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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2026-02-08
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사 40:28)
-
그들은 요단강을 건너 요단 동편에 갔을 때에도
요단 서편에 있는 제단과
똑같은 제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요단 서편에 있던 아홉 지파 반이
혹시 그들이 다른 신을 섬길까 봐
이 일로 인해서 잠시나마
오해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알고 보니 요단 서편과 요단 동편에 있는
그들의 자녀들이 먼 후일에도
서로 형제 됨을 잊지 않고 알아볼 수 있기 위한
참 형제 사랑이었습니다.
건너가고 나서도 형제를 잊지 않는 그 모습!
그것은 나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주님께 속하여
내 주님을 사모하고 이끌리는 마음일 때,
그들은 죽음을 건너가서 형제를 위해
목숨 걸고 싸워줄 수 있는 마음도 있고,
요단강 건너 가족이 있고 자녀가 있는
이 땅으로 돌아와서도 그 형제를 사모하며
그리워하는 아름다움이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들이 주님께서 진정으로 보고 싶어 하시는
자들임을 잊지 마십시오.
- 「그리움」 중에서 -
요단 서편에 있는 제단과
똑같은 제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요단 서편에 있던 아홉 지파 반이
혹시 그들이 다른 신을 섬길까 봐
이 일로 인해서 잠시나마
오해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알고 보니 요단 서편과 요단 동편에 있는
그들의 자녀들이 먼 후일에도
서로 형제 됨을 잊지 않고 알아볼 수 있기 위한
참 형제 사랑이었습니다.
건너가고 나서도 형제를 잊지 않는 그 모습!
그것은 나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주님께 속하여
내 주님을 사모하고 이끌리는 마음일 때,
그들은 죽음을 건너가서 형제를 위해
목숨 걸고 싸워줄 수 있는 마음도 있고,
요단강 건너 가족이 있고 자녀가 있는
이 땅으로 돌아와서도 그 형제를 사모하며
그리워하는 아름다움이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이들이 주님께서 진정으로 보고 싶어 하시는
자들임을 잊지 마십시오.
- 「그리움」 중에서 -
빈들판
한 묘 례 권사님
주님 그리워 나아간 주님 계신 빈들판
쌀쌀한 겨울바람 불어오지만
내가 의지하고 사랑하는
주님 계신 빈들판으로 나아갑니다.
따뜻한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주님
오늘도 나의 것이 아닌
오직 주님의 것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매 순간 나를 쳐서
주님께 복종하도록 다스려 주시고
나의 삶이 주님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새해에도 주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던
주님 사랑하는 신실한 종처럼
오늘 나의 평범한 일상에서도
주님 기쁘시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쌀쌀한 겨울바람 불어오지만
내가 의지하고 사랑하는
주님 계신 빈들판으로 나아갑니다.
따뜻한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주님
오늘도 나의 것이 아닌
오직 주님의 것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매 순간 나를 쳐서
주님께 복종하도록 다스려 주시고
나의 삶이 주님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새해에도 주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던
주님 사랑하는 신실한 종처럼
오늘 나의 평범한 일상에서도
주님 기쁘시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의 비둘기
신 운 섭 집사님
온밤 노 젓는 힘겨운 시간에도
바다 위 물결 위로 주님 오시면
모든 것은 고요와 평안 속에
길 갈 수 있습니다.
밤새 그물 내리던 요한의 눈에
주님이시다! 소리칠 수 있는
그 눈은 복되었습니다.
그 언제나 그리움 속에
젖 뗀 아이가 엄마 품을 찾듯이
주님을 보고 기뻐하는
그 눈만 갖고 싶습니다.
아가서에 주님의 그 눈은
시냇가에 비둘기처럼 그리움 속에
젖으로 씻은 아름다운 눈을 가졌듯이
저도 그 눈을 갖고 싶습니다.
바다 위 물결 위로 주님 오시면
모든 것은 고요와 평안 속에
길 갈 수 있습니다.
밤새 그물 내리던 요한의 눈에
주님이시다! 소리칠 수 있는
그 눈은 복되었습니다.
그 언제나 그리움 속에
젖 뗀 아이가 엄마 품을 찾듯이
주님을 보고 기뻐하는
그 눈만 갖고 싶습니다.
아가서에 주님의 그 눈은
시냇가에 비둘기처럼 그리움 속에
젖으로 씻은 아름다운 눈을 가졌듯이
저도 그 눈을 갖고 싶습니다.
언약의 주님
임 희 택 형제님
새벽의 공기를 흔들며 잠들어 있던
내 영혼을 조심스레 깨웁니다.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와 메마른 영혼에
생수를 부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로운 언약
“너는 내 백성이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어머니의 심장에서 아이의 심장으로 이어진
보이지 않는 탯줄처럼 끊을 수 없는
이 언약 안에서 영원히 이어질 생명
나를 놓지 않으실 나의 주님
이 사랑의 끈으로 내 삶을 묶어 주소서!
주님 안에서 생명의 꽃을 피우며 당신의
은혜를 찬양하며 살아갑니다.
내 영혼을 조심스레 깨웁니다.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와 메마른 영혼에
생수를 부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로운 언약
“너는 내 백성이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어머니의 심장에서 아이의 심장으로 이어진
보이지 않는 탯줄처럼 끊을 수 없는
이 언약 안에서 영원히 이어질 생명
나를 놓지 않으실 나의 주님
이 사랑의 끈으로 내 삶을 묶어 주소서!
주님 안에서 생명의 꽃을 피우며 당신의
은혜를 찬양하며 살아갑니다.
세 줄기 빛
김 창 림 집사님
거친 광야의 모래바람 속에서도
‘기쁨’과 ‘기도’와 ‘감사’라는 세 줄기 빛이
꺼지지 않음은 나의 발걸음이 아닌
당신의 지팡이가 나를 인도하심입니다.
나는 앞을 몰라도 당신은 길을 아시고,
나는 흔들려도 당신은 흔들리지 않음을 알기에
오늘도 나를 내려놓고
당신의 인도하심에 나를 맡깁니다.
광야의 끝을 모르지만 주께서 함께 계시니
이 길은 더 이상 외롭지도 두렵지도 않습니다.
‘기쁨’과 ‘기도’와 ‘감사’라는 세 줄기 빛이
꺼지지 않음은 나의 발걸음이 아닌
당신의 지팡이가 나를 인도하심입니다.
나는 앞을 몰라도 당신은 길을 아시고,
나는 흔들려도 당신은 흔들리지 않음을 알기에
오늘도 나를 내려놓고
당신의 인도하심에 나를 맡깁니다.
광야의 끝을 모르지만 주께서 함께 계시니
이 길은 더 이상 외롭지도 두렵지도 않습니다.
김 시 유 자매님
하루가 바쁘게 흘러간 뒤
나는 조용히 주님을 떠올리며
마음이 주님을 향합니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기도로 주님 앞에 다시 엎드리면
주님께서 나를 놓지 않음을 믿습니다.
작은 믿음이지만 주님 안에서 나는 자라고
넘어지는 나를 일으켜 세우는
따스한 주님의 시선을 느낍니다.
오늘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고백합니다.
내 마음이 여전히 주님께 있음을….
나는 조용히 주님을 떠올리며
마음이 주님을 향합니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기도로 주님 앞에 다시 엎드리면
주님께서 나를 놓지 않음을 믿습니다.
작은 믿음이지만 주님 안에서 나는 자라고
넘어지는 나를 일으켜 세우는
따스한 주님의 시선을 느낍니다.
오늘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고백합니다.
내 마음이 여전히 주님께 있음을….
겨울꽃
조 병 례 집사님
겨울 찬바람 사이로 주님의 생명 임할 때
언 땅 위에 피어나는 꽃송이
사랑으로 이끄시는 그 은혜 놀랍고 고마워
하루 온 힘으로 피워낸 겨울꽃!
눈 쌓인 땅 위에 하늘까지 오르는 향기로
내 주님 위한 사랑을 가슴 속에 꽃피워봅니다.
언 땅 위에 피어나는 꽃송이
사랑으로 이끄시는 그 은혜 놀랍고 고마워
하루 온 힘으로 피워낸 겨울꽃!
눈 쌓인 땅 위에 하늘까지 오르는 향기로
내 주님 위한 사랑을 가슴 속에 꽃피워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