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1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더 가까우신 나의 주님 모시고 그 은혜의 보좌 향해 온 마음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시 27:14)
    * 13가정 조선흠 형제님이 23일(火) 군 입대하십니다. 은혜 가운데 주님 나라 위한 좋은 군사로 서 가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가 7/26(금) 오후~7/28 (주일) 아침까지 진행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님을 더 뚜렷이 알아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Chapter I.
    기도의 씨앗
    장 옥 련 권사님
    가시밭 같은 내 마음의 밭을
    주님의 거룩하신 생명의 보혈로 씻어주셔서
    정결한 마음 밭이 되어
    기도의 씨앗을
    날마다 시간마다 심어봅니다.
     
    사랑의 열매,
    평강의 열매,
    진실한 열매.
     
    은밀히 보시는 살아계신 주님 앞에서
    욕심 없는 거짓되지 않는 삶을 살고,
    많은 열매 맺고자
    정결한 마음 밭에
    기도의 씨앗을 열심히 뿌려서
    아름다운 열매 많이 거두게 하옵소서.
     
    이 세상 마치는 날
    칭찬받는 자 되게 하옵소서.
    Chapter II.
    나는 없고 주님만
    이 현 선 집사님
    지루하고 긴 장마 분명 끝은 있을 터인데…
    지금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주님 계신 것은
    맛있는 과일을 먹게 하기 위하심입니다.
     
    때로는 이해 못 할 슬픔 있어도
    속내를 다 드러낼 수 없을 그때도
    과일의 오묘한 맛을 만들어 가시듯,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시는
    유일하신 주님으로부터 오는
    흔들어 깨우시는 사랑이라면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주님의 뜻대로만 되어지이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다시 사신 그리스도 예수님 안,
    나의 영영한 피난처 되어 주시옵소서.
     
    나는 없고 주님만…
    주님만 계시는 이 사실이
    속히 온전히 이뤄지기를
    이 기다림의 끝이 오기를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그러한 영혼으로 서 있기 원합니다.
    Chapter III.
    새벽별 되신 내 주님
    심 현 은 자매님
    오늘 나의 법과
    나의 빛이 되어 주시는 주님!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실함 속에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은 나의 뚜렷한 새벽별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월 성회를 기도로 준비하며
    오늘 이 하룻길도 주님과 함께
    주님의 돕는 이로
    변함없이 신실이 잘 서가고 싶습니다.
     
    “나 예수는 …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계22:16)
    Chapter IV.
    주님께는
    김 성 희 집사님
    나의 가까운 가족에게
    하지 못하는 말,
    주님께는 말할 수 있어요.
     
    주님이 제게 주신 축복의 선물들이
    언짢은 행동을 해도 하지 못하는 말,
    주님께는
    이 답답하고 상한 마음을
    말할 수 있어요.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하지 못하는 말,
    주님께는 하소연할 수 있어요.
     
    나의 발끝에서부터 머리털까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이시기에
    모두 말할 수 있어요.
     
    주님이 언제 어느 곳에서나
    늘 제 옆에 가까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Chapter V.
    감사(感謝)의 제물
    황 주 훈 집사님
    주님!
    새벽에 눈을 뜨면서부터 밤에 잠자기 전까지
    아니 꿈속에서라도
    한 가지로부터 만 가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감사할 것뿐입니다.
     
    주님!
    오늘이라는 하루를 주님께서 선물로 주셨듯이
    범사에 주님의 축복하심을 헤아려 볼 때
    감사할 것뿐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길 속에 허락해주시는
    기쁨, 평안, 즐거움, 행복, 만족, 감동, 찬양들이
    날마다 삶 속에서 역사해주심을 생각할 때
    감사할 것뿐입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환경이 어떠하든지, 형편이 어떠하든지
    주님께서 제게 주시는 넘치는 감사함을
    빼앗지는 못합니다.
     
    주님! 남은 길, 주님의 신실한 자로
    주님의 빛과 주님의 생명으로
    제게 맡겨주신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그 길에서
    풍성한 열매로 영광 돌릴 것 바라볼 때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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