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4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주님! 정말 내 주님 위하여 남기고 싶습니다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눅 11:10)
    * 찾도록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는 걸음걸음 속에 영혼들이 주님께로 이끌려 오시는 축복된 일들이 많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26일(火) 제주도 선교팀 : 경북 봉화군 춘양면
    - 30일(土) 강원도 선교팀 : 강원도 영월군 남면
                   섬진강 선교팀 : 경북 문경시 산북면
                   충청도 선교팀 : 전남 영광군 백수읍
                준비하는 선교팀 : 충북 보은군 내북면, 회인면
    Chapter I.
    당신의 날로
      내 사랑 예수여!
      오늘이 나를 위한 날보다는
      오직, 오직 내 주 당신만을 위한
      이날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주만이 나의 주님이 되시고
      이날은 오직 내 주님의 날이 되게 하시고
      오늘도 나는 내 사랑, 내 기쁨이 되시는
      내 주 당신만을 섬기는 즐거움으로
      온통 가득 차게 하시옵소서.
       
      오! 내 주여!
      그것이 내 스스로의 그 무슨 이름이나
      그 어떤 것을 빼앗김이라도 말입니다.
       
      내 주여!
      이 길에서만
      내 주 당신께로 향하게 하시옵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오직 이 길로만 말입니다.
      아-멘! 아-멘!!
       
                       「잊지 못해」 中에서
      Chapter II.
      믿음의 씨앗
      오 윤 진 권사님
      주님의 섭리 속에
      새 생명이 움트는
      새봄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농부들은 풍성한 결실의 기쁨을 얻기 위하여
      밭을 갈고 씨 뿌리고,
      배움을 추구하는 청소년들도,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직장인들도,
      각자마다 새로운 환경으로 분주한
      세상으로 나가는 봄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 삶의 분주함과 경합 속에서도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승리자의 기쁨보다는
      낙오자의 슬픔을 위로하시고
      얻는 자의 만족함보다는
      잃은 자에게 부족함을 채워 주시고자
      다가와 주셨습니다.
       
      주님! 이 봄에…
      겨자씨만 한 믿음, 어린아이의 순수한 믿음,
      이 믿음의 씨앗을 우리 마음에 품게 하셔서
      온유한 자에게 주신 주님의 기업의 땅에 뿌려
      풍성한 성령의 열매 맺기를
      온 맘으로 소망합니다.
      Chapter III.
      기쁨과 감사
      김 봉 호 집사님
      천년의 세월은
      꿈꾸던 소망
      주님 향한 한 마음, 그 뜻으로
      하늘 이슬에 젖는 기쁨과 감사가
      온전한 순종으로 피어나는 푸름이여
       
      한 잎 한 잎 꽃잎 되어 가슴에 새기던
      빛 고운 나의 향기여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이 땅 위에 영원한 미소로 피어나리
      이 봄 빛난 면류관 되어…
      Chapter IV.
      나의 삶 지극히 거룩한 믿음
      최 철 호 집사님
      지난 겨울 춥고 눈이 많이 내려
      환경적으로 어려움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와 축복은
      풍성했습니다.
       
      땅끝 시간의 회개와 감사
      2월 집회의 은혜와 축복
      주님이 주시는 한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처럼 새봄이 오고
      대지에 새움을 트게 하시며
      봄 햇볕처럼 따스하게
      내 영혼에 다가와 주시는 주님!
       
      내 삶의 뿌리를 예수님께 두고
      지극히 거룩한 믿음으로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건설되는
      내 삶을 살고 싶습니다.
      Chapter V.
      그리운 내 주님
      이 창 숙 집사님
      눈코 뜰 새 없는
      분주함 가운데서
      문득 맞닥뜨린 그리움…
      늘 항상 내 옆에 계시지만
      새삼스레 더 그리운 나의 주님!
       
      잠잠히 내 분요로움 정돈하고
      목마른 작은 가슴으로
      당신을 꼭 잡아봅니다.
       
      주님!
      당신의 말씀으로 오늘을 이기고
      주님의 힘으로 오늘을 삽니다.
       
      더디 더디 왔던 이 봄은
      훌쩍 빨리 가버리겠지만
      나의 아름다운 옷 되시는
      내 주님 힘입어
      신실하고 향기롭게
      하루하루 길을 가보렵니다.
       
      그리운 내 주님 뵈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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