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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제 : 내 주님의 보좌에 매여 가족과 이웃을 주님께로! 주님께로!!

2026-05-03

5월 주제 : 내 주님의 보좌에 매여 가족과 이웃을 주님께로! 주님께로!!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엡 6:1)

*어린이‧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의 날개 아래로 다가와 주신 내 가족, 내 이웃들! 

주님께로 가까이 더 가까이 이끌리시는 축복된 시간 되도록 정성껏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손길 (욥기 42장)

주님!
고맙게 생각되는 그 일 하나하나가 생길 때
그 모든 것이 내 주님 당신의 손길임을 알 때
오! 주님!
둔하고 무딘 가슴도 저려오는 것만 같습니다.

오! 주님!
내가 그 무엇이며, 주는 사실 누구이셨던가요.
오! 주여!
나는 주 당신의 긍휼의 사랑 앞에 완전히 엎드려
그저 울고 싶기도 하답니다.

오! 주님! 나의 주님!
그것 자체가 아니라,
당신의 마음 쓰심 그것 때문이랍니다.
벌써 없어져야 할 것,
벌써 망하여야 할 이것에게도
주는 당신의 사랑을 아끼지 아니하셨나이다.

내 주여! 내 주여!
내 주 당신을 바라볼 수 있는 이 은혜와
내 주 당신 안이라는 이 따뜻한 곳에서
당신이 베푸시는 그 사랑의 손길을 매사에 느끼면서
말할 수 없는 가슴을 안은 채
오늘도 내 주 당신께로 향하려고만 하옵니다.
내 주여! 내 주여!!

1978. 12. 31.

- 「잊지 못해 」 중에서 -

주님

김 병 억 권사님

내가 주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주님도 내 안에 거하지 않으시기에

항상 주님 안에 거해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으며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주님을 졸졸 따르고 싶습니다.

내가 주님을 찾아 주님 안에 거할 때
주님도 내 안에 거하시게 됨으로
항상 주님을 찾아 주님 안에 거해서
언제나 주님과 화목하게 지내며
늘 주님을 섬기면서
주님의 뜻을 받들고 싶습니다.

주님의 긍휼

김 상 용 집사님

주님! 오늘도
주님께 합하게 살기 위하여
주님께 나아갑니다.

오늘 하루 제가
주님의 긍휼하심이 없다면
제가 무엇으로 살겠습니까?

오늘 하루의 삶이
주님의 긍휼도 구하지 않는다면
삶의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 이 하루의 삶이
주님의 긍휼이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은혜

김 건 우 집사님

나의 허물과 실수
나의 연약한 모습
그대로 숨김없이 다 가지고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나를 아시는 주님께서
주님 날개로 덮으시고
그 품으로 안아 주시는 은혜 속에서
오늘도 감사함으로 살아갑니다.

오늘

정 영 숙 집사님

오늘도 주님께 속하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모시며

주님을 나의 빛으로 알고
주님을 나의 구주로 알고서
주님 손 꼭 붙잡고
저 천성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주님의 평강

김 지 현 자매님

나 스스로 지으려 했던
모래성 같은 계획들을 내려놓고
주님의 세밀한 속삭임에
귀를 기울입니다.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은밀히, 고요히 찾아오시는
주님의 평강에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주님!
오늘 나의 가장 큰 성취는
주님의 품 안에서
편안히 안식하는 일입니다.

세상의 소란함이 닿지 않는
주님의 품 안에서
나는 온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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