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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제 : 내 주님께 익은 열매로 짙은 감사 속에 이끌리며! 잃은 양 쓸며 찾으리!
2026-11-01
11월 주제 : 내 주님께 익은 열매로 짙은 감사 속에 이끌리며! 잃은 양 쓸며 찾으리!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계 22:2)
예루살렘
오늘도 주님을 내가 의지할 나의 주님, 내가 사랑할 나의 주님으로! 나는 스스로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자라는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주목하지 않는다면! 죄송합니다만 우리가 주님 앞에 쓰임 받아 온 큰 사람일지라도 우리는 어긋나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과 나의 그 언약적인 그 자세는 어린 성도나 큰 성도나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예루살렘인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원숙하게 되는 법은 절대 없습니다. 가면 갈수록 주님이 더 귀하게 보이고, 더 사랑스러워 보이고, 더 근신된 마음으로 묶이는! 이러한 마음은 증가하겠지요. 그러나 그 법을 좇는 의미에서는 꼭 마찬가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루살렘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생각하다 보면, 지나온 경험과 지나온 그 모든 것을 기초해서 사는 것은 예루살렘이 아닙니다. 그것은 결코 예루살렘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은 요한복음 21장 말씀처럼 주님께서 새롭게 새롭게 물으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은 지금이고 현재입니다. 어제 일이 아닙니다. 어제 것을 가지고 예루살렘을 얘기하는 사람은 예루살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주님께서 거듭거듭 물으십니다. 그것은 오늘도 새롭게 물으실 관계입니다. 내일도 새롭게 물으실 관계입니다. 여기에 진정한 예루살렘이 있습니다.
- 『예루살렘의 삶』 중에서-
우리는 스스로 원숙하게 되는 법은 절대 없습니다. 가면 갈수록 주님이 더 귀하게 보이고, 더 사랑스러워 보이고, 더 근신된 마음으로 묶이는! 이러한 마음은 증가하겠지요. 그러나 그 법을 좇는 의미에서는 꼭 마찬가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루살렘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생각하다 보면, 지나온 경험과 지나온 그 모든 것을 기초해서 사는 것은 예루살렘이 아닙니다. 그것은 결코 예루살렘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은 요한복음 21장 말씀처럼 주님께서 새롭게 새롭게 물으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은 지금이고 현재입니다. 어제 일이 아닙니다. 어제 것을 가지고 예루살렘을 얘기하는 사람은 예루살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주님께서 거듭거듭 물으십니다. 그것은 오늘도 새롭게 물으실 관계입니다. 내일도 새롭게 물으실 관계입니다. 여기에 진정한 예루살렘이 있습니다.
- 『예루살렘의 삶』 중에서-
주님께로만
이 임 호 사모님
거칠고 메마른 광야 40년 길 위에서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백성의 걸음을 신실하게 인도하셨던 주님!
주리고 목마른 나의 지난 길 위에서
낮에는 말씀 기둥으로 밤에는 기도 기둥으로
내 영혼을 좋은 꼴 맑은 물로 먹여 주셨던 주님!
이제는 저 멀리 보이던 약속하신 가나안 복된 땅
점점 가까이 뚜렷이 보이는데
남은 날들 더 이상 애굽을 뒤돌아보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주님께로만 걸어가렵니다.
마침내 약속의 땅에 이르는 그날까지
나의 눈은 주님만 바라보고
나의 발은 주님만 따르며
내 영혼의 마지막 숨결까지
오직 주님께로만, 주님께로만 나아가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백성의 걸음을 신실하게 인도하셨던 주님!
주리고 목마른 나의 지난 길 위에서
낮에는 말씀 기둥으로 밤에는 기도 기둥으로
내 영혼을 좋은 꼴 맑은 물로 먹여 주셨던 주님!
이제는 저 멀리 보이던 약속하신 가나안 복된 땅
점점 가까이 뚜렷이 보이는데
남은 날들 더 이상 애굽을 뒤돌아보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주님께로만 걸어가렵니다.
마침내 약속의 땅에 이르는 그날까지
나의 눈은 주님만 바라보고
나의 발은 주님만 따르며
내 영혼의 마지막 숨결까지
오직 주님께로만, 주님께로만 나아가렵니다.
주님의 새 옷을 입고
권 기 심 집사님
이 가을! 실바람 불어오는 참 좋은 계절에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서
주님을 나의 목자로 나의 예수님으로 모시고
참 복음과 진리를 더욱 알아가고 싶습니다.
몸 된 교회에서 들을 수 있는
귀 뚫은 종, 바실래 할아버지, 수넴 여인 등
주님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참 복음 안에 있는 몸 된 교회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식구님들의 주님 사랑,
형제 사랑을 몸소 보고 느껴가고 있습니다.
이제 옛것은 벗어버리고 주님의 새 옷을 입고
주님 한 분 의지하며 순종의 길 가고 싶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서
주님을 나의 목자로 나의 예수님으로 모시고
참 복음과 진리를 더욱 알아가고 싶습니다.
몸 된 교회에서 들을 수 있는
귀 뚫은 종, 바실래 할아버지, 수넴 여인 등
주님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참 복음 안에 있는 몸 된 교회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식구님들의 주님 사랑,
형제 사랑을 몸소 보고 느껴가고 있습니다.
이제 옛것은 벗어버리고 주님의 새 옷을 입고
주님 한 분 의지하며 순종의 길 가고 싶습니다.
참길 (왕상 13:17)
오 선 영 집사님
어제는 아무리 좋았다 하더라도
찬란한 영광이 있었더라도
내 주님께 돌아가는 발걸음만은 타협 없이, 주저함 없이
날마다 새로운 결단으로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알지 못함 속에서도
주님 바라보고 주님께 이끌려가는 참 길!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며
내 삶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은혜입니다.
익숙함과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옛 걸음을 철저히 거두고
오늘 내게 허락하신 절제와 순종의 좁은 길을
온전히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찬란한 영광이 있었더라도
내 주님께 돌아가는 발걸음만은 타협 없이, 주저함 없이
날마다 새로운 결단으로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알지 못함 속에서도
주님 바라보고 주님께 이끌려가는 참 길!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며
내 삶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은혜입니다.
익숙함과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옛 걸음을 철저히 거두고
오늘 내게 허락하신 절제와 순종의 좁은 길을
온전히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주 날개 밑에서
권 경 순 권사님 (예진 외할머님)
이 부족하고 연약한 자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 곁에 우리 주님 함께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식구님들의
정성 어린 기도와 사랑 속에서
주님 바라보며 하루하루 길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 높은 하늘 산 너머에 계실
우리 주님!
우리 목사님!
많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추수하는 이 가을날에
저도 주님 사랑하는 자로
감사하며 찬송하며 기도하면서
더욱 익어가고 영글어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강하신 손으로
끝까지 붙들어 주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 곁에 우리 주님 함께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식구님들의
정성 어린 기도와 사랑 속에서
주님 바라보며 하루하루 길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 높은 하늘 산 너머에 계실
우리 주님!
우리 목사님!
많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추수하는 이 가을날에
저도 주님 사랑하는 자로
감사하며 찬송하며 기도하면서
더욱 익어가고 영글어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강하신 손으로
끝까지 붙들어 주옵소서!
기다림
서 미 선 집사님
주님!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는 말씀처럼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오늘이고 싶습니다.
주님께 대해 굳게 서 있음으로
형제에게도 굳센 것을 보여주며
함께 풍성한 열매를 맺어가도록
권하여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몸 된 교회의 머리로 서 주시고
식구님들이 주님께 대해 굳게 서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양 무리로
주님을 기다림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
깨어서 기도하며 주님 오실 날을
그리움 속에 기다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기도 속에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시옵소서!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는 말씀처럼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오늘이고 싶습니다.
주님께 대해 굳게 서 있음으로
형제에게도 굳센 것을 보여주며
함께 풍성한 열매를 맺어가도록
권하여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몸 된 교회의 머리로 서 주시고
식구님들이 주님께 대해 굳게 서서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양 무리로
주님을 기다림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
깨어서 기도하며 주님 오실 날을
그리움 속에 기다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기도 속에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