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7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 마음 새 뜻으로!!(준비된 마음, 준비된 기도, 준비된 섬김)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겔 36:37)
    * 지난 21일(月)부터 시작된 정오의 묵상(누가복음에서)은 31일(木)까지만 진행됩니다. 남은 시간 주님 안에 깨어 굳게 서는 축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2월 1일(金)부터 브솔 기도회가 시작됩니다.
    * 2월 집회가 이제 3주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일군님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우리 주님께서 크게 축복해 주시는 귀한 집회 되도록 온 마음으로 간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기 도
      하나님을 갈망하여,
      하나님을 간구하여
      그의 창문을 여는 다니엘에게
      주님은 늘 가까이서 응답하여 주시었습니다.
       
      그는 아침을 기도로,
      정오를 기도로,
      오후를 기도로 매듭지어 갔습니다.
       
      세월은 지나갔지만
      그 창문 곁에서
      그의 주님과 다니엘의 사귐은 더욱 견고해져 갔고
      주님은 그가 섭리하시는 이 세상의 종말까지
      그를 가까이하는 다니엘에게 보여 주시었습니다.
       
      다니엘에게 있어 기도는
      음식이었고,
      다니엘에게 있어 기도는
      그가 바라보기를 원하는 유일한 창문이었고
      다니엘에게 기도는
      사실 바로 그의 생명이었습니다.
       
      그는 기도로 도움을 얻던 청소년이었지만
      기도에 자신을 묶어버린 노인으로
      그리고 마침내 그 기도 속에서
      자신의 주님께로 떠나갔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그러하길 구하고 싶습니다.
      Chapter II.
      주님께 드리는 감사
      김 진 석 집사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18:1)
       
      날마다 내 영혼을
      기쁨과 감사로 채워 주시고
      하늘 이슬로 적셔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아직은 이른 시간 주님 품 파고듭니다.
      이 시간에 주님 모신 집으로 서며
      이 길만이 흔들림 없는 주님 사람으로
      서갈 수 있기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모시고 달려온 평범한 날들이지만
      다시 새롭게 주님 모시고 달려갈 때
      새로운 마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롭게 길 열어 주신 2013년
      주님께서 제 우편에 꼭 서 주셔서
      세상을 이기고,
      주님만 예배하는 주님의 집으로서
      나의 주님 한 분 더욱 사랑하는 자로
      세워주옵소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Chapter III.
      주님! 이 새해에도
      오 순 옥 집사님
      주님!
      시돈 땅 사르밧 여인은
      그 무엇 없어도
      늘 주님 모신 참된 마음 있었기에
      섬길 수 있었습니다.
       
      자산(붉은 산) 같은 저에게도
      골짜기의 삶에서
      주님 생명수 마시며 머리 들게 하시고
      내 주님을 참된 음료,
      참된 양식 삼게 하시고
      주님과 함께 걷는
      이 참되고도 선한 길 가게 하시는
      큰 은혜에 감사드려요.
       
      엎드린 골방의 시간 있기에
      좁은 십자가의 길 노래하며 가고요
      주님 사랑, 형제 사랑하며 달려갑니다.
       
      주님!
      내 생명 되신 나의 주님!
      새롭게 허락받은 이 새해에도
      극상품 포도나무 되신 내 예수님께 속함으로
      주님 생명이 있는 가지 되어
      뻗어 나아 갈 때에
      비추어 주시는 주님의 뜻을
      주님과 함께 이루게 하옵소서!!
      Chapter IV.
      수넴 여인처럼
      이 춘 숙 집사님
      주님의 백성이므로
      행복합니다.
       
      주님의 형제들 곁에서
      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위로를 얻듯
      나도 형제를 사랑하며
      형제의 위로로 살고 싶습니다.
       
      어려운 곤란 속에서
      날 위하여 기도하는 형제들로 인하여
      내 영혼이 살아나듯
      나도 형제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함으로
      형제가 힘을 얻기를 힘쓰며 살겠습니다.
       
      빼앗긴 모든 것을 신원하여 찾듯
      나도 잃은 바 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함으로
      그들을 얻기를 위하여 힘쓰겠습니다.
      Chapter V.
      나의 주님
      김 유 진 자매님
      지나온 어제도
      현재의 오늘도
      ‘주님’ 두 글자 뺀다면
      갯더미 같은 삶인 것을
       
      어제의 은혜도
      오늘의 은혜도
      ‘주님’ 한 분 아니면
      그저 허망한 꿈뿐인 것을….
       
      이 밤 조용히 눈 감아볼 때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의 내일도
      기대감으로 넉넉히 채워 주시는 주님.
       
      새해에도 새롭게
      잊지 못할 나의 주님으로 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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