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9
    우리들의 소식
  • 12월 주제 : 든든한 기초 위에 온전한 사귐, 철저한 준비(이 달의 축복됨도 잊지마십시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엡 4:22∼24)
    2월 집회의 두 번째 편지가 준비되었습니다.
    생명수의 풍성함이 임하여 오는 복스러운 시간이 되길 기도하며 기다리시도록 빠짐없이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하나님의 의
    장 옥 련 권사님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3)
     
    주님의 옷으로 갈아 입고
    주님과 동행하면
     
    거짓 없는 입술,
    성결된 마음,
    욕심 없는 마음,
    진실된 마음,
    사랑의 마음,
    용서의 마음,
    섬기고 싶은 마음,
    .......
     
    이런 마음으로 기도와 찬양으로
    주님께 올려드리며
    평강과 기쁨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
    오늘의 나의 빈 들판
    김 성 희 집사님
    오늘도 주님을 만나고파 
    빈 들판을 찾습니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나와 동행해 주실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빈 들판에 나아갑니다.
     
    나의 무익함과 무지함을
    너무도 잘 아시는 주님!
     
    주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에게
    언제나 생기 있고,
    힘 있게 설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새롭게 주님을 품고 나아갑니다.
     
    주님의 다스리심으로 인하여
    늘~ 나의 생활 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설 수 있게 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Chapter III.
    나의 목자 되어 주시는 주님
    심 현 은 자매님
    다윗의 목자 되어주신 주님!
    오늘 저의 목자 되어 주셔서
    오늘 길을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 나의 목자 되어 주심에
    기뻐하고 찬양했던 다윗처럼
    밝은 빛 되신 주님의 말씀 붙잡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렵니다.
     
    이젠 이 세상 그 어떤 것에 마음 두지 않고요
    온전히 주님 한 분만을 기뻐하고 만족하며
    주님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드리고 싶습니다.
    Chapter IV.
    기 도
    정 인 주 형제님
    주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엄마를 찾는 아이처럼 늘 가슴 뛰는
    그리움이 있기 원합니다.
     
    말라져 버린 잔가지의 모습이 아니라,
    눈보라 속에서도 싹을 품은 나무처럼
    주님을 마음에 늘 모시고,
    항상 기뻐함과 감사함으로 살고 싶습니다.
     
    바른 마음으로 주님을 모심으로,
    위태하고 복잡한 세상과 구별되어
    목숨을 건 사투를 가벼운 마음으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내 안에 품은 천국의 비밀을 늘 기억하고
    기도하며 살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 되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Chapter V.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신 현 자 사모님
    ♬ 황혼이 오고 석양이 져 와도
    돌아가시지 않으시고
    텅 빈 밭 가에 맴도시는 그분
    나의 예수님이시로다 … ♬
     
    알곡들이 모두 곳간 안에 들여지기까지
    지난봄부터 성실히 일해 온 농부는
    추수의 기쁨도 잠시
    이 추운 겨울, 텅 빈 밭 가를 맴돕니다.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골 2:11)
     
    오늘도
    자기 백성이 천국 곳간에 들여지기까지
    온전한 자기 백성 되도록
    일해 주시는 주님!
     
    농부의 곳간에 들어가지 못한
    이삭 줍던 룻처럼
    오늘도 주님 곁에서
    주님 뵙는 그날까지
    주님의 돕는 자로만
    길 가렵니다.
     
    주님, 당신은 신실하십니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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