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4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내 주님의 원하심을 좇아 부지런히 달려가십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 금주에도 주님께서 찾으시는 영혼들을 찾고자 각 선교팀들이 곳곳으로 나아가십니다. 많은 영혼들이 큰 기쁨 속에 주님께 돌아오시도록 기도 많이 해 주셔요.

    16일(火) 제주도 선교팀 : 충북 보은군 회남면
    20일(土) 강원도 선교팀 : 경북 영주시 단산면
               충청도 선교팀 : 충남 금산군 복수면
               섬 선교팀 : 전남 신안군 지도읍 사옥도
               스데바나 선교팀 :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Chapter I.
    나의 반석 되신 주님
    임 옥 권사님
    주님 날 위해
    삼 일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을
    나의 새벽별로 바라보면
    주님께 감사가 넘칩니다.
     
    주님 제가 영원히 자리 잡을 곳은
    오직 주님 안입니다.
     
    주님은 나의 포도나무 되시고
    나는 주님의 가지로
    하늘에 소망 삼고 달려가렵니다.
    이제는 이 축복된 삶 속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 한 분 모시고 군사 같은 마음으로
    주님 주시는 생명을 먹고 마시며
    사랑하는 목사님 말씀 따라 순종하면서
    주님 기뻐하시는 뜻만 이루기를 원합니다.
     
    주님 남은 생애는
    주님과 함께 더 가까이
    살든지 죽든지 주님 모시고 기도하며
    길가는 순례자로 살고 싶습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Chapter II.
    새롭게 주님 안에
    김 병 억 집사님
    추위를 잘 이겨낸 꽃망울들
    쏘옥쏘옥 돋아나는 새싹들
    모두 다시 새 희망으로 태어나
    부활의 신비를 알려 줍니다.
     
    높은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며
    고개 쳐든 여린 새싹들처럼
    내 영혼은
    갓난 어린 아기처럼
    주님 품속을 더듬어 찾습니다.
    새롭게 새롭게 말입니다.
     
    새로이 다가오는 그날그날들
    그 하루하루 시간 시간들을
    오직 내 주님 새롭게 바라보며
    주님께 속한 평강 속에서
    주님 안에 사는 내 평범한 삶이
    더욱 즐겁고 부요해짐을 느끼며
    주님께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Chapter III.
    처음 사랑
    조 남 준 집사님
    처음 사랑을 알게 해주신 주님!
    너무나 뜨겁게 다가와 주신 주님!
     
    주님 없인 한낱 바람에 나는 겨인 나이지만
    그 사랑 안에서 언제나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 주님만 바라보는
    튼튼한 한 그루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거센 폭풍우가 불어와도 내 영혼은 흔들림 없이
    주님께 속함과 다스림 받는
    시온과 예루살렘의 삶을 굳건히 살고 싶습니다.
     
    시작도 주님이시고 내 끝도 주님이십니다.
    Chapter IV.
    나의 간구
    김 상 용 집사님
    주님! 오늘도 내가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임하여 주시라고요
    저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주님의 생명의 빛을 주시라고요.
     
    오늘도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을 바라보고
    기뻐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오늘의 전투 속에서 주님의 긍휼하심을 힘입고
    신실하게 내 주님의 원하심에 순종하고자 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Chapter V.
    나의 주님
    문 현 식 형제님
    주님은 꽃의 향기처럼
    내 마음에 평안함을 주시고
    세상에 눈을 돌릴 땐
    바닷가의 파도처럼 강하게 내리쳐 주시사
    세상의 유혹을 휩쓸어 가시어
    나를 보호해 주시고…
    주님의 지극한 사랑에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 없이는 숨조차 쉴 수 없는 이 생명
    오직 주님만을 위해 쓰임 받기를 원하오니
    주님의 군사로 아낌없이 써 주옵소서.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Chapter VI.
    주님의 인도하심
    문 현 주 자매님
    주님!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 순간순간 주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순간도 제 곁에서
    지켜주실 것을 믿기에
    넘어지지 않고
    서 가보려 합니다.
     
    주께서 주신 길을
    내 생각으로 주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겸손히
    당신을 조용히 따르길 바랍니다.
     
    주님 인도하심에
    마음이 기쁨에 벅참을 …
    주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제가 이 땅에서 살아감에 있어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우심을
    기꺼이 따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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