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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주제 : 보좌 앞의 깊은 묵상 속에 주님의 사람으로 솟아오르셔요!
2026-08-16
8월 주제 : 보좌 앞의 깊은 묵상 속에 주님의 사람으로 솟아오르셔요!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신부의 눈
우리 주님께서 사람의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하시었습니다. 그러기에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고,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둡다고 하셨습니다.
• 아가서 신부의 눈(마음)은 정오 때에도 주님 찾는 눈이었습니다. 즉 그의 눈에는 주님만이 참 빛이었습니다. 사랑함에는 그러한 것입니다(아 1장).
• 아가서 신부는 가시밭 가운데서도, 찬 겨울의 환경 속에서도, 우울하기 쉬운 비 내리는 가운데서도, 그의 마음은 환경에 짓눌리기 쉬운 자기에게 매임보다는, 벗어나서 주님께 매인 눈이었습니다(아 2장).
• 그는 자신의 평화로움 속에 잠들기보다는 주님 모신 나그네로 주님 모신 잠근 동산으로 솟아오른 마음이요, 곧 그러한 눈이었습니다. 그러기에 그가 주님을 바라보는 눈은 정말 강렬하다고 하겠습니다(아 3, 4장).
• 그의 뼈 있는 마음의 눈은 욥처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다 빼앗길지라도 주님을 찾고 그리고 주님께 속하고자 함은 간절하였습니다. 그의 결정적인 마음의 눈은 정말 주님이 그러하실지라도 전심으로 주님 향하여 온 마음으로 주님께 속한다는 것입니다(아 5, 6, 7장).
• 그의 눈은 온 세상이 보이는 거기에서도 오직 주님과 연합하는 참 사랑하는 마음, 곧 눈이었으며, 그 세상이 거친 들로 바뀔 때도 여전히 주님 향하는 마음과 주님 의지하는 눈으로 기쁨으로 솟아오릅니다.
그의 눈에는 오직 주님뿐이며(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으며, 따라서 다만 주님을 섬기고 싶음뿐이며(이 세상에서), 그러기에 주님과 함께 동산에 거하는 눈이며, 주님의 부르심 따라 달려가는 눈(마음)인 것입니다(아 8장).
정말 우리도 이러해요!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이 길로만 이끄소서!
• 아가서 신부의 눈(마음)은 정오 때에도 주님 찾는 눈이었습니다. 즉 그의 눈에는 주님만이 참 빛이었습니다. 사랑함에는 그러한 것입니다(아 1장).
• 아가서 신부는 가시밭 가운데서도, 찬 겨울의 환경 속에서도, 우울하기 쉬운 비 내리는 가운데서도, 그의 마음은 환경에 짓눌리기 쉬운 자기에게 매임보다는, 벗어나서 주님께 매인 눈이었습니다(아 2장).
• 그는 자신의 평화로움 속에 잠들기보다는 주님 모신 나그네로 주님 모신 잠근 동산으로 솟아오른 마음이요, 곧 그러한 눈이었습니다. 그러기에 그가 주님을 바라보는 눈은 정말 강렬하다고 하겠습니다(아 3, 4장).
• 그의 뼈 있는 마음의 눈은 욥처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다 빼앗길지라도 주님을 찾고 그리고 주님께 속하고자 함은 간절하였습니다. 그의 결정적인 마음의 눈은 정말 주님이 그러하실지라도 전심으로 주님 향하여 온 마음으로 주님께 속한다는 것입니다(아 5, 6, 7장).
• 그의 눈은 온 세상이 보이는 거기에서도 오직 주님과 연합하는 참 사랑하는 마음, 곧 눈이었으며, 그 세상이 거친 들로 바뀔 때도 여전히 주님 향하는 마음과 주님 의지하는 눈으로 기쁨으로 솟아오릅니다.
그의 눈에는 오직 주님뿐이며(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으며, 따라서 다만 주님을 섬기고 싶음뿐이며(이 세상에서), 그러기에 주님과 함께 동산에 거하는 눈이며, 주님의 부르심 따라 달려가는 눈(마음)인 것입니다(아 8장).
정말 우리도 이러해요!
주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이 길로만 이끄소서!
그날까지!
배 정 자 집사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삼하 22:2)
주님! 나의 옛사람은
오롯이 주님의 십자가에 못 박아버리고
오직 내 주권 당신의 의만 붙드옵니다.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영광을 버리시고
내게 다가와 주신 주님!
그 모든 영광에 참예하게 하시고
삶이 실제가 되어주는 주님!
오늘도 나를 위해
쉼 없이 일해 주시는 주님!
당신의 손안에서 빚으시고
다듬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의 원함을 따라
당신의 형상대로 빚으시고 다듬으소서!
당신의 나라에 이르는 그날까지!
주에 찾으시는 진주로 말입니다.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삼하 22:2)
주님! 나의 옛사람은
오롯이 주님의 십자가에 못 박아버리고
오직 내 주권 당신의 의만 붙드옵니다.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영광을 버리시고
내게 다가와 주신 주님!
그 모든 영광에 참예하게 하시고
삶이 실제가 되어주는 주님!
오늘도 나를 위해
쉼 없이 일해 주시는 주님!
당신의 손안에서 빚으시고
다듬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의 원함을 따라
당신의 형상대로 빚으시고 다듬으소서!
당신의 나라에 이르는 그날까지!
주에 찾으시는 진주로 말입니다.
주님 모시고 걸어가는 우리들
송 희 철 선생님
우리의 삶 가운데
늘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길에는
기쁜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형편에도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기쁨의 사실을 묵상하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하리라”(마 28:20) 기억하면서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길에는
기쁜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형편에도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기쁨의 사실을 묵상하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하리라”(마 28:20) 기억하면서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김 화 자 집사님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고후 12:9)
사도 바울을 그토록 괴롭힌 가시가
무엇인지 잘 알 수는 없지만
그는 가시를 없애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가시는 그대로 있지만
주님이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사도 바울은 크게 기뻐합니다.
‘사형선고’라 할 만큼 극도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그는 주님이 주시는 족한 은혜가 있었기에
살아갈 소망이 넘쳤습니다.
오늘, 내 주님 따라가는 길 속에
어렵고 때론 막막함이 있을지라도
변함없이 형제를 사랑하며
묵묵히 형제의 길을 걸어갑니다.
주님의 음성 내게 살아있고
족한 은혜가 있기에 기꺼이 감사와 찬송으로
내 주님 계신 보좌를 향하여
기쁨으로 영광의 길을 달려가렵니다.
(고후 12:9)
사도 바울을 그토록 괴롭힌 가시가
무엇인지 잘 알 수는 없지만
그는 가시를 없애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가시는 그대로 있지만
주님이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사도 바울은 크게 기뻐합니다.
‘사형선고’라 할 만큼 극도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그는 주님이 주시는 족한 은혜가 있었기에
살아갈 소망이 넘쳤습니다.
오늘, 내 주님 따라가는 길 속에
어렵고 때론 막막함이 있을지라도
변함없이 형제를 사랑하며
묵묵히 형제의 길을 걸어갑니다.
주님의 음성 내게 살아있고
족한 은혜가 있기에 기꺼이 감사와 찬송으로
내 주님 계신 보좌를 향하여
기쁨으로 영광의 길을 달려가렵니다.
항상 그리운 내 주님
윤 희 숙 성도님
주님!
기세등등했던 그 뜨거웠던 뙤약볕도
주님 만들어주신 자연의 섭리 앞에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고,
이 가을의 초입은 벌써
청아하기만 한 푸른빛을 내고 있어요.
주님! 나의 주님 향한 이 그리움도
더욱 청아해져만 갑니다.
주님!
저 몽글몽글한 구름 떼 사이를 흘러서
종일 제 머릿속을 맴도시는 주님!
제 마음도 한껏 주님 향해
더 몽글몽글해져만 갑니다.
주님! 이 새벽
저리도 우렁찬 매미의 울음소리로
잠을 깨워주신 것은
우리 주님 향해
더욱 큰 소리로 불러보길 바라는
저의 그리움을 아시는 것 같아요.
나의 주님! 아버지! 아버지!
마음 모아 외치다가 잠에서 깹니다.
주님! 하루 종일
주님만 부르게 이끌어주세요.
기세등등했던 그 뜨거웠던 뙤약볕도
주님 만들어주신 자연의 섭리 앞에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고,
이 가을의 초입은 벌써
청아하기만 한 푸른빛을 내고 있어요.
주님! 나의 주님 향한 이 그리움도
더욱 청아해져만 갑니다.
주님!
저 몽글몽글한 구름 떼 사이를 흘러서
종일 제 머릿속을 맴도시는 주님!
제 마음도 한껏 주님 향해
더 몽글몽글해져만 갑니다.
주님! 이 새벽
저리도 우렁찬 매미의 울음소리로
잠을 깨워주신 것은
우리 주님 향해
더욱 큰 소리로 불러보길 바라는
저의 그리움을 아시는 것 같아요.
나의 주님! 아버지! 아버지!
마음 모아 외치다가 잠에서 깹니다.
주님! 하루 종일
주님만 부르게 이끌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