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3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내 주님 모시고 만족해 하면서 내 주님 기쁘시게 섬기고 싶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
    Chapter I.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안 승 연 집사님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하다는
    성경 말씀을 새기어 듣고
    저희는 주일이면
    먼 길을 힘을 다해
    귀하신 주님을 찾아갑니다.
     
    할아버지도
    아픈 몸을 지팡이에 의지하며
    찬송을 부르면서
    사랑하는 주님을 찾아갑니다.
    어느 날 조그만 부주의로
    의자 위에서 떨어졌을 때에도
    어느 한 곳 다친 데도 없고
    상한 곳도 없게 하셨습니다.
     
    문둥병도 고쳐 주시고
    물에 빠진 자도 건져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께서
    무지한 저에게도 은혜 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남은 시간
    우리 예수님 잘 따라가겠습니다. 아멘!
    Chapter II.
    주님의 지체
    이 상 구 권사님
    그리스도 예수님의 보혈로 하나된 몸
    주 안에서 형제요 자매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맺어진 사람들,
    귀한 권속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니
    더욱 귀한, 함께 길가는 나그네들이라.
     
    헤어져 있음에 보고 싶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은 사람들…
    오직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권면하며
    손잡고 가고픈 사람들…
    이들이 내 형제요 자매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와
    부활을 믿은 사람들 …
    세상과 짝하지 아니하고
    주님과 언약을 맺은 자들이니,
    그들과의 만남이 주안에서 자유롭습니다.
     
    이 땅 떠나 갈 때 아쉬움 없이
    그날 그 곳에서의 만남을 고대하며
    주안에서 오늘 기뻐하고
    위로를 받습니다.
    Chapter III.
    주의 백성
    윤 영 랑 집사님
    주의 백성으로 택하시고
    그 나라를 이끌어 가시는
    왕이신 나의 주님!
     
    세상의 그 무엇이 되기보다
    그 무엇을 하기보다
    그 무엇을 가지기 원함보다
    주의 백성으로
    당신의 다스림 속에서 살아가게 하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솟아올라 달려갈 길 가게 하심도
    유익한 열매 맺게 하심도
    주의 나라의 백성이 누리는
    은혜와 기쁨 입니다.
     
    날마다 내 짐을 져 주시고,
    내 원수를 이기신
    나의 주님을 의지하며
    당신의 뜻을 좇아
    오늘도 두려움 없이 넉넉한 평강 속에서
    근신하며 주의 백성의 한 사람으로서
    경주 하듯이
    앞에 계신 주님만을 따르렵니다.
    Chapter IV.
    기쁨과 평안
    김 경 자 집사님
    이 세상 보이는 그 어떤 것에도
    마음 빼앗기지 아니하고
    주님 붙들고 주님 허락하신 길 달려갈 수 있음이
    나의 기쁨이요, 평안입니다.
     
    분주하여 주님을 놓치기 쉬운 순간순간에도
    주님의 생명의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그 말씀에 매여 갈 수 있게 은혜 주심도
    나의 기쁨이요, 평안입니다.
     
    아무것 없는 빈 들판 가운데서 주님 바라볼 때
    조롱하는 원수가 있을지라도 두렵지 않음은
    주께서 함께하심인 줄 믿습니다.
     
    그 주님이 마른 막대기와 같은 제 영혼에
    생명 되어 주시고, 빛이 되어 주시니
    기쁨과 평안입니다.
    Chapter V.
    나는 그의 양
    임 순 규 집사님
    주님과의 관계가 멀어질까 두려워하며
    주님께 기도하고 찬송하며
    의지하는 것은 주님만이 나의 목자요,
    나는 그의 양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Chapter VI.
    그의 비둘기로
    김 미 양 집사님
    이 땅은 앉을 곳 아닙니다.
    이 땅은 그 무엇 취할 곳도 못됩니다.
     
    내 주님 모신 이 한마음.
    다른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습니다.
     
    정결한 마음.
    내 주님만 모신 순결한 그의 신부.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아가서 2:14)
     
    십자가의 그 사랑으로 부활의 그 언덕으로
    나를 불러주신 주님.
     
    이 땅은 땅끝임을 알고 내 주님께만 속한 자로
    내 주님과 깊은 사귐 속에
    오늘도 영원한 그 나라를 소망 삼고
    주님과만 하나 된 그의 비둘기로
    솟아오르기를 원하시는 나의 주님.
     
    내 주님 그 음성 그리워
    이날도 내 주님 보좌 앞에 자리잡아 갑니다.
     
    영원한 그날 내 주님 만나 뵈올 그날까지
    그렇게 서 가고자 합니다.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