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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제 : 내 주님과 한 밤 사귐으로 세워지고 은밀한 섬김! 늘 살아있도록…
2026-07-19
7월 주제 : 내 주님과 한 밤 사귐으로 세워지고 은밀한 섬김! 늘 살아있도록…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 8:29)
주님! 임하여 오시옵소서
비록 오늘에
친히 계신 그대로 오실 수 없으시다면
주 당신과 나의
하나 됨의 사귐 안에서라도 오시옵소서.
이날도 온종일 끊임없이
주 당신께만 온전히 매이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고자
원하고 원한답니다.
내 사랑! 예수여!
오늘도 주가 친히 계신 그대로 오실 수 없으시다면
그 산 음성만은 끊임없이 내게 들려주시옵소서.
주 당신을 향하여 고개 들고
주 당신만을 향하여 마음을 활짝 연
이 조그만 나의 집에 주는 임하여 오시옵소서!
오늘도
주 모신 기쁨으로
온종일 기뻐하고자 하나이다.
내 사랑 예수여!
이날도 임하시옵소서!
내 사랑으로! 나의 님으로!
내 안에 곧 가까이
그 음성과 함께 임하여 오시옵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 「잊지 못해」 中에서 -
친히 계신 그대로 오실 수 없으시다면
주 당신과 나의
하나 됨의 사귐 안에서라도 오시옵소서.
이날도 온종일 끊임없이
주 당신께만 온전히 매이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고자
원하고 원한답니다.
내 사랑! 예수여!
오늘도 주가 친히 계신 그대로 오실 수 없으시다면
그 산 음성만은 끊임없이 내게 들려주시옵소서.
주 당신을 향하여 고개 들고
주 당신만을 향하여 마음을 활짝 연
이 조그만 나의 집에 주는 임하여 오시옵소서!
오늘도
주 모신 기쁨으로
온종일 기뻐하고자 하나이다.
내 사랑 예수여!
이날도 임하시옵소서!
내 사랑으로! 나의 님으로!
내 안에 곧 가까이
그 음성과 함께 임하여 오시옵소서.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 「잊지 못해」 中에서 -
나그네
김 경 일 교수님
모두가 떠나 믿었던 자들마저도 가 버린 후
아무것도 없고 결코 안락하지 않은,
빈들판 같은 세상을 살아갑니다.
누구도 의지할 수 없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광야의 시간을 마주합니다.
그러나 이 철저한 고립의 빈들판이야말로
오직 내 주님만을 간절히 그리워하는
은혜의 자리임을 고백합니다.
잠시 잠깐 발붙이고 살아가는
이 땅의 그 어떤 것도
내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세상의 헛된 미련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 계신 본향을 향해
묵묵히 걸음을 옮깁니다.
이 땅의 나그네이자 순례자로서,
평생 오직 주님만 앙망하며 걷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무것도 없고 결코 안락하지 않은,
빈들판 같은 세상을 살아갑니다.
누구도 의지할 수 없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광야의 시간을 마주합니다.
그러나 이 철저한 고립의 빈들판이야말로
오직 내 주님만을 간절히 그리워하는
은혜의 자리임을 고백합니다.
잠시 잠깐 발붙이고 살아가는
이 땅의 그 어떤 것도
내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세상의 헛된 미련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 계신 본향을 향해
묵묵히 걸음을 옮깁니다.
이 땅의 나그네이자 순례자로서,
평생 오직 주님만 앙망하며 걷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생명의 주인
동행교회 박 영 주 사모님
어느 날 맞닥뜨리는 혹독한 시련 앞에
고통이 밀려오고 슬픔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생명의 주인 되시는 주님을
차분하게 잠잠히 바라보아요.
그분과 함께여야만
건널 수 있는 길입니다.
구속하신 주님만 보이는 이곳에서
주님의 발등상 되어
주님의 깊으신 뜻과 원하심을
남김없이 받아드리고 싶습니다.
귀하신 내 주님만 뚜렷해지시길요.
주님 손안에서
다스려주시는 오늘을
정성껏 살아드리겠습니다.
고통이 밀려오고 슬픔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생명의 주인 되시는 주님을
차분하게 잠잠히 바라보아요.
그분과 함께여야만
건널 수 있는 길입니다.
구속하신 주님만 보이는 이곳에서
주님의 발등상 되어
주님의 깊으신 뜻과 원하심을
남김없이 받아드리고 싶습니다.
귀하신 내 주님만 뚜렷해지시길요.
주님 손안에서
다스려주시는 오늘을
정성껏 살아드리겠습니다.
주의 생명
천성교회 강 주 영 집사님
아버지께 순종하여 나온 길들이었지만
양을 돌보던 다윗의 영혼에는
얼마나 큰 복이 되었는지요?
양을 돌보면서 다윗은
자신이 목자의 세심함 돌보심이 필요한
어린 양이라는 것을
생명 가운데 알아 갔을 것 같아요.
홀로 있는 광야이지만
주님을 바라보며 묵상할 때 임하여 오는 생명!
그에게 힘이 되고 담대함이 되어
사자의 입을 찢을 수 있는 용기를 가져다주었지요.
다윗은 그곳에서 만나져 오시는
그곳에 허락해 주시는 그 생명
참 사랑했을 것 같아요.
스스로 어려운 길 걷지 않고자 피하여 갔을 때는 더 이상 그 생명 만지기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윗은 참마음으로 돌이켰을 때
그 길이 어려운 길이라도
이젠 주님께 연합되어 사는 길을 택하였지요.
비록 평범한 오늘 길이지만
그 생명 오늘 저에게도 참 절실한 것 같습니다.
마치 어린양이 목자의 생명의 이끄심 속에서
안식하고 나아갈 길을 알듯 말입니다.
오늘도 그 생명 허락하실 주님께 감사하며
귀 기울여 가고 싶습니다.
양을 돌보던 다윗의 영혼에는
얼마나 큰 복이 되었는지요?
양을 돌보면서 다윗은
자신이 목자의 세심함 돌보심이 필요한
어린 양이라는 것을
생명 가운데 알아 갔을 것 같아요.
홀로 있는 광야이지만
주님을 바라보며 묵상할 때 임하여 오는 생명!
그에게 힘이 되고 담대함이 되어
사자의 입을 찢을 수 있는 용기를 가져다주었지요.
다윗은 그곳에서 만나져 오시는
그곳에 허락해 주시는 그 생명
참 사랑했을 것 같아요.
스스로 어려운 길 걷지 않고자 피하여 갔을 때는 더 이상 그 생명 만지기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윗은 참마음으로 돌이켰을 때
그 길이 어려운 길이라도
이젠 주님께 연합되어 사는 길을 택하였지요.
비록 평범한 오늘 길이지만
그 생명 오늘 저에게도 참 절실한 것 같습니다.
마치 어린양이 목자의 생명의 이끄심 속에서
안식하고 나아갈 길을 알듯 말입니다.
오늘도 그 생명 허락하실 주님께 감사하며
귀 기울여 가고 싶습니다.
주님의 것입니다
안 계 화 집사님
주님은 생명의 떡,
나는 그 은혜를 먹고 살아가는 사람.
주님은 세상의 빛,
나는 그 빛 안에서 어둠을 벗어나는 사람.
주님은 양의 문,
나는 그 문을 지나 참된 안식을 누리는 양.
주님은 선한 목자,
나는 그 손길 안에 평안히 머무는 양.
주님은 부활이요 생명,
나는 그 생명으로 다시 일어서는 사람.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나는 그 길을 따라 본향을 향해 걷는 나그네.
주님은 참 포도나무,
나는 그 사랑 안에 머물며 열매 맺는 가지.
주님은 언제나
"나는"이라는 사랑의 말씀으로 다가오시고,
나는 조용히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그 은혜를 먹고 살아가는 사람.
주님은 세상의 빛,
나는 그 빛 안에서 어둠을 벗어나는 사람.
주님은 양의 문,
나는 그 문을 지나 참된 안식을 누리는 양.
주님은 선한 목자,
나는 그 손길 안에 평안히 머무는 양.
주님은 부활이요 생명,
나는 그 생명으로 다시 일어서는 사람.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나는 그 길을 따라 본향을 향해 걷는 나그네.
주님은 참 포도나무,
나는 그 사랑 안에 머물며 열매 맺는 가지.
주님은 언제나
"나는"이라는 사랑의 말씀으로 다가오시고,
나는 조용히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