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30
    우리들의 소식
  • 12월 주제 : 든든한 기초 위에 온전한 사귐, 철저한 준비(이 달의 축복됨도 잊지마십시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엡 3:17)
    각 가정 땅끝 시간을 통하여 주님과의 사귐 속에 풍성하고 축복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가정 : 12/30(주일) ~ 1/2(수)
    3가정 : 12/31(월) ~ 1/2(수)
    4가정 : 12/30(주일) ~ 1/1(화)
    8가정 : 12/30(주일) ~ 1/2(수)
    10가정 : 12/29(토) ~ 1/1(화)
    13가정 : 12/29(토) ~ 1/1(화)
    17가정 : 12/30(주일) ~ 1/1(화)
    21가정 : 12/30(주일) ~ 1/2(수)
    무디가정: 12/30(주일) ~ 1/1(화)
    Chapter I.
    저 무는 하늘가에
      저 무는 하늘가에
      온 마음으로
      주님 향해 날아오릅니다.
       
      순풍도 비바람도
      그 날음을
      쉬게 하지 못합니다.
       
      저무는 석양에
      주님 향한 온 마음으로
      날아오릅니다.
       
      떠오르는 오늘은
      주님의 멍에 메고 갑니다.
       
      그 모습 그리워
      떠오르는 오늘은
      주님을 생각해 봅니다.
       
      좁은 길 그 마지막까지
      주님은
      깊이 있는 나의 주님입니다.
       
      <이슬 젖은 산토끼 中에서>
      Chapter II.
      참된 터
      정 일 장로님
      지난 8월 태풍으로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에
      천연기념물인
      600년 된 왕소나무 일명 ‘용송’(龍松)이 쓰러졌는데,
      소나무를 일으켜 세우는 대신 누운 그대로 살려
      ‘와송’(臥松)으로 보존한다는 방침으로
      전문가들을 동원해 치료 작업 중이라는 것과
      무엇보다도 그 뿌리를 살리기 위해
      뽑힌 부분을 봉분처럼 돌과 흙으로 만들고,
      영양제와 뿌리발근 촉진제 등
      각종 회생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보도를
      며칠 전 신문에서 읽었습니다.
       
      또 한편 지리산 동쪽
      경상남도 산청의 오지 청계마을이란 곳에
      700년 된 감나무가 있는데,
      올해에도 감이 주렁주렁 매달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뿌리가 살아있다는 것이리라.
      아마도 좋은 터에 자리 잡은 나무임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
      우리의 영혼이 참된 터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 주님 안”에 뿌리를 내린다면
      열매도 풍성하고
      영원한 생명도 얻게 되리라 저는 믿습니다.
      Chapter III.
      내 주님의 십자가(十字架)
      황 주 훈 집사님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할 때
      나의 허물과 질고(疾苦)와 죄악을
      홀로 담당하시며
      주님의 십자가는 참된 길로 인도하시는
      진정한 사랑의 표라네
      주님의 십자가 사랑의 순종하심은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네.
      오! 놀라워라, 오! 감사하여라.
      오! 잊지 못할
      내 구원과 생명과 영생의 주님!
      그 사랑 어찌 갚을 수 있을까!
      그 은혜 어찌 보답할 수 있을까!
       
      십자가의 그 피묻은 사랑
      이 시간도 내 영혼에 깊이깊이 되새기며
      한 걸음 한 걸음
      겨자씨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주님 가신 걸음 그 길을 걷고자
      이 시간도 헌신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환경과 세상의 흐름에
      나약한 인생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지만
      오늘도 이 시간도
      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며
      그 길을 따르렵니다.
      축복하여 주소서! 영광 받아 주소서! 아멘!
      Chapter IV.
      주님께 온전히 드려진 자로
      서 양 숙 집사님
      주님!
      어느덧 한해도 지나가고 있네요.
      눈을 감고 되뇌면…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 많아서
      감사한 마음만이 가득합니다.
       
      내 계획대로 살아감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뜻대로 되지도 않고…,
      세상의 어떠함도 붙잡아볼 것이 없습니다.
      주님의 다스림 속에 살아가면
      마음이 얼마나 평안한지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영광의 하나님께서 내 모든 것을 능히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천국 갈 때까지 부족하지만,
      주님께 온전히 드려진 자 되고 싶습니다.
      아멘!
      Chapter V.
      작은 주님의 일꾼
      최 드보라 (초 4)
      예수님!
      에스더 4장에 에스더 왕비가
      밤낮 삼일을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고
      금식하며 ‘죽으면 죽으리라’하고 나아갔을 때
      자기 민족을 구할 수 있었어요.
       
      제가 에스더 왕비처럼 큰일은 못하겠지만
      늘 예수님께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겠어요.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잃어버린 영혼을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게 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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