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7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내 주님의 원하심을 좇아 부지런히 달려가십시다!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잠언 25:13)
    4월에도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해 애태우시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십니다. 나아가는 곳곳에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이끌려 오시도록 기도 잘 해 주셔요.

    13일(土) 경상도 선교팀 : 경남 창녕군
    준비하는선교팀 : 경북 김천시 구성면, 대항면
    16일(火) 제주도 선교팀 : 충북 보은군 회남면
    Chapter I.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사2:3)
    김 경 중 집사님
    하루 종일 행로에 곤하셨을 몸임에도
    산 위에 오르셔서 한 밤을 쉬시던 예수님
    위에 계신 아버지를 향하여 올라가는 마음이셨습니다.
     
    많은 무리가 말씀도 듣고 병도 나음을 얻고자 하여
    예수님께 모여 왔을 때에 예수님은
    오히려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위에 계신 아버지를 향하여 올라가사
    그 얼굴 뵈옵는 것
    우리 주님께는 가장 중요하고 절실한 일이었습니다.
     
    마지막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드리신
    피땀 흘리신 기도,
    그것은 물러설 수 없는 마음으로
    아버지를 향하여 올라가시는 주님의 길이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와 모든 바램을
    모든 감사와 사랑을 한없이 올려드릴 수 있는 새 하늘!
    요동하는 세상에서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평강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는 새 땅!
    솟아올라 내 주님 향하여 나아간 그곳에서
    찾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주어진 한 날 한 날을
    내 주님을 향하여 올라가는 길에서 신실하고자 합니다.
    Chapter II.
    고향의 봄
    김 아 가 권사님
    아직은 차가움이 몸속에 스며들지만
    내 주님 품속은
    늘 따뜻한 봄
     
    내 주님 안에서
    오늘도 난 천국을 삽니다.
     
    천국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비늘도 지느러미도 내 안에 있어
    생명수 강을 따라 올라가는
    천국의 물고기
     
    오! 행복하다 아니하여도
    행복해지는
    내 주님 품안에서
    날마다 천국의 봄을 느끼며 삽니다.
     
    오늘도 길가는
    그의 나그네로….
    Chapter III.
    내 주님과 함께
    양 천 수 집사님
    내 주님과 함께
    일어선 자로
    좁은 길로 내 주님 향해 달려갑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도
    ‘내 주님과 함께’가
    능히 저를 세워주십니다.
     
    오! 주님!
    아무 일 없는 평범한 이 날 이 시간도
    순간순간 나의 삶을 관여하여 주시는 주님.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오직 주님 안에서
    기쁨과 안식과 자유를 누리며 살아갑니다.
     
    나와 동행하기를 기뻐하시는 주님 자신을
    잠잠히 인식하며
    길가고자 하는 제 영혼 속에
    내 주님의 선하심과 긍휼로
    덮어 주소서! 내 주여!
    Chapter IV.
    내 주님의 기쁨 된 자로
    김 창 조 형제님
    사랑의 주님
    나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그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늘 기억하며
    다른 것 아닌
    주님 향한 집착이 있게 하옵소서.
     
    나를 쳐 주님께 복종시키는
    뜨거운 마음이 나에게 있어
    주님과의 관계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주님의 십자가 내 마음에 새기어
    선한 것 없는 나,
    철저히 부인하고
    부활하신 주님께 속한,
    주님께 다스림 받는 삶
    놓치지 않으렵니다.
     
    오늘도 주님의 품안에 피하여
    참된 평안과 참된 기쁨 속에서
    주님의 기쁨 되는 자 되길 원합니다.
    Chapter V.
    주님 함께 걸어가요
    이 보 라 자매님
    사랑하는 나의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 붙들며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어떤 하루를 주실지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나의 작은 하루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오직 주님만을 위한 삶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님 나의 발의 등이 되어 주사
    주님께서 원하는 길로 가게 하여 주소서.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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