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7
    우리들의 소식
  • 10월 주제 : 지금은 정말 주님 안에서 복스러운 계절입니다. 1. 기도할 수 있기에 2. 기대할 수 있기에 3. 섬길 수 있기에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주여 들으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단 9:18∼19)
    이 가을 13일(土)에는 첫 군부대 섬김을 하러 가십니다. 주님의 은혜 속에 많은 장병들이 우리 주님께로 모두 이끌리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가정 : 강원도 화천 239 포병대대

    8가정 : 강원도 철원 369 포병대대
    Chapter I.
    생명의 빛 되신 예수님
    이 우 성 집사님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선한 목자 되신 주님!
    길 잃은 양과 같이 어두움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생명의 길 되시기 위해
    자기 생명 버리신 나의 예수님.
     
    우리를 흉악하고 더러운 죄악의 삶에서 건지시고
    거룩함과 의로움을 덧입히시려
    진리의 빛으로 오신 주님.
    오! 주님, 주님의 빛으로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우리의 생명의 빛 되신 예수님을
    마음에 참으로 가까이 알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소경된 자와 같이
    스스로 하나님을 알 수 없었는데
    스스로 어찌해 볼 수 없어 누워만 있는
    소망 없는 삼십 팔년 된 병자와 같았는데
    불쌍히 여기사 택하여 가까이 오게 하사
    주님의 집에 거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
    오, 주님!
    우리의 진리와 생명 되신 주님의 은혜
    무한 감사합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하신 주님.
    주님 계신 곳에 주의 종 되어
    저도 있게 하여 주시고
    주님 가시는 길에 저도 따라가
    주님 발 눈물로 씻기는
    주님 사랑하는 주의 종 되게 하여 주소서.
    Chapter II.
    이 가을에
    장 영 도 집사님
    무성한 넝쿨이 되어
    늦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가려주더니
    무수한 열매가 주렁주렁!
     
    효소도 만들고 달여서 약재가 되고
    어머니들 손에 들려 수세미가 되더니
    줄기에선 수액을 만든다.
    이렇게나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 식물이
    또 있을까?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스스로 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내 주님께 연합해서
    빛 가운데 오늘을 살고
    무엇인가 빛의 열매를 맺어가고자
    힘써간다면…
     
    이 가을에
    유익한 자가 되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를
    주님께 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Chapter III.
    겨자씨 한 알
    신 옥 범 집사님
    주님과 함께 시간을 가질 때
    정돈된 마음을 주시고 근신된 마음과
    긴장된 마음과 민감한 마음을 주십니다.
     
    이곳에 겨자씨 한 알 떨어뜨려주신다면
    마음은 곧 감지할 수 있으며
    믿고 순종함으로 열매를 맺어
    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Chapter IV.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되어
    오 성 주 집사님
    헤렛 수풀에 숨은 다윗처럼
    작은 동산에 올라
    주님 안에 숨어봅니다.
     
    다윗 같은 어려운 환경 아니라도
    세상의 어지러운 문화와
    갖가지 유혹을 피해
    주님 안에 꼭꼭 숨어버립니다.
     
    피난처 되신 주님 안에서
    영혼이 맑아지고 새로워지며
    힘이 생김을 느껴봅니다.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되어
    이 나라를 지키는
    국군장병들의 영혼을 위해
    간절히 간구해 갈 때
     
    나아가 섬길 형제들의
    복된 발걸음과 복된 소식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들뜬
    아이입니다.
    Chapter V.
    주님의 군사 되어
    중위 임 정 수 형제님
    매일 새벽
    어김없이 울리는 알람.
    “오늘도 주님 생각하면서
     주님의 군사 되어 살겠습니다.”라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동부전선 최북단에 위치한 천마부대에서
    435일 동안 아무 사고 없었던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은 무익한 자를 통해
    장병들의 영혼을
    돌보라는 임무를 주셨습니다.
     
    이렇게 주님이 가르쳐주신 사랑으로
    하루하루 그들을 돌아보며
    섬겨가고 있습니다.
     
    식구님들의 기도로
    부대의 많은 장병들이
    주님의 품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로, 식구님들의 기도로
    모든 장병들이 강한 마음으로 경계근무에 임합니다.
    목사님과 식구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VI.
    예수님! 제가요
    목화선교원 배 재 윤(5세)
    예수님! 제가요, 지금 기도를 합니다.
    예수님, 제 맘대로는 아무것도 안돼요.
    조종사가 로보트를 움직이는 것 같이
    예수님이 제 마음을 움직여 주세요.
    하늘나라 일꾼으로 자라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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