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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2026-02-22
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갈 5:25)
* 목사님의 책 '밝아오는 새아침에'가 출간되었습니다.
주어진 환경과 여건이 어떠해도 함께해 주시는 주님 향한 진정한 감사가 있으므로 기쁨과 기대감 넘치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귀한 서책입니다.
온 식구님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께 큰 축복 되기를 원합니다.
주어진 환경과 여건이 어떠해도 함께해 주시는 주님 향한 진정한 감사가 있으므로 기쁨과 기대감 넘치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귀한 서책입니다.
온 식구님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께 큰 축복 되기를 원합니다.
그의 신부
여러분!
밧모섬의 요한이
어두움 속에 있는 것 같아 보이고,
사로잡힌 것 같아 보이고,
환난과 핍박 가운데 있는 것 같아 보여도,
그는 영광스러운 보좌에 계신 주님을
사모하는 가운데서
주님의 종으로서의 행복이 있고,
주님을 섬겨본다는 뜨거움이 있고,
주님 주시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그 영혼 위에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해야만 할 줄 압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을 때에
그러할 줄 압니다.
이렇게 주님을 사모하는 심령이 있을 때에,
주님은 우리의 뿌리가 되어 주실 것이며,
우리의 열매가 되어 주실 것이며,
우리의 광명한 새벽별이 되어 주실 것이며,
주님은 우리 영혼을 지켜주심으로
성령과 신부라는 말씀처럼,
우리 영혼이 오염당하지 아니하고
주님 보시기에 정말 맑고 깨끗한 그의 신부처럼,
그의 인도하심 속에 있는 신부처럼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리움⌟ 中에서 -
(요한계시록에서 밧모섬 요한 편)
밧모섬의 요한이
어두움 속에 있는 것 같아 보이고,
사로잡힌 것 같아 보이고,
환난과 핍박 가운데 있는 것 같아 보여도,
그는 영광스러운 보좌에 계신 주님을
사모하는 가운데서
주님의 종으로서의 행복이 있고,
주님을 섬겨본다는 뜨거움이 있고,
주님 주시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그 영혼 위에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해야만 할 줄 압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을 때에
그러할 줄 압니다.
이렇게 주님을 사모하는 심령이 있을 때에,
주님은 우리의 뿌리가 되어 주실 것이며,
우리의 열매가 되어 주실 것이며,
우리의 광명한 새벽별이 되어 주실 것이며,
주님은 우리 영혼을 지켜주심으로
성령과 신부라는 말씀처럼,
우리 영혼이 오염당하지 아니하고
주님 보시기에 정말 맑고 깨끗한 그의 신부처럼,
그의 인도하심 속에 있는 신부처럼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리움⌟ 中에서 -
(요한계시록에서 밧모섬 요한 편)
빈들판 나의 기도
오 윤 진 권사님
주님의 온전한 백성으로
바로 서게 하시고
주님 한 분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로
서게 하옵소서.
같은 것을 보고 듣더라도
좋은 쪽으로 보고 듣게 하시고
힘든 일이어서 피하고 싶을 때
달리 생각하고 겪으면서
배우게 하옵소서.
언제나 밝은 얼굴 밝은 마음으로
연약함을 이겨가며
낮아지는 자로
주님의 따뜻한 품 안에 서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 이름 찬양 찬송하는
나날을 보내게 하옵소서.
주님! 아멘!
바로 서게 하시고
주님 한 분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로
서게 하옵소서.
같은 것을 보고 듣더라도
좋은 쪽으로 보고 듣게 하시고
힘든 일이어서 피하고 싶을 때
달리 생각하고 겪으면서
배우게 하옵소서.
언제나 밝은 얼굴 밝은 마음으로
연약함을 이겨가며
낮아지는 자로
주님의 따뜻한 품 안에 서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 이름 찬양 찬송하는
나날을 보내게 하옵소서.
주님! 아멘!
나의 주인 예수님
김 혜 진 어머니
오늘 하루를 끝내고
주님을 생각합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주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 그 속에 속한 나
주님께 택함을 받은 나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인지요.
믿음이 흔들릴 때 잡아주시며
에녹처럼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께 붙들려 올라감을 희망하게 하시는
나의 전능자 예수님!
주님을 생각합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주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 그 속에 속한 나
주님께 택함을 받은 나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인지요.
믿음이 흔들릴 때 잡아주시며
에녹처럼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께 붙들려 올라감을 희망하게 하시는
나의 전능자 예수님!
은혜의 하룻길
정 유 경 자매님
주님!
분주한 일상에서도
저를 지켜 주시고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빈들에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심정으로
주님 바라볼 때 살며시 다가와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보이지 않아도 함께 하시고
들리지 않아도 응답하시는
그 은혜로 오늘도 살아갑니다.
주님 안에서 제 마음이 쉼을 얻고
작은 순종으로 하루를 채워가길 원합니다.
내일도 변함없이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로 걸어가게 하소서.
분주한 일상에서도
저를 지켜 주시고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빈들에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심정으로
주님 바라볼 때 살며시 다가와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보이지 않아도 함께 하시고
들리지 않아도 응답하시는
그 은혜로 오늘도 살아갑니다.
주님 안에서 제 마음이 쉼을 얻고
작은 순종으로 하루를 채워가길 원합니다.
내일도 변함없이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로 걸어가게 하소서.
주님 인도하심 따라
고 대 관 형제님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 3:5~6)
주님!
새로운 한 날 한 날
주님과 소중한 동행의 길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시간도 주님의 은혜였고
앞으로의 날들도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때로는 계획이 흔들리고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있겠지만,
내 생각보다 크신 주님을 신뢰하며
한걸음 씩 걸어가길 원합니다.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하며
성공보다 순종으로,
걱정보다 믿음으로,
염려보다 기도로…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 따라
기쁨으로 걸어가는
작은 날의 소중함을 간직하게 하옵소서.
주님!
새로운 한 날 한 날
주님과 소중한 동행의 길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시간도 주님의 은혜였고
앞으로의 날들도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때로는 계획이 흔들리고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있겠지만,
내 생각보다 크신 주님을 신뢰하며
한걸음 씩 걸어가길 원합니다.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하며
성공보다 순종으로,
걱정보다 믿음으로,
염려보다 기도로…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 따라
기쁨으로 걸어가는
작은 날의 소중함을 간직하게 하옵소서.
최 철 호 집사님
이른 아침 눈 덮인 빈들판 바라보며
아무도 없는 고요함 속에
제 마음은 오늘도
함께 하실 주님을 찾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스쳐가도
눈은 서로를 덮어 상처를 숨기듯
온 세상은 잠시 평안을 입습니다.
주님! 빈들 같은 제 심령에도
하늘의 눈을 내려 주시옵소서
침묵 속에 주님의 음성만 남게 하옵소서.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빈들판에
새싹을 준비하시는 주님을 기다리며
생명으로 오실 주님을 소망합니다.
아무도 없는 고요함 속에
제 마음은 오늘도
함께 하실 주님을 찾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스쳐가도
눈은 서로를 덮어 상처를 숨기듯
온 세상은 잠시 평안을 입습니다.
주님! 빈들 같은 제 심령에도
하늘의 눈을 내려 주시옵소서
침묵 속에 주님의 음성만 남게 하옵소서.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빈들판에
새싹을 준비하시는 주님을 기다리며
생명으로 오실 주님을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