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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주제 : 그래도 주님과 함께 새로이 또 이 길 가렵니다!
2026-06-07
6월 주제 : 그래도 주님과 함께 새로이 또 이 길 가렵니다!
『내 길을 굳이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시 119:5)
*오전 예배는 성찬 예배로 드립니다. 주님을 새로이 옷 입고 주님의 피와 살을 먹으므로,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길에 서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세요.
*21가정 이성원 형제님이 6월 9일(화)에 강원도 철원 백골 부대로 입대합니다. 주님 모시고 주님의 군사로 힘 있게 잘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1가정 이성원 형제님이 6월 9일(화)에 강원도 철원 백골 부대로 입대합니다. 주님 모시고 주님의 군사로 힘 있게 잘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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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라는 것 때문에 길 갔습니다. 만약에 오늘도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께 이러한 믿음으로 잠겨서 나의 주님의 빛 가운데서 행하고자 한다면, 주님은 틀림없이 우리에게 이러한 빛이 되어주실 줄 확신합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라고 마태복음 19장에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첫날만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을 따를 때 늘 그러한 마음으로 따랐으므로 세월이 제법 지나고 난 이후에도 그렇게 말씀할 수 있었을 줄 압니다.
아니,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시고 난 이후에도 사도 요한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을 요한 일서에 말씀하셨으며, 그는 주님 안에서 주의 명하심과 그 얼굴빛을 온 마음으로 따랐음을 가리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각자가 이러한 마음으로 주를 따른다고 한다면 일생을 마치고 난 이후에도 “주님! 저는 온 마음으로 주님께 속하였고 온 마음으로 주님을 따랐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삶의 행복은 그 무엇과도 비교치 못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마지막 날 밤에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갇히고자 했습니다. 주님을 전 마음으로 따르는 이는 그러할 것 같습니다.
- 「주님께 매인 자들」 중에서 -
그리고 주님과 함께라는 것 때문에 길 갔습니다. 만약에 오늘도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께 이러한 믿음으로 잠겨서 나의 주님의 빛 가운데서 행하고자 한다면, 주님은 틀림없이 우리에게 이러한 빛이 되어주실 줄 확신합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라고 마태복음 19장에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첫날만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을 따를 때 늘 그러한 마음으로 따랐으므로 세월이 제법 지나고 난 이후에도 그렇게 말씀할 수 있었을 줄 압니다.
아니,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시고 난 이후에도 사도 요한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을 요한 일서에 말씀하셨으며, 그는 주님 안에서 주의 명하심과 그 얼굴빛을 온 마음으로 따랐음을 가리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각자가 이러한 마음으로 주를 따른다고 한다면 일생을 마치고 난 이후에도 “주님! 저는 온 마음으로 주님께 속하였고 온 마음으로 주님을 따랐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삶의 행복은 그 무엇과도 비교치 못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마지막 날 밤에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갇히고자 했습니다. 주님을 전 마음으로 따르는 이는 그러할 것 같습니다.
- 「주님께 매인 자들」 중에서 -
지킴 받는 자 되어
이 정 옥 권사님
초록빛이 짙어져 가는
이제 완연한 여름의 길목입니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 창문을 열 때마다
농부 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일하심이
눈부시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3, 4)
내가 누워 자고 이 아침에 깨어있음은
다 아버지께서 붙드심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엎드려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그 크신 뜻은
우리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이 다가오는 이 아침에
주인 되신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지킴 받는 자 되어 이 땅에서 실족지 않고
주님 안에 영원히 사는 그 길, 생명의 길,
그 길을 감사하며 주님 따라야 함을
온 마음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제 완연한 여름의 길목입니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 창문을 열 때마다
농부 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일하심이
눈부시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3, 4)
내가 누워 자고 이 아침에 깨어있음은
다 아버지께서 붙드심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엎드려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그 크신 뜻은
우리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놀라운 사랑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이 다가오는 이 아침에
주인 되신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지킴 받는 자 되어 이 땅에서 실족지 않고
주님 안에 영원히 사는 그 길, 생명의 길,
그 길을 감사하며 주님 따라야 함을
온 마음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황 기 현 형제님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제 영혼에
좋은 꼴, 맑은 물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친히 함께해 주셔서
이기게 하시고 강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 안에 깨어있게 하시고
생명수가 되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복된 삶이 되게 인도해 주세요.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제 영혼에
좋은 꼴, 맑은 물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친히 함께해 주셔서
이기게 하시고 강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 안에 깨어있게 하시고
생명수가 되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복된 삶이 되게 인도해 주세요. 아멘!
사랑의 주님
조 난 희 자매님
사랑하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몇 주 전 오전예배 때, 주님 바라보며 예배를 드리는데 큰 은혜로 제 마음에 주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성가대 찬양도, 한분 한분의 말씀도 참 감동되었습니다. 종일 그 은혜 속에 잠기는 축복 가득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남은 삶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길 가겠습니다. 아멘!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몇 주 전 오전예배 때, 주님 바라보며 예배를 드리는데 큰 은혜로 제 마음에 주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성가대 찬양도, 한분 한분의 말씀도 참 감동되었습니다. 종일 그 은혜 속에 잠기는 축복 가득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남은 삶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길 가겠습니다. 아멘!
골방에서
신 지 우 집사님
골방은 주님과 나만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그 사랑을 그 기쁨을
그 평안을 느낍니다.
누구에게도 알려줄 수도
알게 할 수도 없는 그곳.
주님을 부르면
주님은 나의 마음속에 가득 차오릅니다.
새로운 은혜, 새로운 기쁨,
새로움의 실제로, 살아있는 관계로,
주님과 나만의 은혜의 세계로
그곳에 식구님들의 얼굴이, 그리움이…
골방은 잠근 동산, 깊은 우물입니다.
주님과 나만의 하나 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그 사랑을 그 기쁨을
그 평안을 느낍니다.
누구에게도 알려줄 수도
알게 할 수도 없는 그곳.
주님을 부르면
주님은 나의 마음속에 가득 차오릅니다.
새로운 은혜, 새로운 기쁨,
새로움의 실제로, 살아있는 관계로,
주님과 나만의 은혜의 세계로
그곳에 식구님들의 얼굴이, 그리움이…
골방은 잠근 동산, 깊은 우물입니다.
주님과 나만의 하나 된 공간입니다.
생명수 되시는 예수님
조 미 자 집사님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겔 47:12)
요즘 에스겔서를 보면서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생명과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성소에서 나오는 물이 강물을 이루며 그 물을 마시므로 강가에 실과나무들이 진정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이들이 세상이 주는 물을 곧 어두움이 주는 물을 마시므로, 죄악과 사망에 이르는 것이 참 안타까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영원한 사랑으로 생명수를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감사하며 부요하며 행복한지요. 주님이 주시는 넉넉한 은혜 속에 살 수 있음이 큰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 백성은 이 생명수를 힘써 마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곧 영생이니까요. 저 또한 주님이 주시는 이 물을 풍성히 마시므로 강가에 실과나무처럼 주님의 열매를 맺혀 드리며 순례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내 주여, 아멘! 아멘!
요즘 에스겔서를 보면서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생명과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성소에서 나오는 물이 강물을 이루며 그 물을 마시므로 강가에 실과나무들이 진정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이들이 세상이 주는 물을 곧 어두움이 주는 물을 마시므로, 죄악과 사망에 이르는 것이 참 안타까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영원한 사랑으로 생명수를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감사하며 부요하며 행복한지요. 주님이 주시는 넉넉한 은혜 속에 살 수 있음이 큰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 백성은 이 생명수를 힘써 마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곧 영생이니까요. 저 또한 주님이 주시는 이 물을 풍성히 마시므로 강가에 실과나무처럼 주님의 열매를 맺혀 드리며 순례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내 주여, 아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