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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제 : 내 주님의 보좌에 매여 가족과 이웃을 주님께로! 주님께로!!

2026-05-24

5월 주제 : 내 주님의 보좌에 매여 가족과 이웃을 주님께로! 주님께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유 1:20)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주님!
새로이 임하여 오는 당신의 발자국 소리에
나의 가슴이 일깨워져 옵니다.
수많은 이들에게서 감추어져 버린
당신의 걸음걸음이
소리 없이 그러나 뚜렷이 임하여 오심에
주님!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바닷가의 모랫길처럼
나의 가슴을 새로이 깨끗이 다듬어 놓고 싶습니다.
어제 일들 그리고 그제 일들 다 지워 놓고
전혀 새로이 당신의 발자국만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주님! 오늘을 길 가고 싶습니다.

주님!
여기에서 오늘의 나의 삶의 맛을 찾고
내가 저 파도 출렁이는 이 세상에 있는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님!
여기에서만 당신과 나의 새 언약을
더욱 굳게 해보고 싶습니다.

비록 나 있는 곳이
쉽게 그 흔적 지워버리기 쉬운 바닷가이며
내 마음 결코 스스로 지키기 어려운 모래와 같지만
당신의 그 전능 속에 당신의 그 사랑의 발자국
내게서 없어지지 아니할 줄 내 알기에 말입니다.
주님! 나의 주님!!

- 「잊지 못해」 중에서 -

조용한 묵상

작은 김 영 애 집사님

오늘, 이 순간 주님을 불러보며
조용히 한 걸음을 걸어봅니다.
겉의 삶이 분주하고 요란하든지
고요하고 적막하든지
내 마음은 주님의 보좌로 솟아오르렵니다.

엘리사처럼 위대한 선지자는 아니지만
수넴 여인처럼 평범한 일상에서
마음으로 주님을 알아드리고
주님의 일하심만이 실제가 되어지는 삶으로만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님 계시면

김 미 훈 집사님

오늘도 주님 허락한 생명으로 
삶을 꾸려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오늘이지만 
주님의 긍휼을 구해봅니다.

하룻길 희미해 보여도
주님만 뚜렷하게 바라봅니다.

그 대단한 무엇 없어도 
주님 계시면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기도의 불

지 경 아 집사님

엘리야의 그릿 시냇가
고요히 흐르던 순종의 시간,
사르밧 여인의 마지막이라 여겼던 그 날
비어있던 자리에 임해 왔던 하늘의 채우심과 축복.
평범하고 작은 날
힘을 다해 주님을 모시고 사랑했던 그 삶.

주님 모시고 가는 이 영원한 길 위에서
아직도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의 불 꺼지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여 주시는 예수님 향해
깨어 서 있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구한 것은
주의 권능으로 이루실 날을
조급함 없이 기다리게 하시고
주님만 높이며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나를 사랑하느냐

이 은 정 집사님

주님의 긍휼하심은 너무 크셔서
새 마음으로 주님께 돌아와
주님의 보좌 앞에 앉게 하시며
"나를 사랑하느냐?"
사랑의 마음으로 물어 주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남은길 머리 되신 주님 모시고 신실히 길 가렵니다.

주님의 은혜

송 미 정 집사님

주님!
나의 약함 무익함을 낱낱이 아시면서도
용서와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의 은혜에 기대어
다시 말씀 앞에 섭니다.

바람처럼 흔들리는 인생은 붙잡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과의 생명적인 관계를 크게 여기며
주님 사랑하며 남은 길 힘 있게 살고 싶습니다.

잊지 아니하렵니다

김 영 애 집사님

5월의 하늘 위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이
상쾌함을 가져다줍니다.
하늘 바람으로 나의 마음을 세상의 먼지로부터
메마름과 번거로움으로부터 씻어주시는
주님이 계셔서 놀라운 감사입니다.

바뀌어 가는 계절의 모습 속에
우리 주님의 일하여 주심과
그 임재하심의 그늘 아래 살게 하심이
오늘 지극히 작고도 작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드리우신 당신의 깊으신 사랑임을...

주님! 잊지 아니하렵니다.
당신을 만나 뵈옵는 그날까지
그 사랑 그 일하심을 되새기며 살아가렵니다.

주님의 손길

송 연 경 집사님

그해 겨울 캠퍼스 길 터벅터벅 걸어갈 때
만나주신 주님의 은혜.

그해 여름 야외 성전 오르던 길,
뜨겁게 외쳐주셨던 목사님의 말씀.

봄날 찬바람 불어오는 빈 들판
다가와 주시는 주님의 손길
삶의 길마다 함께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그리움

이 남 덕 집사님

주님!
어느덧 그리움이 나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더욱 간절한 원함으로
그리움 속에 큰 기쁨과 설레임으로
오늘은 서 있으렵니다.

결코 앉을 수 없는
자리 잡을 곳 없는 이 광야의 길
주님 안에 서고 주님 안에 자리 잡은
오직 주님 계신 그곳에만 앉으렵니다.

더욱 붉어진 가슴으로
그리움 속에 주님 오심을 온 맘으로 사모하며
열린 하늘 문 두드리며 남은길 재촉하며 달려가렵니다.
내 주여!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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