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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제 : 보좌의 주님께 믿음으로 솟아올라 깨어 항상 기도해요!

2024-04-28

4월 주제 : 보좌의 주님께 믿음으로 솟아올라 깨어 항상 기도해요!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요 17:24)

우리의 진정한 기도 이곳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만 성령님을 힘입기 위해서 하늘 바라보고 열흘 동안 기도했다면 그들은 기도하며 많이 졸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생각도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속에서 하늘 보좌에 계신 주님을 바라볼 때는 누가복음 24장처럼 찬송도 솟아 나왔을 것 같고, 마음속에 기쁨도 있었을 것 같고 그리고 사도행전 1장 말씀처럼 기도에 전혀 힘쓸 수 있었을 줄 압니다. 기도의 정점은 예수님을 사랑함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독수리처럼 솟아오른다면, 우리의 기도가 달려가도 걸어가도 피곤치 않고 곤비치 않다면, 그것은 나의 사랑하는 주님을 앙망하는 기도이기 때문에 그러할 것입니다.

예수님께 와서 단순하게 나의 질고만 고침받고 간 사람은 기도할 것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 가서 나의 필요한 것만 단순하게 구하고 간 사람은 별로 구할 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하므로 다가온 사람은 기도하는 그곳이 가장 행복한 곳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의 골방이란 참된 의미는 신랑과 신부의 만남의 곳인 것처럼, 내 주 예수님을 그러한 사랑 속에 만나 뵈옵는 큰 기쁨 있는 곳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중에서 -

주님! 땅끝에서 제가 또 주님을 부릅니다

백 옥 이 권사님

목사님의 책,
“주님! 땅끝에서
제가 또 주님을 부릅니다”를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나의 마음과 같은 글이 있어
적어보았습니다.

“주여! 제가 땅끝에 서서
오로지 다만 주님만을 부를 뿐입니다.
나는 그 언제까지나 땅끝입니다.
희망이 없고 그 아무것도 아닌 자임을
제가 잘 압니다.
그러나 이 땅끝에 서서
오로지 부르고 부를 분은
당신만임을 절감해 갑니다.
‘주님! 제게 언제나
그와 같은 분이 되어주십시요.’라고 부르짖고
그 주님을 알면 알수록
사랑으로 섬기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여짐을 보게 될 것입니다.”

끝까지 이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기도하는 마음

김 혜 숙 집사님(병수형제 어머님)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시작하게 하소서.
아침에 일어나 새벽기도 할 때도
간절히 간구하고 감사 넘치게 하소서.

오전에 집안일을 할 때도
주님과 함께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한낮에도 주님과 동행 속에 감사 넘치게 하소서.

일 마치고 여유로운 저녁에도
하루의 일과 속에
주님 모신 하나됨 속에 감사 넘치게 하소서.

이 땅에 소망 품지 않고 목사님 발자취 따라
주님 가신 길 감사하며 따라가게 하소서.

나의 소망, 나의 주님

모 영 자 권사님

요셉을 양떼처럼 인도하셨던 주님
오늘 나에게도
주님의 그 크신 사랑 안에 살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나라에 합한 자로 만드시고자
때마다 맑은 물, 좋은 꼴 허락하여 주시는 주님
나를 벗고 주님의 아름다운 옷을 갈아입습니다.

거친 파도 풍랑 이는 이 땅에서
“잔잔하라” 명하시는 주님만 바라며
끊임없이 베풀어주실 긍휼과 자비하심을 구하며
은혜로 안전한 포구에 이를 때까지
나의 사랑, 나의 소망 되시는 주님께 달려가렵니다.
주님! 나의 주님! 고맙습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임 종 재 전도사님

오늘의 나의 환경이 어떠하다 해도
때를 따라 깨우쳐 주시는 주님의 말씀이 있어
위로와 소망이 되고요,
고난 속에서 주시는 은혜는
다른 데서 얻지 못할
놀라운 값진 교훈과 영혼의 유익이 됩니다.

저무는 인생길에
주님을 떠나 살 수 없는 마음과
나 스스로는 그 무엇도 아니 됨을 알고
나의 조그만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말 한마디도
내 원대로 하지 않고자
주님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갑니다.

주님을 섬기는 일도 내 열심으로 하지 않고
깨어 있어 주님의 머리 되어주심을,
때를 따라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허락하심을 간구합니다.

오늘 내게 주어진 길에서 주님께만 속하고
자기를 기쁘게 아니하셨던 예수님을 본 삼고
몸된 교회 형제들과 함께
깨어 있어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을 힘입어
주님을 기쁘시게 살고 싶습니다.

나 은 정 집사님

주님!
오늘의 시간 속에서 살아가지만
그날까지는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시간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의 거처 되시는 주님 안에서
보좌 앞에 자리 잡은 자로
이 땅에는
내 주님의 보냄 받은
주님의 종으로 서 있는
오늘의 나의 기다림은
오직 주님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 밤에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하셨던
주님과 나의 하나 됨과 보좌 앞의 삶

주님께서 내 안에 살아주시는
주님의 시간 속에서
내 주님 사랑함으로 자기는 부인하고
오늘의 십자가는 짊어지고 주님 따름으로
내 안에 주님만 새겨지도록
주님!
긍휼히 여겨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