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2026-02-15
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거기서 내게 임하시고 또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들로 나아가라 내가 거기서 너와 말하리라 하시기로』(겔 3:22)
내 주님과의 사귐
형제여!
우리가 과거 주님과 뜨거웠던 사랑의 사귐만을 돌아보고 있다면 우리는 불쌍한 자입니다. 우리의 어제의 주님과의 사랑의 사귐을 오늘도 볼 수 있다면…!
며칠 전 주님을 세 번 부인한 것도, 오늘 전심으로 주님을 찾는 그 마음을 보시는 주님과의 사귐을 끊을 수는 없었습니다. 주님은 그를 가까이 만나주시고 며칠 전 그 일은 전혀 기억지도 않으신 채 오직 사랑으로 가득한 그 마음으로 그가 가장 아끼시고 중히 여기시던 그의 어린양을 먹이라고 맡기셨고, 그가 친히 밤낮 지키시던 그의 양을 돌보라고 맡기시었습니다.
형제여!
지금 가까이 계신 주님과 늘 ‘첫사랑’ 속에서 살으십시다. 그의 사랑의 얼굴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이 순간이라도 다른 그 누구 그 무엇에 빼앗김 없이 살으십시다. 이때 우리는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라는 기쁨의 찬송이 나날이 계속될 것입니다.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 27:8).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그의 얼굴빛 가운데 살다가 그날에 주님 계신 그대로 바라보면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오늘, 오직 오늘!
주 얼굴 바라보며 그의 얼굴의 빛으로 살으십시다.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찾는 그 마음에 주님 얼굴의 사랑의 빛이 비추어지길 기원합니다.
- 「형제에게」 中에서 -
우리가 과거 주님과 뜨거웠던 사랑의 사귐만을 돌아보고 있다면 우리는 불쌍한 자입니다. 우리의 어제의 주님과의 사랑의 사귐을 오늘도 볼 수 있다면…!
며칠 전 주님을 세 번 부인한 것도, 오늘 전심으로 주님을 찾는 그 마음을 보시는 주님과의 사귐을 끊을 수는 없었습니다. 주님은 그를 가까이 만나주시고 며칠 전 그 일은 전혀 기억지도 않으신 채 오직 사랑으로 가득한 그 마음으로 그가 가장 아끼시고 중히 여기시던 그의 어린양을 먹이라고 맡기셨고, 그가 친히 밤낮 지키시던 그의 양을 돌보라고 맡기시었습니다.
형제여!
지금 가까이 계신 주님과 늘 ‘첫사랑’ 속에서 살으십시다. 그의 사랑의 얼굴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을 이 순간이라도 다른 그 누구 그 무엇에 빼앗김 없이 살으십시다. 이때 우리는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라는 기쁨의 찬송이 나날이 계속될 것입니다.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 27:8).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그의 얼굴빛 가운데 살다가 그날에 주님 계신 그대로 바라보면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오늘, 오직 오늘!
주 얼굴 바라보며 그의 얼굴의 빛으로 살으십시다.
오늘 주님만을 사모하여 찾는 그 마음에 주님 얼굴의 사랑의 빛이 비추어지길 기원합니다.
- 「형제에게」 中에서 -
나의 기도
신 금 용 권사님(강진 아버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예수님!
저와 우리 집을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믿고
천국 길 끝까지 달려가렵니다.
늘 기도해 주신 식구님들에게도 감사하며
남은 길 저도 쉬지 않고 기도하렵니다.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예수님!
저와 우리 집을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온 마음으로 믿고
천국 길 끝까지 달려가렵니다.
늘 기도해 주신 식구님들에게도 감사하며
남은 길 저도 쉬지 않고 기도하렵니다.
땅끝에 선 자로
황 덕 주 집사님
나의 영혼이 주님께 속한 땅끝에서
나의 길을 새롭게 바라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환경의 곤란과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땅끝에 서지 않음이 문제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가며
주님의 자비로 인해서 늘 즐겨 하는
오직 주님께만 속하고 하늘에만 속한
주님의 은혜가 떠날 수 없는
그와 같은 내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내가 땅끝에서 주님을 부릅니다.
언제까지 주님을 부릅니다.
그러다가 주님께 가고 싶습니다.
나의 길을 새롭게 바라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환경의 곤란과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땅끝에 서지 않음이 문제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가며
주님의 자비로 인해서 늘 즐겨 하는
오직 주님께만 속하고 하늘에만 속한
주님의 은혜가 떠날 수 없는
그와 같은 내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내가 땅끝에서 주님을 부릅니다.
언제까지 주님을 부릅니다.
그러다가 주님께 가고 싶습니다.
나의 발자국
이 상 인 집사님
내 발자국이 삐뚤해졌어요.
천국의 언약은 뚜렷하지만
나의 동의를 기다리시는
주님의 손길을 놓쳐버린다면
발 디딘 웅덩이는 더욱 넓어져요.
힘내어 주님 앞에 서 있기를
형제에게! 나에게!
빈들판에서 외치는 용기
나의 고난과 시련을
시골 사람 시몬이 보았던
주님의 그 눈빛으로 위로받으며
달려가는 나의 발걸음!
보시기에 반듯한 발자국 남겨
기다리는 주님의 사랑에 안기면
기쁘고 담대한 평안이 가득해요.
천국의 언약은 뚜렷하지만
나의 동의를 기다리시는
주님의 손길을 놓쳐버린다면
발 디딘 웅덩이는 더욱 넓어져요.
힘내어 주님 앞에 서 있기를
형제에게! 나에게!
빈들판에서 외치는 용기
나의 고난과 시련을
시골 사람 시몬이 보았던
주님의 그 눈빛으로 위로받으며
달려가는 나의 발걸음!
보시기에 반듯한 발자국 남겨
기다리는 주님의 사랑에 안기면
기쁘고 담대한 평안이 가득해요.
하룻길
손 경 숙 집사님
주님의 생명을 얻고자!
나는 오늘도 빈들로 나아갑니다.
멀어져만 가는 기도,
많은 핑계, 소망의 조각들을 내려놓고
주님만의 마음 밭을 찾으려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부르지 못한
주님의 이름이 따스한 빛으로 스며옵니다.
지키려 애쓰던 나의 중심이 어느새 사라지고
고백의 소리가 마음을 맑게 합니다.
주님의 생명을 얻고자!
나는 오늘도 작은 자로 남고 싶습니다.
나는 오늘도 빈들로 나아갑니다.
멀어져만 가는 기도,
많은 핑계, 소망의 조각들을 내려놓고
주님만의 마음 밭을 찾으려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부르지 못한
주님의 이름이 따스한 빛으로 스며옵니다.
지키려 애쓰던 나의 중심이 어느새 사라지고
고백의 소리가 마음을 맑게 합니다.
주님의 생명을 얻고자!
나는 오늘도 작은 자로 남고 싶습니다.
앤드류 A. 보나르
광야에서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이끌어내는 일이 어렵게만 여겨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내가 친히 너와 함께 가리니 내가 네게 안식을 주리라”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소서.
그런 사람에게 “내가 친히 너와 함께 가리니 내가 네게 안식을 주리라”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소서.
친구의 편지
주님!
멀리 나아가진 못해도
내 조그만 골방은
주님과 나만의 조그만 빈들판입니다.
당신의 그 얼굴, 그 음성, 그 마음
늘 새로이 가까이 다가와 주시는
이 은밀한 자리
이 은밀한 시간
내 가장 행복한 한때를
내 진정한 깊이 있는 벗 되시는
당신과 함께
주님!
그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없는
당신과 나만의 이 조그만 자리가
나의 유일한 집이옵니다.
주님!
여기에서 당신과 함께 자고
함께 일어나는 이 가까움 속에
더 깊어만 가는 사귐 속에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가득한 부요 속에 당신과 함께
힘 있게 달려가렵니다.
최 경 화 권사님 2018년 글 中에서
멀리 나아가진 못해도
내 조그만 골방은
주님과 나만의 조그만 빈들판입니다.
당신의 그 얼굴, 그 음성, 그 마음
늘 새로이 가까이 다가와 주시는
이 은밀한 자리
이 은밀한 시간
내 가장 행복한 한때를
내 진정한 깊이 있는 벗 되시는
당신과 함께
주님!
그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없는
당신과 나만의 이 조그만 자리가
나의 유일한 집이옵니다.
주님!
여기에서 당신과 함께 자고
함께 일어나는 이 가까움 속에
더 깊어만 가는 사귐 속에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가득한 부요 속에 당신과 함께
힘 있게 달려가렵니다.
최 경 화 권사님 2018년 글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