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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주제 : 새로이 시온산성에 자리잡고 내 주님의 돕는 이로 뛰듯 날듯 섬겨가요!
2026-03-22
3월 주제 : 새로이 시온산성에 자리잡고 내 주님의 돕는 이로 뛰듯 날듯 섬겨가요!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슥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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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라는 마태복음 5장 말씀처럼, 예수께서 오르시면 나도 오르는 것입니다. 예수님 앉으시면 나도 앉는 것입니다.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나는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5장의 그 산이 높은 산입니까?
마태복음 17장의 산은 높은 산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5장의 그 산은 높은 산 아닌 줄 압니다. 주님 오르시매, 그 구별된 마음으로 나도 오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의 영역으로 오르시매 나도 이 땅에서 죽음으로 벗어나서 예수님과 함께 주님을 향하여 오릅니다. 주님 보좌에 자리 잡으시면, 나도 주님과 함께 주님을 향하여 자리 잡습니다. 예수님이 내 주님 되시면 자리 잡아야지요.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고자 하시기에, 나에게 들려오든 들려오지 않든 나는 귀를 기울입니다. 나는 귀를 기울입니다! 그런 추구는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땅에 있지만 우리의 뿌리는, 전적으로 부활하신 주님 그리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께 우리의 뿌리는 가 있는 것입니다.
육신이 아니고 부활하신 주님 안에 뿌리를 둘 때, 동행하여 주시는 내 주님 나의 머리 되셔서 '예'와 '아니오'를 말씀하시고 나를 온전하게 살도록 이끄십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은 주님 보시기에 온전된 추구가 된 것이고, 주님 뜻하시어 내어 보내시면 우리는 빛도 되고 소금의 역할도 가능한 것입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5절에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평범한 삶 속에서도, 아니 주어진 여건이 이런저런 여건 속에서도, 등불 켜기에! 주님과 나 사이에 불을 밝히기에 온 마음을 기울여야 합니다.
참된 추구 속에 오늘 주님과 나 사이에 언약이 생생하기를 원합니다.
- 참된 추구Ⅲ 중에서 -
여러분, 마태복음 5장의 그 산이 높은 산입니까?
마태복음 17장의 산은 높은 산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5장의 그 산은 높은 산 아닌 줄 압니다. 주님 오르시매, 그 구별된 마음으로 나도 오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의 영역으로 오르시매 나도 이 땅에서 죽음으로 벗어나서 예수님과 함께 주님을 향하여 오릅니다. 주님 보좌에 자리 잡으시면, 나도 주님과 함께 주님을 향하여 자리 잡습니다. 예수님이 내 주님 되시면 자리 잡아야지요.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고자 하시기에, 나에게 들려오든 들려오지 않든 나는 귀를 기울입니다. 나는 귀를 기울입니다! 그런 추구는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땅에 있지만 우리의 뿌리는, 전적으로 부활하신 주님 그리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께 우리의 뿌리는 가 있는 것입니다.
육신이 아니고 부활하신 주님 안에 뿌리를 둘 때, 동행하여 주시는 내 주님 나의 머리 되셔서 '예'와 '아니오'를 말씀하시고 나를 온전하게 살도록 이끄십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은 주님 보시기에 온전된 추구가 된 것이고, 주님 뜻하시어 내어 보내시면 우리는 빛도 되고 소금의 역할도 가능한 것입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5절에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평범한 삶 속에서도, 아니 주어진 여건이 이런저런 여건 속에서도, 등불 켜기에! 주님과 나 사이에 불을 밝히기에 온 마음을 기울여야 합니다.
참된 추구 속에 오늘 주님과 나 사이에 언약이 생생하기를 원합니다.
- 참된 추구Ⅲ 중에서 -
주님의 긍휼
서 미 선 집사님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시25:14)
주님! 이 시간
내 곁에 계신 주님을 인식하며 길 가고 싶습니다.
스스로는 안 되는 것을 절감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여 갑니다.
보좌에 계시지만 지금 성령님으로 가르쳐 주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그 은혜를 생각해 보며
참으로 가까우신 주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로이 단순한 마음으로 주님만을
믿어드리며 그 다스려 주시는 은혜로
주님의 마음을 민첩하게 따르고 싶습니다.
그 빈들에서 강한 뼈를 형성시켜 주시고
뼈 있는 마음으로 주님을 선택하고
또 새로이 선택하며 길 가도록 붙드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끝까지 주님만을 의지하며
저 본향 향해 굳은 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긍휼 베푸소서.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시25:14)
주님! 이 시간
내 곁에 계신 주님을 인식하며 길 가고 싶습니다.
스스로는 안 되는 것을 절감하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여 갑니다.
보좌에 계시지만 지금 성령님으로 가르쳐 주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그 은혜를 생각해 보며
참으로 가까우신 주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로이 단순한 마음으로 주님만을
믿어드리며 그 다스려 주시는 은혜로
주님의 마음을 민첩하게 따르고 싶습니다.
그 빈들에서 강한 뼈를 형성시켜 주시고
뼈 있는 마음으로 주님을 선택하고
또 새로이 선택하며 길 가도록 붙드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끝까지 주님만을 의지하며
저 본향 향해 굳은 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긍휼 베푸소서.
군부대 소식
최 은 진 집사님(화력 여단)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후
축복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엄청난 축복을 주셨습니다.
주님! 이 말씀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가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이웃을 돌보는
그런 마음을 갖길 원하셔서 명령하신 줄 압니다.
그런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저는
나 혼자 번성하기 위한 마음으로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저는 주님께 받은 사랑,
주님의 자녀들에게 흘려보내길 원합니다.
주님께 선물로 받았으니
값없이 흘려보내길 원합니다.
우리 신우 형제들이
지난주부터 한미 연합훈련 중입니다.
이곳에는 예배를 사모하고
말씀을 듣길 원하는 형제들이 있습니다.
말씀을 깨닫고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땅에 다음 세대가 될 군인 형제들을
영적 전투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원합니다.
이제까지도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축복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엄청난 축복을 주셨습니다.
주님! 이 말씀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가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이웃을 돌보는
그런 마음을 갖길 원하셔서 명령하신 줄 압니다.
그런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저는
나 혼자 번성하기 위한 마음으로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저는 주님께 받은 사랑,
주님의 자녀들에게 흘려보내길 원합니다.
주님께 선물로 받았으니
값없이 흘려보내길 원합니다.
우리 신우 형제들이
지난주부터 한미 연합훈련 중입니다.
이곳에는 예배를 사모하고
말씀을 듣길 원하는 형제들이 있습니다.
말씀을 깨닫고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땅에 다음 세대가 될 군인 형제들을
영적 전투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길 원합니다.
이제까지도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작은 날 가운데
양 지 용 형제님
주님!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특별한 것 없는 작은 날들이지만
그렇기에 더욱더 주님의 양으로
조심히 길가고 싶습니다.
내 삶의 작은 순간순간 가운데
나의 육신의 습관을 따라 행하여가기보다
깨어 주님의 마음을 더듬어가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많은 환경과 요동하는 세상 속에서
보이는 것에 머물러 있기보다
보이지 않는 주님과의 조용한 은밀 속에서
주님과 함께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도 내가 끊임없이 매여갈 분은
주님 한 분뿐입니다.
이 길에만 끝까지 충실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특별한 것 없는 작은 날들이지만
그렇기에 더욱더 주님의 양으로
조심히 길가고 싶습니다.
내 삶의 작은 순간순간 가운데
나의 육신의 습관을 따라 행하여가기보다
깨어 주님의 마음을 더듬어가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많은 환경과 요동하는 세상 속에서
보이는 것에 머물러 있기보다
보이지 않는 주님과의 조용한 은밀 속에서
주님과 함께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도 내가 끊임없이 매여갈 분은
주님 한 분뿐입니다.
이 길에만 끝까지 충실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오늘의 좁은 길에서
오 선 영 집사님
오늘의 좁은 길에서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며
내 영혼은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주님을 바라봅니다.
세상의 풍랑은 거세나
내 마음은 빛 되신 주님을 향한 소망으로 달려가고
좁은 길은 험하나
길 위에서 주님을 찾고 찾는 것은 기쁨입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라는
약속의 말씀 따라 어제의 은혜에 머물지 않고
어제의 주님을 기억하며 안주하지 않고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고 찾으며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롭게 만나주실 주님을 갈망해 봅니다.
먼저 천국 가신 귀하신 목사님께서는
책을 쓰는 과정에서 주님과 더 가까움을
느낄 수 있었음만으로 만족하셨다고 합니다.
이 작은 자도 비록 미약한 마음을 드리지만
주님께 아뢰는 이 글의 시간 속에서
긍휼을 구하고 바라는 것만으로도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니다.
주님을 향한 그리움은 더욱 깊어져
작은 글자 하나에도, 떨리는 고백 하나에도
내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샘 솟아
주님의 은혜가 스며들게 하시고
좁은 길을 걸어갈 힘을 주십니다.
주님!! 정말 고맙습니다.
내 영혼은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주님을 바라봅니다.
세상의 풍랑은 거세나
내 마음은 빛 되신 주님을 향한 소망으로 달려가고
좁은 길은 험하나
길 위에서 주님을 찾고 찾는 것은 기쁨입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라는
약속의 말씀 따라 어제의 은혜에 머물지 않고
어제의 주님을 기억하며 안주하지 않고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고 찾으며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롭게 만나주실 주님을 갈망해 봅니다.
먼저 천국 가신 귀하신 목사님께서는
책을 쓰는 과정에서 주님과 더 가까움을
느낄 수 있었음만으로 만족하셨다고 합니다.
이 작은 자도 비록 미약한 마음을 드리지만
주님께 아뢰는 이 글의 시간 속에서
긍휼을 구하고 바라는 것만으로도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니다.
주님을 향한 그리움은 더욱 깊어져
작은 글자 하나에도, 떨리는 고백 하나에도
내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샘 솟아
주님의 은혜가 스며들게 하시고
좁은 길을 걸어갈 힘을 주십니다.
주님!!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