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2
    우리들의 소식
  • 6월 주제 : 내 주님 모시고 만족해 하면서 내 주님 기쁘시게 섬기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남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계 7:16)
    .
    Chapter I.
    One way JEJUS CHRIST!
    김 인 수 집사님
    재미를 넘어 열정으로,
    열정을 넘어 감동으로,
    감동을 넘어 복음으로!
    목음의 핵심은 오직 예수 그리소도!
    One way JESUS CHRIST!
     
    제가 섬기는 이곳 연무대 군인교회는 매주
    7천여 명의 훈련병들이 예배 시작 전에
    위와 같은 구호를 외칩니다.
    그들이 외치는 구호와 함성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열정과 감동이 넘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주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말씀하신 것처럼 은혜로운 선교의 바다가 됩니다.
     
    사실 훈련병들의 70% 정도는 군에 와서
    교회에 처음으로 나오게 된 초신자들입니다.
    어쩌면 정확하게 말해
    아직 신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할 것입니다.
    그러나 'One way JESUS CHRIST!'를 외치는
    그들의 모습은 오랜 시간 동안 주님을 섬겨 온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나는 삶의 순간순간마다
    'One way JESUS CHRIST!를 외치며 살아왔는가?" 라고!
     
    군 복음화의 요람, 청년 선교의 산실인 육군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를 섬기면서 부족한 저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바로 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이끌어 갈 귀한 젊은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명을
    기쁘게 감당해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진토리교회 식구님들의
    기도와 사랑에 늘 감사하며
    저 역시 세상을 향해 외쳐 봅니다.
    'One way JESUS CHRIST!
    복음의 핵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김 인 수 집사님(육군훈련소 30연대 연대장님)
    Chapter II.
    나무 그늘 아래서
    김 희 집사님
    가던 길 멈추고 나무 그늘 아래 쉬어 봅니다.
    옷깃 사이로 시원한 바람
    함께 계셨군요. 저에게 쉼을 주시려고!
     
    싱그런 풀 내음 비벼대는 바스락 소리
    바쁜 걸음 속에는 들리지 않았는데
    조용히 앉아야만 들리는 당신의 속삭임!
     
    가지처럼 매달리기만 하라고
    바람처럼 늘 사구미을 갖자고
    그럼 저절로 열매 가득할 거라고….
     
    나뭇잎 위로 햇살 가득 … 넘치는 당신의 축복
    짙어지는 녹음 … 깊어가는 그리움
    풀벌레 합창소리 … 내 영혼의 찬양!!
    Chapter III.
    나의 예수님, 나의 행복!
    이 향 주 권사님
    저는 요즘 마음이 평강이 있고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복음을 깊이 있게 깨닫고
    은혜의 이슬에 젖어 살다 보니
     
    나 같은 자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까?
     
    예수님이 나의 포도나무 되어주시고
    나는 그의 가지로 농부 되신 하나님 아버지의
    돌보심 속에 열매 맺으며 사는
    이 기쁨과 벅찬 감격….
     
    주님이 나의 선한 목자 나는 그의 양
    양은 주님의 음성만 듣고
    그 음성만을 아는 고로 따르는 이 기쁨.
     
    비록 길은 좁고 협착하지만
    주님 동행해 주셔서
    좁고 햡착함 느끼지 못하고
    동행해 주신 주님으로 행복합니다.
     
    잠시 나그네 된 길에서의 어려움쯤은
    거뜬하지요.
    내 아버지 집이 몹시 기대되고 사모됩니다.
    Chapter IV.
    온전한 예배자로…
    이 상 순 집사님
    날마다 새 찬양으로 하루를 열어주시는
    신실하신 주님께서 오늘은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온 몸과 온 마음을 깨워 가시며
    영혼 깊은 곳에서 불리는 찬양 주심에
    터질 듯 벅차오른 ㄴ감격에 가슴이 메이어옵니다.
     
    거친 파도와 넘어뜨리고자 하는 음습한 어둠의
    골짜기를 지나 확신할 수 없는 연속된
    시간 속에서도 결코, 떠날 수 없는
    나의 주님을 붙들어봅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주님으로
    인식하며 인내하며 잠잠히 앙망해 가는 중에
    어느 사이 영혼 깊이 자리 잡아 주십니다.
    깊은 평강 가운데 하나 됨을 이루어 주시며
    모든 굴레에서 자유로움 주심을 맛보게 하십니다.
     
    이제 생명의 빛 되신 내 주님과의
    새로운 만남 속에서 발견됨이 있습니다.
    성령님 안에서 온전한 예배자로 살게 하심과
    선한 싸움 싸우는 주님의 군사로
    기도에 감사함으로 소망 가운데 깨어 있게 하심입니다.
     
    혹여, 어리석은 나로 인해 주님의 다스리심을
    제한하지 않고자 쳐서 복종하는 중에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나타내는 주님의 증인으로
    뚜렷이 서 있고자 다짐해 봅니다.
    Chapter V.
    윗 동네!
    강 환 희 권사님
    그곳 있기에 이 땅에서 고난 있어도
    참을 수 있고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치 새가 새장 속에 갇혀 있어도
    노래를 부를 수 있듯이.
     
    내 주님을 바라보며 찬송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Chapter VI.
    믿 음
    배 현 화 자매님
    주를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한 노아의 믿음
    많은 나이에 잉태하는 힘을 얻은 사라의 믿음
    시험을 받을 때에 이삭을 드린 아브라함의 믿음
    칠일 동안 여리고 성을 돌아
    그 성이 무너진 여호수아의 믿음!
     
    주를 향한 강한 믿음의 순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은혜!
     
    어지러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순간순간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온전한 믿음으로
    그렇게 믿음의 선진들과 같은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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