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6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 마음, 새 뜻으로!!(준비된 마음, 준비된 기도, 준비된 섬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엡 6:24)
    몸된 교회 청소년들이 10일(木)부터 12일(土)까지 영동 삼 막에서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주님께 더욱 철저히 속하여 은혜 가운데서 주님의 사람으로 굳게 세움 받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목화 선교원 원생을 모집합니다.
    기도하시는 원장님의 지도로 어려서부터 주님 모시고 사랑스럽게 자라갈 수 있는 곳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원장님께 문의해 주세요.

    (031) 207-5559, 010-9533-5559
    Chapter I.
    새해를 맞는 기쁨
      새해!
      새로 걷는 이 길
      처음 주님을 만난 설렘을 추억하며
      겸비함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이 땅을 떠날 날이
      가까워 옴을 볼수록
      우리에게 펼쳐질
      영광의 날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가 되는지요!
       
      남은 날들 더 뜨겁게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어나라!
      함께 가자!
      주님 친히 손 내미심에
      내 이름이 불리우고
      주님 손잡고 가는 새해 길.
       
      멈출 수 없는 천국 길을 재촉하며
      주님과의 사귐을 나의 소유 삼고
      걷는 이 길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새해를 맞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Chapter II.
      참된 겸손
      김 상 수 집사님
      맑은 하늘을 보며 겸손을 배웁니다.
      땅 위에 온갖 것을
      다 쏟아 준 탓에
      텅 비어 있지만
      더 깊고 투명 합니다.
       
      십자가 아래에서 참된 겸손을 배웁니다.
      주님은 자신을 비워
      다 내어준 덕에
      당신은 초라한 종의 형체지만
      나의 풍부한 은혜는
      그곳에서 시작됩니다.
       
      가난한 마음
      빈 마음 가득
      내 안에 쌓인 것이
      기도가 되고, 찬송이 되고
      주고받는 말들도
      다 은혜와 감사의 말들입니다.
       
      하늘같은 겸손이 이 땅을 뒤덮고
      십자가의 겸손이 이 맘을 사로잡을 땐
      내 마음 빈 그릇에 수북이 쌓인 하늘 양식
       
      또 한 해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뜻있게 값지게
      남은 날들은
      주신 양식으로
      남김 없는 마음으로
      나누며 섬기며 살려 합니다.
      Chapter III.
      무익한 종
      황 수 연 집사님
      나로서는 아무것 할 수 없는 무익한 종.
      주님과의 관계 안에서
      주님의 명하심 안에서
      내게 주어진 일과를 진행할 수 있고
      주님의 돕는 자의 길을 걸어갈 수 있으며
      내 안에 모신 주님을 수종들 수 있는…
      나 스스로는 아무것 할 수 없는 무익한 종입니다.
       
      주어진 날들, 더 나아갈 길 없는 땅끝에서
      주님께 엎드려 주님을 부르며
      그곳을 나의 피난처, 거처 삼습니다.
       
      주님 의지할 수밖에 없는 곳
      주님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곳
      주님의 자비와 은총을 구할 수밖에 없는 곳 땅끝!
      그곳이 나의 장막이고 나의 요새고 나의 산성입니다.
      Chapter IV.
      사랑합니다, 예수님!
      이 기 호 할아버님
      하나님께만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살아드리기를 소원하면서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이젠 글도 잊어버려서 성경도 못 보는
      고통 속에 있지만 더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Chapter V.
      사도 바울 선생님처럼
      이 반 석 형제님
      새해에는
      새벽 미명에
      당신을 찾고 싶습니다.
       
      야곱이 창세기 28장에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벧엘에 돌단을 쌓은 것처럼,
      막달라 마리아가 새벽 미명에
      예수님을 향해 달려간 것처럼
      그렇게 주님 앞에
      엎드리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나의 눈이 아닌
      주님의 눈으로 보고 싶습니다.
      주님이 저의 머리 되시길 간구합니다.
       
      오, 주님!
      오직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순종하며 달려가게 하소서.
      앞서가신 사도 바울 선생님이
      그리하셨듯이 말입니다.
      Chapter VI.
      주님의 은혜
      김 지 연 학생
      주님만 내 마음의 중심으로
      모시겠다던 기도 소리가
      나의 나약함으로 인해
      희미해 질 때마다
      끊임없이 붙드시는 손길로
      다시 기도했습니다.
       
      주님 은혜 없이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보니
      결국, 삶의 모든 순간들이
      나의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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