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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제 : 새해! 주님 모신 빈들판에서 그의 벗으로 정함 있게 서가요!

2026-01-04

1월 주제 : 새해! 주님 모신 빈들판에서 그의 벗으로 정함 있게 서가요!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 15:14)

임마누엘의 기쁨

내 사랑 예수여!
나의 내일이 어떠할지 내가 알지 못하고
나의 한 시간 후가 어떠할지 참으로 내가 모르지만
철없는 아기처럼
내 사랑 내 주 당신의 함께 계실 이것으로
나는 지금, 오! 주여!
나는 지금 기뻐하고 기뻐하겠나이다.

오! 주님!
이것 없이는 어지럽고
나의 마음은 쉴 곳을 찾지 못하겠나이다.
이는 내 주 당신의 이끄신 길이 좁은 길이었고
그 길에서 내 사랑 당신이 나에게 보여주신 것이
바로 지금이기에 그러한가 봅니다.

오! 주님! 나의 주님!
임마누엘의 기쁨에서만 살겠나이다.
다만 이 순간의 기쁨에서만 살겠나이다.
이 시간의 나의 주님으로만 모시고 기뻐하렵니다.

오! 주님! 나의 주님! 참으로 그러하외다.
내 주여! 내 주여!
이는 내 주 당신의 그 모든 것이
오늘의 그리고 이 순간의
임마누엘의 기초가 되어 있기 때문인 것을 알겠나이다.
내 주여! 내 주여!

1978. 12. 31.

- 「잊지 못해」 중에서 -

빈 들

박 수 호 선생님

빈 들로 나아가 보세요.
황량한 것 같고
메마른 것 같지만
언제나 새로움이 기다리는 곳!

때론 외로움과 비바람
없지 않지만
그곳엔 참된 자유와
정제된 진실한 삶이 있다오.

채워도 채워도 빈 마음이 아닌
언제나 주님으로 가득한
부요가 기다린다오!

매일 기도하는 나만의 기도

박 드보라 권사님

주님이 십자가에 피 흘려주시므로
나아갈 길을 알려 주셨고
부활의 영역으로 달려가게 하시고,
보좌의 주님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땅에 남은 자로 살게 하신 주님
저희들은 항상 깨어 기도하며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찬양하며
신령한 은혜로 채워주시므로
주님을 섬기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셨습니다.

마음속에는 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허락해 주시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축복을 주시므로
오늘도 겸손하고 부지런한 마음으로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감사하는 마음과 기뻐하는 마음!
온전한 믿음과 사랑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이 동행해 주시므로
올 한 해도
주님과 함께 살게 하소서! 아멘!!

그의 백성

이 미 경 집사님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이 언약의 말씀이 사실임을 매 순간 인정하며 붙잡을 때
내 삶 속에서 실제가 됩니다.
나의 하나님 되심이 사실일진대
높은 산도 거친 파도도 나를 어찌할 수 없습니다.
내가 그의 백성일진대
모든 것으로부터 보호받고 지킴 받습니다.

세상이 나를 묶을 수 없습니다.
내게 다가오는 모든 문제 속에서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시인하고 믿어드리며 그 약속 안에 숨을 때
“너는 내 백성이다.” 말씀하시며
당신의 문제로 가져가십니다.

나의 하나님! 당신의 백성된 자의 은혜요
축복이 제게 넘치옵니다. 아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유 재 보 집사님

오늘의 그리운 나의 주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며 찬송하며 마음과 뜻을 다하여
오직 복된 예수님을 붙들고 날마다 서게 하신 주님!

내 영혼이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주님을 부르며
반석 되신 주를 바라보고 예수 사랑하심 속에서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은밀 중에 거하시는 예수님을 참사랑하고
내 구주 내 주님을 따르는 길에
온 정성 온 마음 다하여 주를 앙망하는 자에게
늘 새 힘을 주신다고 말씀하신 나의 예수님
항상 주님께 속해서 은혜의 주님을 모시고
천성 문만 바라보며 나아가렵니다.

박 경 화 이모님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시96:1)

힘차게 솟아오른 2026년 영광의 새날.
새 언약의 순간을 주 안에서 맞이하게 하심은
주님 베푸신 큰 은총입니다.
두 손 모아 기쁨의 감사기도 드립니다.

돌아보니 지난 한 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늘 연약하여 그 큰사랑에 보답하지 못했음을
겸허히 머리 숙여 고백합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소망을 노래하고
주님의 길 따라 사랑과 섬김으로
예수님 닮아가는
선하고 아름다운 성도 되기를 간구합니다.

2026년 365일 모든 길에
주님과 함께 동행하므로
우리의 삶이 오롯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 모두의 소망이
주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