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1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내 주님의 원하심을 좇아 부지런히 달려가십시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시 126:5~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고 하셨듯이,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시는 곳곳마다 영혼들 속에 큰 울림들이 있어서 주님께 다 이끌려 오시도록 기도 잘 해 주셔요.

    27일(土) 섬진강 선교팀 : 전남 고흥군 고흥반도
                산 골 서적부 : 경남 거창군 남상면
                지게꾼 선교팀 : 전북 진안군 주천면
    Chapter I.
    잃어버린 영혼
    조 규 연 권사님
    산을 넘고
    들을 지나
    후미진 골짜기 외딴 마을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뾰족이 얼굴 내밀어 반겨 줍니다.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눅 1:19)
     
    천사의 마음
    천사의 걸음
    천사의 입술 되어
    예수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
    간절함으로 전합니다.
     
    쓸고 쓸어
    찾고 찾은 잃어버린 영혼
    뛰듯 날듯 가뿐한 걸음
    주님!
    당신의 기쁨은
    우리의 기쁨입니다.
    Chapter II.
    나 별 것 아니지만
    이 성 우 집사님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 6:29)
    하시니 감사합니다.
     
    큰일, 굉장한 일 전혀 못하지만
    주님만 바라고 믿기만 하는데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자로 인정해 주시네요.
     
    하루하루 성실히 주님만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자로
    서길 원합니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4)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당신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나를 살리는 양식입니다.
    매일매일 주님을 먹음으로
    주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자 되길 원합니다.
     
           한 여름의 4월 태국에서
    Chapter III.
    사랑하는 나의 주님
    지 미 옥 집사님
    오늘 하룻길도 함께 해 주신 내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간시간 그리고 매 순간마다
    내 안에 살아주시고 힘 주시는
    오직 내 주님 한분이십니다.
     
    세상은 이런저런 모양으로 요동하지만
    오늘도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는 주님
    저의 영혼은 이 시간도 평안입니다.
     
    오! 사랑하는 내 주님!
    오직 주님과 함께라는 이 길에
    전심이고 싶습니다.
    내 주님 모신 정한 마음, 정하여진 걸음
    세상 끝날까지 지켜 주옵소서.
    Chapter IV.
    나의 주님
    김 혜 숙 집사님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피곤한 세상길
    누구도 날 위하여 살아줄 수 없는 길이지만
    이 시간도 주님 안에 거하여 주님 바라보면
    불평보다도 근심 걱정보다도
    은혜와 평안함이 내 마음 채우고
    기쁨으로 감사가 주님께 드려집니다.
     
    주님은 모든 힘든 일들을 감당케 하시는
    넉넉한 내 주님이십니다.
    가장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는 주님은
    나의 힘이시며 눙력이십니다.
     
    나의 조그만 생활 속에서
    함께 살아주시는 주님,
    빈틈없으시고 사랑이 가득 넘치는 나의 주님은
    오늘 이 세대에서도
    주님을 따르는 이들에게
    피곤치 않도록 이끄시는
    전능하신 나의 구주가 되십니다.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기대감이 넘치는 날들입니다.
    Chapter V.
    주님의 향기로
    안 혜 은 자매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시 8:4)
     
    나는 비록 작은 자이지만
    늘 주님을 찬양하는 삶
    살고 싶습니다.
     
    주님 향한 찬양의 고백이
    주님 향한 기도의 물결이
    곳곳에 흘러가
    약한 곳, 아픈 곳
    회복되길 원합니다.
     
    나의 눕는 것, 가는 길
    입술의 모든 말을 아시는 내 주님!
    주님께 뿌리 내려
    당신의 향기 가득한
    당신의 꽃 한 송이 되게 하소서.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