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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주제 : 그래도 주님과 함께 새로이 또 이 길 가렵니다!
2026-06-28
6월 주제 : 그래도 주님과 함께 새로이 또 이 길 가렵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
*몸 된 교회 소청년들이 7월 2일(목)~4일(토)까지 여름 수련회를 가진답니다. 주님을 더욱 가까이하는 축복된 시간! 주님 안에 거하는 참된 행복을 맛보며, 새로운 결단 속에 주님 따르는 길에 서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 속에 동행
참 길은 혼란됨도 없고 방황함도 없습니다. 신앙의 참 길 속에서 오늘도 우리는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담이 큰 전쟁 때문에 무너졌나요?
아담이 어려운 여건 속에 무너졌나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없어서 무너졌나요?
가족이 없어 외로워서 무너졌나요? 그것 아닙니다.
사실 생활 속에서 주님과 동행을 놓아 버렸던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내 주님을 주님답게 붙드는 강한 삶을 갖지 아니할 때, 아담은 무너져 버렸던 것입니다.
아담만 무너졌나요? 그 후손도 다 무너졌습니다.
창세기 5장은 에녹의 생활을 짤막하게 말씀합니다.
“에녹은 육십오 세 때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에녹이 자녀를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사랑한 줄 압니다. 그런데 에녹이 속하여 이끌려간 분이 주님이셨습니다. 그가 섬기는 마음으로 이끌려 함께 살아간 분이 주님이셨습니다. 그것이 동행입니다. 내가 속하여 이끌려가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에녹이 선지자로서 역사했기 때문에 천국 데려간 것이 아닙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께 속하여 이끌려갔기 때문에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만큼 나의 생활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노아! 그가 마음대로 마신다는 것은 자기가 왕입니다. 그 생활은 엉망입니다. 내가 마음대로 마신다면 안 됩니다. 다윗이 전쟁 때문에 무너졌나요? 아닙니다.
생활 때문에, 그 평범한 생활 때문에, 그가 주님께 뼈있는 마음으로 속하여 동행하지 아니하므로 무너지고야 만 것입니다. 오늘의 생활 속에서 내 주님을 향하여 뼈 있게 찾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만 전부여야 합니다! 지금 그러해야 합니다!
- 「참 길」 中에서 -
아담이 큰 전쟁 때문에 무너졌나요?
아담이 어려운 여건 속에 무너졌나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없어서 무너졌나요?
가족이 없어 외로워서 무너졌나요? 그것 아닙니다.
사실 생활 속에서 주님과 동행을 놓아 버렸던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내 주님을 주님답게 붙드는 강한 삶을 갖지 아니할 때, 아담은 무너져 버렸던 것입니다.
아담만 무너졌나요? 그 후손도 다 무너졌습니다.
창세기 5장은 에녹의 생활을 짤막하게 말씀합니다.
“에녹은 육십오 세 때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에녹이 자녀를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사랑한 줄 압니다. 그런데 에녹이 속하여 이끌려간 분이 주님이셨습니다. 그가 섬기는 마음으로 이끌려 함께 살아간 분이 주님이셨습니다. 그것이 동행입니다. 내가 속하여 이끌려가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에녹이 선지자로서 역사했기 때문에 천국 데려간 것이 아닙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께 속하여 이끌려갔기 때문에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만큼 나의 생활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노아! 그가 마음대로 마신다는 것은 자기가 왕입니다. 그 생활은 엉망입니다. 내가 마음대로 마신다면 안 됩니다. 다윗이 전쟁 때문에 무너졌나요? 아닙니다.
생활 때문에, 그 평범한 생활 때문에, 그가 주님께 뼈있는 마음으로 속하여 동행하지 아니하므로 무너지고야 만 것입니다. 오늘의 생활 속에서 내 주님을 향하여 뼈 있게 찾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만 전부여야 합니다! 지금 그러해야 합니다!
- 「참 길」 中에서 -
나와 함께 계신 주님
신 재 원 장로님 (홍천 지교회)
아침에 눈을 뜨면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또 새 날과 새 생명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룻길 삶을 살아갈 때에
주님 제 곁에서 동행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기도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면
항상 마음이 평안하고
육체적으로 힘들고 곤한 농부이지만
마음과 육체가 강건하고
주님과 함께 세상을 이기며
기쁜 나날을 살아갑니다.
저녁 시간,
주님 허락하신 식탁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대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 하룻길도 늘 내 옆에 계시며
내게 평강 주시고, 생명 주시고,
건강 주시고, 기쁨 주시니
어린 종 항상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주님!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또 새 날과 새 생명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룻길 삶을 살아갈 때에
주님 제 곁에서 동행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기도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면
항상 마음이 평안하고
육체적으로 힘들고 곤한 농부이지만
마음과 육체가 강건하고
주님과 함께 세상을 이기며
기쁜 나날을 살아갑니다.
저녁 시간,
주님 허락하신 식탁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대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 하룻길도 늘 내 옆에 계시며
내게 평강 주시고, 생명 주시고,
건강 주시고, 기쁨 주시니
어린 종 항상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주님! 주님!! 고맙습니다!!
포도나무 되어 주시는 나의 주님
심 현 은 자매님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주님!
주님은 나의 포도나무 되어 주시고
나는 주님의 가지입니다.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붙어 있지 않은 가지는
죽을 수밖에 없기에
생명 되신 주님께 꼭 붙어서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어 드리고 싶습니다.
포도나무 되시는 주님께 온전히 속하고 매여 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는 것 같이
나도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여 주님의 생명으로
주님 기쁘시게 하는 삶 살고 싶습니다.
주님!
주님은 나의 포도나무 되어 주시고
나는 주님의 가지입니다.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붙어 있지 않은 가지는
죽을 수밖에 없기에
생명 되신 주님께 꼭 붙어서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어 드리고 싶습니다.
포도나무 되시는 주님께 온전히 속하고 매여 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는 것 같이
나도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여 주님의 생명으로
주님 기쁘시게 하는 삶 살고 싶습니다.
나의 주님
이 현 선 집사님
스치는 바람결에 생각지 않은
“다시”라는 말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귀중한 시간에 놀라운 물음은
영원으로 잇대어 주시는
허물 많은 제자에게 새 언약으로 다가와 주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무심코 가던 길에 부딪혀 오는
“솟아오름”이라는 말씀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라는 속삭임
나의 힘이 되신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나라에 속함도
주님께서 주시는 삶도
언약으로 붙드시는
내게 대하여 살아 주시는
“주님! 주님!!”이십니다.
“다시”라는 말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귀중한 시간에 놀라운 물음은
영원으로 잇대어 주시는
허물 많은 제자에게 새 언약으로 다가와 주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무심코 가던 길에 부딪혀 오는
“솟아오름”이라는 말씀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라는 속삭임
나의 힘이 되신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나라에 속함도
주님께서 주시는 삶도
언약으로 붙드시는
내게 대하여 살아 주시는
“주님! 주님!!”이십니다.
매일 이루는 꿈
최 선 우 형제님
♬ 특별한 일 없는 오늘 길
나에게는 소중한 일
내 주님 따르는 일 내게 있으니
내 주님을 따르렵니다.♬
주님 안에서 인생을 참되게 살고자 할 때
내게서 먼 꿈이 아닌
오늘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오늘 내 영혼이
주님의 사람으로 뚜렷이 서가는 것”
이 속에 참된 삶의 지혜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을 땅끝처럼, 매일 죽음이
제게 기쁨이 되어갈 때
제 마음이 가장 거리낌 없고
삶을 대하는 태도도, 방향도
예수님으로 귀결되는 삶으로
이끄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매일 꿈을 꾸고
매일 꿈을 이루며 살 겁니다.
나에게는 소중한 일
내 주님 따르는 일 내게 있으니
내 주님을 따르렵니다.♬
주님 안에서 인생을 참되게 살고자 할 때
내게서 먼 꿈이 아닌
오늘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오늘 내 영혼이
주님의 사람으로 뚜렷이 서가는 것”
이 속에 참된 삶의 지혜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을 땅끝처럼, 매일 죽음이
제게 기쁨이 되어갈 때
제 마음이 가장 거리낌 없고
삶을 대하는 태도도, 방향도
예수님으로 귀결되는 삶으로
이끄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매일 꿈을 꾸고
매일 꿈을 이루며 살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