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님과 한 밤 사귐으로 세워지고 은밀한 섬김! 늘 살아있도록… > 우리들의 소식

우리들의 소식

우리들의 소식


본문

7월 주제 : 내 주님과 한 밤 사귐으로 세워지고 은밀한 섬김! 늘 살아있도록…

2026-07-12

7월 주제 : 내 주님과 한 밤 사귐으로 세워지고 은밀한 섬김! 늘 살아있도록…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 121:1~2)

기도

마태복음 21장에서 주님은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라고 하시었습니다.
이는 어쩌면 주님 안에 거하는 자는
그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자임을
나타내어 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기도하는 심정은 곧 하나님을 찾는 심정이 되겠고
여기에 주님은 그 가운데서 이처럼 찾는 자 안에
실제적으로 거하시게 됨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주님 안에서
끊임없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지 않는다면
주님과 우리의 산 사귐은 곧 끊어지고야 말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이같이 기도하는 이 자세를
정말 기쁨 속에서 맞이해 주시고
거기서 함께 사심을 나타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실 그리스도 안에 끊임없이 거하는 자는
진정 쉬임없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는 자입니다.
이것은 수고나 힘들다기보다는 영혼의 안정이요
마음의 의지 가운데서
끊임없이 기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서 말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곧 주님 안에 거하면서
끊임없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그자가
곧 진정한 주님의 집이라고.

그렇지 못하다면
벌써 우리는 주님의 집이 되기보다는
염려의 집, 두려움의 집,
아니면 세상의 집, 죄의 집이 되고야 말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그 무엇에 대해서나 그리고 그 언제나
주님과의 끊임없는 사귐의 기도를 행하는 그자만이
진정 주님만이 거하시는 내 주님의 집으로서 사는
행복과 기쁨이 늘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내 주여! 내 주여!!
아멘! 아멘!!

- 「예수 사람」 중에서 -

빈들판의 소중함

박 영 미 선교사님

예전에는
빈들판은 고통받는 곳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거나,
나의 행위에 벌받는 것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차츰 주님의 사랑에 눈 띄었을 때
그 빈들판은
내가 선택해서 가야 할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뒤로하고
나를 처리할 수 있는 갈보리의 빈들판!!

오늘도 새롭게 사귐의 동산으로
이 밤도 달려가렵니다.

주님의 선물

이 재 석 집사님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가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사 55:1)


주님은 내가 목마를 때에
생수를 예비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가 주릴 때에
포도주와 젖을 준비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가 마땅히 먹어야 할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을
먹기를 원하셨습니다.

값없이 주시는 그 생명
주님께 나아간다면
주님은 기쁨으로 주시길 원하십니다.

새롭게 나아가
이 은혜의 길에 젖고 싶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룻길

이 종 화 집사님

이 새벽도
조용히 주님 앞에 깨어
감사 가득한 맘으로 보좌 앞에 매여 봅니다.


오늘도 평범한 날이지만
다시 오지 않을 이 시간이기에
나머지가 있는 삶 살고파
주님의 음성 귀 기울여 봅니다.

다만 주님 한 분
강한 추구 속에 깨어 주님 기쁘시게 하는
이 시간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죽기까지 나를 사랑치 아니하며
오직 감사와 기도와 기쁨 속에
내 주님께 모든 것 다 맡겨드리고
가뿐한 맘으로 달려갑니다.

주님!!
당신만이 나의 구원이시며
당신만이 나의 전부이십니다.
오늘도 임마누엘 되어주심에 감사하며
그 크신 사랑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잊지 않으렵니다.
Total 737건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