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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제 : 내 주님의 보좌에 매여 가족과 이웃을 주님께로! 주님께로!!
2026-05-17
5월 주제 : 내 주님의 보좌에 매여 가족과 이웃을 주님께로! 주님께로!!
『너 동산에 거한 자야 동무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나로 듣게 하려무나』(아 8:13)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우리는 여기서 살다가 여기서 사랑하는 주님께로 갈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곳에서 베드로에게 이 하나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 하나의 질문이 지금부터 이 땅을 떠나갈 때까지 우리가 매여 있을 유일한 질문입니다. 유일한 추구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살다가 일생토록 추구했던 주님께 그날 올라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요한복음 21장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이 짤막한 물음을 스쳐 지나갈 물음으로 생각하지 마십시다. 이곳에 나의 보좌가 있고, 이곳에 나의 천국이 있고, 이곳에 내가 이 세상을 사는 이유가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나의 삶의 총체적인 전체를 발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이는 누가복음 14장 마지막 부분에 좋은 소금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참 사랑하여서 사랑한다는 이 말씀과 더불어 주님의 뜻을 이루다가 이 땅에서 녹아져서 마침내 아무런 흔적이 없어질 그때에 어느덧 주님 곁에 있는 자로, 어느덧 저 영광스런 천국에 주님과 함께 있는 자로 그날 나타나게 될 줄 압니다.
오늘 소멸되어 가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이곳에서 차츰차츰 나를 잃어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사랑함 속에서 점점 나를 상실해감이 어떤 의미에서는 더 큰 기쁨과 더 큰 행복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이 의미가 우리에게 더욱 뚜렷해 가므로 조금도 아쉬움 없이 조금도 남김없이 우리를 점점 잃어가는 가운데서, 그날 영광스런 주님 나라에서 주님을 뵈올 것을 생각해 보는 우리가 되었으면 정말 복될 것 같습니다.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중에서 -
사랑하는 여러분!
요한복음 21장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이 짤막한 물음을 스쳐 지나갈 물음으로 생각하지 마십시다. 이곳에 나의 보좌가 있고, 이곳에 나의 천국이 있고, 이곳에 내가 이 세상을 사는 이유가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나의 삶의 총체적인 전체를 발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이는 누가복음 14장 마지막 부분에 좋은 소금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참 사랑하여서 사랑한다는 이 말씀과 더불어 주님의 뜻을 이루다가 이 땅에서 녹아져서 마침내 아무런 흔적이 없어질 그때에 어느덧 주님 곁에 있는 자로, 어느덧 저 영광스런 천국에 주님과 함께 있는 자로 그날 나타나게 될 줄 압니다.
오늘 소멸되어 가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이곳에서 차츰차츰 나를 잃어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사랑함 속에서 점점 나를 상실해감이 어떤 의미에서는 더 큰 기쁨과 더 큰 행복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이 의미가 우리에게 더욱 뚜렷해 가므로 조금도 아쉬움 없이 조금도 남김없이 우리를 점점 잃어가는 가운데서, 그날 영광스런 주님 나라에서 주님을 뵈올 것을 생각해 보는 우리가 되었으면 정말 복될 것 같습니다.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중에서 -
주님과 함께
이 복 자 할머님
주님!
주님의 크신 은혜 속에서
계절의 흐름과 시간 속에서
벌써 오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돌보심 속에서
하루하루 빈 그릇 채워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룻길도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 붙잡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포도나무 가지처럼
주님과 연합한 자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많이 부족하지만
땅끝에 서 있는 자로
이 세상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의 허락하심 속에서 살면서
그리운 주님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 속에서
계절의 흐름과 시간 속에서
벌써 오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돌보심 속에서
하루하루 빈 그릇 채워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룻길도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 붙잡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포도나무 가지처럼
주님과 연합한 자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많이 부족하지만
땅끝에 서 있는 자로
이 세상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의 허락하심 속에서 살면서
그리운 주님을 기다리겠습니다.
작은 속삭임에
정 선 현 자매님
이방인처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천부 하나님께 속하여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해 가며
나를 온전히 내어드리고
주님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작은 속삭임에 귀 기울여 순종하고 싶습니다.
천부 하나님께 속하여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해 가며
나를 온전히 내어드리고
주님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작은 속삭임에 귀 기울여 순종하고 싶습니다.
주를 바라보는 자
조 은 해 자매님
요셉이 옥에 갇혔을 때
자신의 어려운 형편이 아닌
이웃의 근심의 빛을 보았습니다.
나에게 머물러 있는 시선을 들어
주님께로 돌릴 때
나를 생각하시는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능력 되시는 그 안에서
참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내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알게 됩니다.
내 이웃의 어려움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주 안에 있는 자로
주를 바라보는 자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자신의 어려운 형편이 아닌
이웃의 근심의 빛을 보았습니다.
나에게 머물러 있는 시선을 들어
주님께로 돌릴 때
나를 생각하시는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능력 되시는 그 안에서
참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내가 아닌 하나님의 때를 알게 됩니다.
내 이웃의 어려움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주 안에 있는 자로
주를 바라보는 자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명철
조 성 래 집사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 9:10)
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의 지혜로 세상을 판단하고
내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헛똑똑이지요.
아는 것 많은 것이 명철이 아닙니다.
주님을 아는 것이 명철입니다.
주님을 알면 알수록 더 명철해집니다.
명철한 사람은 주님을 머리로 모신 분이지요.
‘주님이면 어떻게 하실까?’
주님을 머리로 모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우리는 명철한 사람입니다.
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의 지혜로 세상을 판단하고
내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헛똑똑이지요.
아는 것 많은 것이 명철이 아닙니다.
주님을 아는 것이 명철입니다.
주님을 알면 알수록 더 명철해집니다.
명철한 사람은 주님을 머리로 모신 분이지요.
‘주님이면 어떻게 하실까?’
주님을 머리로 모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우리는 명철한 사람입니다.
평안해
조 수 아 자매님
주님!
번잡스러운 세상 길
오늘 이 길 걸어가도 내 마음은 평안합니다.
내가 주 안에 주님이 내 안에 계시기에
시끄러운 이 세상 뒤로 하고
주님 모시고 갈 길 걸어갑니다.
번잡스러운 세상 길
오늘 이 길 걸어가도 내 마음은 평안합니다.
내가 주 안에 주님이 내 안에 계시기에
시끄러운 이 세상 뒤로 하고
주님 모시고 갈 길 걸어갑니다.
나의 주 나의 왕
김 동 국 집사님
나의 가는 길이
때로는 캄캄하고 어두워도
내가 어둠에 잠기지 아니함은
빛 되신 주님이 나를 비추심이고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가 실족지 아니함은
주님의 손이 나를 붙드심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빛, 나의 길, 나의 소망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분.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내 심장은 고동치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내 눈시울은 뜨거워집니다.
금보다도 귀하며 생명보다도 귀하며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도
주님 앞에서는 한낱 그림자일 뿐
예수님은
나의 주, 나의 왕, 내 삶의 이유 되십니다.
때로는 캄캄하고 어두워도
내가 어둠에 잠기지 아니함은
빛 되신 주님이 나를 비추심이고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가 실족지 아니함은
주님의 손이 나를 붙드심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빛, 나의 길, 나의 소망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분.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내 심장은 고동치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내 눈시울은 뜨거워집니다.
금보다도 귀하며 생명보다도 귀하며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도
주님 앞에서는 한낱 그림자일 뿐
예수님은
나의 주, 나의 왕, 내 삶의 이유 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