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8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내 주님의 원하심을 좇아 부지런히 달려가십시다!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시 73:25)
     
    Chapter I.
    주님과 함께
      진정한 삶은 주님이 주십니다.
      나의 주님과 함께 더불어 삶이 온 것입니다.
      주님께 돌아와서 주님께 속하여
      주님과 함께 걸어감으로
      세상의 수많은 문제 있어도
      내 주님 한 분 신뢰하면
      나도 모르게 주님은 나의 성벽이 되십니다.
      그 속에서 일어선 나그네로
      주님과 함께 길 가는 천국은
      내 본향 되었습니다.
      나의 주님을 늘 가까이하며
      양식으로 먹고
      내 주님을 신뢰하므로
      내 주님 모신 것이 내 집이 되었고,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가족들에게도 선을 행하고
      이웃들에게도 의미 있게
      성도들에게도 유익을 끼치는
      이런 삶을 살도록 주님은 축복해 주십니다.
      주님 없이는 삶이 없고
      나의 주님과 함께일 때 삶이 있으므로,
      주님이 주시는 이 삶의 영역에 서서
      주님께 매달려 그러한 마음으로 달려갈 때
      우리는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는
      주님 모신 축복된 삶을 살게 됩니다.
      Chapter II.
      주님만이
      권 승 화 할머님
      주님과 함께 걸어가요.
      사랑하는 나의 주님!
      연약하고 힘없는 저이지만
      지금 이 순간 주님을 붙들며
      하루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어떤 하루를 주실지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주님만이 나의 소망이시며 힘이십니다.
      Chapter III.
      주님 주신 마음
      조 성 래 집사님
      나의 행동이 정직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을 살피시며 마음을 다하라고 하십니다.
      금과 은을 얻는 것이 당장은 나아 보이나
      마음의 지혜를 얻는 것이 더 좋다고 하십니다.
      말을 아끼고 깨어 잠잠히 준비함이
      지혜로운 자, 슬기로운 자로 여긴다고 하십니다.
      내 생각에 빠져 혼란스럽고 불편한 마음들은
      중심을 잃었기 때문이지요.
      내 마음으로 아무리 길을 계획해도
      헛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외함과 주님 주신 마음 품고
      기쁨으로 꾸준히 길 가렵니다.
      Chapter IV.
      그루터기처럼
      양 정 영 집사님
      성도는 이 땅을 나그네 된 자로 살아갑니다.
      때로는 인내의 시간을 지나면서
      그루터기처럼 단단하고 강한 자로 서 갑니다.
      보여지는 그 무엇이 아니고
      단순한 마음으로 순종하면서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터가 되신 주님 안에 자리 잡고
      견고한 자로 서 있으므로 요동함이 없습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리시는
      그 은혜를 힘입고 감사하면서 길 가렵니다.
      Chapter V.
      주님 모신 성전 된 나의 삶
      김 동 국 집사님
      매일매일 반복된 삶을 산다는 것은 참으로 무의미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삶이 어제의 연속이고 내일의 삶이 오늘의 삶의 연속일 것으로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삶이 얼마나 지루할까요?
      겉으로 드러난 현재의 모습만을 바라본다면,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내 삶에만 치중하고 살아간다면, 전도서의 말씀처럼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비록 변변치 않아 보이는 나의 삶이지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이러한 삶이 반복되는 나의 삶이라 할지라도 주님 모신 성전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찬양할 수 있음에, 주님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Chapter VI.
      내 주님의 양
      임 만 순 집사님
      주님!
      제 영혼이 주님을 갈망하고
      추구하는 뜨거움으로
      한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어느덧 내 영혼 속에 임해주시는
      당신의 잔잔한 은혜,
      당신의 모습
      주님! 이곳에
      제 영혼은 부요함으로 서 있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리라”
      임해주시는 당신의 말씀.
      내 전 마음으로 붙들고 살아갈
      당신과의 언약의 관계.
      주님!
      이 한곳에 온 마음 붓고
      내 삶의 행복, 의미를 맛보며
      남은 삶은
      정말 신실이 살아드리렵니다.
      Chapter VII.
      정 선 현 (고 2)
        주님! 이 험한 세상 속에서
        나와 함께 동행하여주시고 지켜주심 감사해요.
        세상 것에 휩쓸리지 않게
        주님이 붙잡아주심 감사해요.
        주님, 항상 감사합니다.
        남은 세상 길 갈 동안 주님 추구하며
        헌신된 삶 속에서 여유 있는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 동행하고 싶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세요.
        Chapter VIII.
        이 세상은
        조 수 아 (초 4)
        이 세상은 넓고 편안한 길로 가지요.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께 다가가면 예수님이 받아주시죠.
        넓은 길은 누구나 가고 싶어하지요.
        지금이라도 주님 찾으면 만나주셔요.
        주님께 기도하면 들어주셔요.
        주님과 함께 갈 수 있어요!
        기도하면서 천국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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