생명의 음성으로 들려져서
    나의 생명이 되고
    함께 그 보좌 앞에 앉아 있는
    모든 이들의 생명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구하여 봅니다.
     
    주님과 8월의 그 성회를
    온 마음으로 기다리며….
    Chapter II.
    주님의 종
    옥 혜 숙 집사님
    주님!
    당신과의 길이라면
    그 길이 어떠해도 그것은 영광입니다.
     
    조금도 돌아볼 것 없는
    주님으로 족한 이 길에
    남김없이
    감사함으로 밝게 잘 서보고 싶고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착실히 살아드리고 싶습니다.
     
    십자가의 길에서
    남김없이 드린 주님처럼
    내 작은 삶도
    주님의 길 속에 함께하는 자로
    주님 사랑의 길 되고 싶습니다.
     
    오늘 길에 서서 기도하는 종으로….
    Chapter III.
    영광의 길
    유 재 보 집사님
    주어진 나의 길 속에
    은혜와 사랑으로 다가오시는 주님!
    영광스런 보좌를 향하여
    정함 있는 마음으로 나아가렵니다.
     
    나의 빛 되신 주님 모신 기쁨 속에
    날마다 시온성 향하여
    온 마음 다해
    영광의 길을 달려가고픈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는 주님을
    날마다 바라보며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중에
    날 구원하신 주님 모시고
    순례자의 길 가렵니다.
    Chapter IV.
    서서 하는 기도
    김 상 수 집사님
    8월은 나에게
    가득한 들꽃 향기를 몰고 다가옵니다.

    노랑 빨강 보라 분홍 흰꽃
    여기 저기 정해진 꽃들만큼이나
    빛깔은 각자여도
    그 향기는 한결같이 기도 되어
    주님께로 피어오릅니다.
     
    저 멀리 바다 건너 그리운 이들에게도
    이 땅 곳곳 골짝마다 보고픈 이들에게도
    그 향기는 더 짙어갑니다.
     
    바람은 바람에게 말하여
    큰 태풍을 만들고
    물결은 물결에 전하여
    큰 파도를 일으키듯
    저 멀리 바다 건너
    그리운 이들 땅에도 굽이쳐 흐르고
    이 땅 이 골짝 저 골짝
    보고픈 이들 땅에도 흘러 들어가
    날아오고 싶은 마음
    달려오고 싶은 마음
    강한 말씀으로 밀어주셔요.
     
    서서 하는 기도로
    성회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뜨겁게 다가오신 주님!
    채우면 채울수록 더 커질 것 같아
    어제 선 그 자리에 다시 서 봅니다.
    Chapter V.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수 13:1)
      하나님의 보고에는 정말 많은 것이 있을 터이니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구해 보렵니다.
      내가 기도를 참으로 적게 한다는 것은 내게 가장 유감스러운 것입니다. 계수할 만한 날이다 싶은 때는 새롭게 쓰임 받는 때가 아니라 믿음으로 기도하고 주님을 든든히 붙들 수 있게 된 때입니다.
      축복을 주십사 기도하십시오!
      축복은 기드온 기도로 구한 이슬과 같은 것이라서 구하는 곳에 내려집니다. 기도로 구한 축복은 즉시 오지 않더라도 오는 도중에는 있습니다. 주님은 때로 우리를 오래 기다리게 하시지만, 그리하시는 것은 우리를 주님의 존전에 두고 싶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 앤드류 보나르 -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