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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제 : 내 주님과 한 밤 사귐으로 세워지고 은밀한 섬김! 늘 살아있도록…
2026-07-05
7월 주제 : 내 주님과 한 밤 사귐으로 세워지고 은밀한 섬김! 늘 살아있도록…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0)
내 주님과의 사귐
형제여!
지금 가까이 계신 주님과
늘 ‘첫사랑’ 속에서 살으십시다.
그의 사랑의 얼굴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이 순간이라도 다른 그 누구, 그 무엇에
빼앗김 없이 살으십시다.
이때 우리는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라는
기쁨의 찬송이 나날이 계속될 것입니다.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 27:8)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그의 얼굴빛 가운데 살다가
그날에 주님 계신 그대로 바라보면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오늘, 오직 오늘!
주 얼굴 바라보며
그의 얼굴의 빛으로 살으십시다.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찾는 그 마음에
주님 얼굴의 사랑의 빛이 비추어지길
기원합니다.
(1975년)
- 「형제에게」 중에서 -
지금 가까이 계신 주님과
늘 ‘첫사랑’ 속에서 살으십시다.
그의 사랑의 얼굴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이 순간이라도 다른 그 누구, 그 무엇에
빼앗김 없이 살으십시다.
이때 우리는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라는
기쁨의 찬송이 나날이 계속될 것입니다.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 27:8)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그의 얼굴빛 가운데 살다가
그날에 주님 계신 그대로 바라보면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오늘, 오직 오늘!
주 얼굴 바라보며
그의 얼굴의 빛으로 살으십시다.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찾는 그 마음에
주님 얼굴의 사랑의 빛이 비추어지길
기원합니다.
(1975년)
- 「형제에게」 중에서 -
나의 기쁨 나의 주님
이 승 호 장로님
주님이 저의 주님 되시고
생각과 삶의 길에 목자로 서 주시니
감사와 평강이 됩니다.
이 땅의 삶은 광야의 길이지만
주님으로 인하여
위로와 평강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내 주님 모시고
가장 귀한 이 길 위에 서 있음에
큰 감사가 됩니다.
몸 된 교회의 한 양으로 늘 기뻐하며
주님이 인도하시는
천성 향하여 가는 길에 서 있음에
감사와 평안이 있습니다.
나의 영혼은
내 주님 모시고
늘 평안과 은혜의 울타리 안에 있습니다.
생각과 삶의 길에 목자로 서 주시니
감사와 평강이 됩니다.
이 땅의 삶은 광야의 길이지만
주님으로 인하여
위로와 평강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내 주님 모시고
가장 귀한 이 길 위에 서 있음에
큰 감사가 됩니다.
몸 된 교회의 한 양으로 늘 기뻐하며
주님이 인도하시는
천성 향하여 가는 길에 서 있음에
감사와 평안이 있습니다.
나의 영혼은
내 주님 모시고
늘 평안과 은혜의 울타리 안에 있습니다.
주님 모신 오늘 길
이 희 옥 선교사님
주님!
산새가 깨기 전
주님과 보내는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길 주님 강하게 바라보면서
주님의 돕는 자의 삶으로 이끄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이기는 자로 살아가게
내 영혼을 주님으로 옷 입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따스한 손길이 있으니
오늘도 지친 영혼, 곤한 영혼
섬길 수 있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주님이 함께 계시니
오늘도 주님 모시고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걸어가는 순례의 길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도
나의 목자로 서주시는 주님 고맙습니다.
산새가 깨기 전
주님과 보내는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길 주님 강하게 바라보면서
주님의 돕는 자의 삶으로 이끄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이기는 자로 살아가게
내 영혼을 주님으로 옷 입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따스한 손길이 있으니
오늘도 지친 영혼, 곤한 영혼
섬길 수 있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주님이 함께 계시니
오늘도 주님 모시고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걸어가는 순례의 길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도
나의 목자로 서주시는 주님 고맙습니다.
오늘의 고백
강 요 한 형제님
주님, 주님!
주님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님, 주님!
당신의 발등상 앞에 엎드려 경배함이
어찌 그리 복된지요.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 땅을 살아가지만,
평강의 왕 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어찌 그리 귀한지요.
어제의 일은 주님의 손에 맡기고,
내일과 먼 훗날의 염려는 내려놓은 채,
오늘 주어진 한 걸음을 주님 손잡고 걷기 원합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내게 소망이 있습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내 마음에 평강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
그 이름을 부르며 다시 한 걸음 나아갑니다.
세상의 그 어떠한 보화보다 귀하신 나의 주님,
오늘도 당신을 택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주님이 나의 소망이시며,
주님이 나의 평강이시며,
주님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십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겠습니다. 아멘.
주님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님, 주님!
당신의 발등상 앞에 엎드려 경배함이
어찌 그리 복된지요.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이 땅을 살아가지만,
평강의 왕 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어찌 그리 귀한지요.
어제의 일은 주님의 손에 맡기고,
내일과 먼 훗날의 염려는 내려놓은 채,
오늘 주어진 한 걸음을 주님 손잡고 걷기 원합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내게 소망이 있습니다.
주님이 계시기에 내 마음에 평강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
그 이름을 부르며 다시 한 걸음 나아갑니다.
세상의 그 어떠한 보화보다 귀하신 나의 주님,
오늘도 당신을 택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주님이 나의 소망이시며,
주님이 나의 평강이시며,
주님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십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겠습니다. 아멘.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 미 용 집사님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26)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주님의 보배로운 피 흘리심으로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주님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 영원한 즐거움을
허락하셨으니 감사합니다.
한 날 한 날
내 주님과 사귐 함으로
주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은밀한 사귐 속에
은밀한 섬김 속에
주님 기쁘시게 살게 하옵소서!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주님의 보배로운 피 흘리심으로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주님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 영원한 즐거움을
허락하셨으니 감사합니다.
한 날 한 날
내 주님과 사귐 함으로
주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은밀한 사귐 속에
은밀한 섬김 속에
주님 기쁘시게 살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