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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2026-02-01
2월 주제 : 그리움으로 나아가는 빈들판! 또 새로이 잠겨가요!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계 1:9)
그 다윗의 믿음처럼!
보좌에 계신 주님은 비록 이 땅을 떠나 가셨지만 그 세리 마태를 불러주시던 때와 변함없이 그와 같은 사랑으로 새롭게 새롭게 주님을 향하는 마태에게 은혜 가운데서 성령 안에서 만나주셨을 줄 압니다. 그렇게 또 불러주셨을 줄 압니다.
오늘의 주님, 사실 우리에게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참으로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격자이신 주님께 믿음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님을 우러러 바라보며 그 사랑스런 주님께 우리의 마음이 가까이 다가서서 주님의 자비를 바라는 마음으로 향하여 갈 때에, 주님은 “내가 그니”라고 자신을 나타내셨던 그때처럼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 주시고 우리는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며, 경외하며, 사랑하며 따를 수 있을 줄 압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 다윗의 믿음처럼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따르며, 주님을 섬기고 싶습니다. 다윗의 그 주님! 다윗으로 하여금 이기게 하셨고, 설 수 있게 하셨고, 용기 있게 하셨고, 찬송하게 하셨고, 기뻐하게 하셨던 그 주님! 오늘도 우리에게 그런 주님으로 다가와 주실 것을 감사해 보면서, 믿어 보면서, 다윗의 주님을 향한 그 마음을 되새겨보며 주님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도 바르게 정돈해보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참으로 주께서 우리의 해답이 되어 주시므로 오늘 우리의 믿음으로써 해답 되어 주시므로 비록 우리가 가진 것 없지만 기뻐하고 비록 우리가 된 것 없지만 주님이 내 믿음이란 것 때문에 즐거워하면서 오늘 이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설 수 있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끄럼 없이 살아가는 우리 한 분 한 분들 되어 보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구해봅니다.
1996년 11월 늦가을에
다윗처럼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싶어하는 이가 올림
- 「다윗의 믿음」 머리말 中에서 -
오늘의 주님, 사실 우리에게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참으로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격자이신 주님께 믿음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님을 우러러 바라보며 그 사랑스런 주님께 우리의 마음이 가까이 다가서서 주님의 자비를 바라는 마음으로 향하여 갈 때에, 주님은 “내가 그니”라고 자신을 나타내셨던 그때처럼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 주시고 우리는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며, 경외하며, 사랑하며 따를 수 있을 줄 압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 다윗의 믿음처럼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따르며, 주님을 섬기고 싶습니다. 다윗의 그 주님! 다윗으로 하여금 이기게 하셨고, 설 수 있게 하셨고, 용기 있게 하셨고, 찬송하게 하셨고, 기뻐하게 하셨던 그 주님! 오늘도 우리에게 그런 주님으로 다가와 주실 것을 감사해 보면서, 믿어 보면서, 다윗의 주님을 향한 그 마음을 되새겨보며 주님을 향하여 우리의 마음도 바르게 정돈해보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참으로 주께서 우리의 해답이 되어 주시므로 오늘 우리의 믿음으로써 해답 되어 주시므로 비록 우리가 가진 것 없지만 기뻐하고 비록 우리가 된 것 없지만 주님이 내 믿음이란 것 때문에 즐거워하면서 오늘 이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설 수 있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끄럼 없이 살아가는 우리 한 분 한 분들 되어 보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구해봅니다.
1996년 11월 늦가을에
다윗처럼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싶어하는 이가 올림
- 「다윗의 믿음」 머리말 中에서 -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박 순 선 성도님(준우 외할머니)
하나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때는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빛이 오면 자연스럽게 어둠이 없어진다는
김병수 목사님의 말씀처럼
내 주님과만 같이 길 가겠습니다.
내 주님 예비하신 좁은 길!
믿음으로 살아갈 때는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빛이 오면 자연스럽게 어둠이 없어진다는
김병수 목사님의 말씀처럼
내 주님과만 같이 길 가겠습니다.
내 주님 예비하신 좁은 길!
나의 주님을 기다리며
금 용 자 집사님
추운 겨울 고요한 밤에
모두가 잠들어가는 시간이지만
은밀한 소리가 들릴 것 같아
귀 기울여 갑니다.
떠들썩하고 요란했던 소리도 잠들고
휭휭 불어대던 세찬 비바람도 잠들고
분주하게 움직였던 몸도 쉬고 있는데
하얀 털의 포근함이 있는 양들은
깨어있습니다.
조용함이 길어져도
들릴 것 같은 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목자 되신 주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모두가 잠들어가는 시간이지만
은밀한 소리가 들릴 것 같아
귀 기울여 갑니다.
떠들썩하고 요란했던 소리도 잠들고
휭휭 불어대던 세찬 비바람도 잠들고
분주하게 움직였던 몸도 쉬고 있는데
하얀 털의 포근함이 있는 양들은
깨어있습니다.
조용함이 길어져도
들릴 것 같은 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목자 되신 주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나의 하룻길
신 효 원 자매님
살아계신 나의 주님!
오늘도 나는
주님께 속한 자입니다.
나와 함께 계신다는
확신 속에 오늘을 살아가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내 주님께 속하여 가렵니다.
오늘도 나는
주님께 속한 자입니다.
나와 함께 계신다는
확신 속에 오늘을 살아가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내 주님께 속하여 가렵니다.
잊을 수 없는 우리 목사님의 사랑
주 진 숙 집사님
제가 어두움에 짓눌려 힘들어할 그때
우리 목사님께서는 묵묵히 기도하시며
어둠 속에서 별빛처럼 빛나던 주의 말씀으로
나를 일으켜 주셨지요.
그날 이후
나의 영혼은 진정 다시 태어났고
평안한 두 번째 삶이 시작된 것 같았어요.
세월이 흘러 우리 목사님께서 천국 가시던 그때
함께 하지 못한 죄스러움에 괴로워할 때
주님께서 우리 목사님을
꿈속에서 뵈올 수 있게 하시고 위로해 주셨지요.
세상은 무심히 지나가고 있지만
나의 영혼은 천국에서 들려오는 힘 있는 말씀과
식구님들의 불꽃 같은 섬김 속에
어느덧 우리 목사님의 네 번째 추도식을 맞이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먼저 가 계신 그 천국에
하루하루 가까워지는 이 거룩한 길에
더욱 솟아오르는 영혼의 이끄심으로
주님 사랑, 형제 사랑에 잠겨
부르시는 그날까지 힘 있게 달려가렵니다.
우리 목사님께서는 묵묵히 기도하시며
어둠 속에서 별빛처럼 빛나던 주의 말씀으로
나를 일으켜 주셨지요.
그날 이후
나의 영혼은 진정 다시 태어났고
평안한 두 번째 삶이 시작된 것 같았어요.
세월이 흘러 우리 목사님께서 천국 가시던 그때
함께 하지 못한 죄스러움에 괴로워할 때
주님께서 우리 목사님을
꿈속에서 뵈올 수 있게 하시고 위로해 주셨지요.
세상은 무심히 지나가고 있지만
나의 영혼은 천국에서 들려오는 힘 있는 말씀과
식구님들의 불꽃 같은 섬김 속에
어느덧 우리 목사님의 네 번째 추도식을 맞이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먼저 가 계신 그 천국에
하루하루 가까워지는 이 거룩한 길에
더욱 솟아오르는 영혼의 이끄심으로
주님 사랑, 형제 사랑에 잠겨
부르시는 그날까지 힘 있게 달려가렵니다.
이 윤 선 집사님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석가래로구나!
밤이슬 맞으며
홍색 실로 묶어간 날들
거친 들 헤치고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오늘 나의 광야 빈 들판에서
형성 되어진 주님의 뼈로 살게 하소서!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석가래로구나!
밤이슬 맞으며
홍색 실로 묶어간 날들
거친 들 헤치고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오늘 나의 광야 빈 들판에서
형성 되어진 주님의 뼈로 살게 하소서!
나의 주님은
신 수 영 집사님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나의 주님께서는
정사를 메시는 그 어깨에
이 작은 자도 메어주시니
평강의 왕이신 나의 주님과 함께
음침한 골짜기도 푸른 초장도
감사하며 찬송하며 달려갑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나의 주님께서는
정사를 메시는 그 어깨에
이 작은 자도 메어주시니
평강의 왕이신 나의 주님과 함께
음침한 골짜기도 푸른 초장도
감사하며 찬송하며 달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