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9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해! 내 주님 온 맘 다해 사랑하며 우리 함께 기도 속에 주님을 기쁘시게 섬겨가요!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엡 6:18)

    *1월 12일(수)~15일(토)까지 저녁 7시~9시에 「우리 다시 함께 기도해요!」 기도성회가 진행됩니다. 우리 주님 친히 역사해주시는 은혜 속에 곳곳에서 주님의 보좌 앞에 자리 잡은 의인의 간구로 큰 부 흥의 시간이 되고, 이 땅에 주님의 뜻 이루어지는 축복된 기도성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부르고 또 부르고 싶은 주님
    유 연 엽 권사님

    늘 불러도 부르고 싶은 나의 주님!

    주님 또 불러 봐도 대답은 없어 보이지만

    내가 주님 안에,

    주님은 내 안에 계시기에

    믿고 따를 수 있는 나의 주님 되십니다.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나를 감찰하시고

    나의 모든 행동을 보시며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십니다.

     

    때론 두렵고 떨림으로

    온전치 못한 나를 자복하며

    낮고 낮은 저를 구원해 주신 사랑과 은혜

    높고도 깊습니다.

     

    암탉이 병아릴 품듯

    주님의 날개 안은

    가장 안전하고 평안합니다.

     

    가장 귀한 나의 주님!

    보좌에 계신 주님께로

    속히 가서 뵙고 싶습니다.

    Chapter II.
    나의 힘이 되신 주님!
    김 강 희 형제님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 당신 한 분만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이 세상은 주님과의 사이를

    띄워 놓으려 유혹하고 덤벼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나의 힘이 되시고 길이 되시는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

    정말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나아가는

    그런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사랑하는 내 주님!
    이 순 애 집사님

    밝아오는 새 아침

    제법 쌀쌀해진 날씨지만

    주님 바라보면 감사가 넘칩니다.

    다가오는 「우리 다시 함께 기도해요!」

    매일 기도해 가면서

    은혜 속에, 기대 속에

    기쁨과 행복이 넘칩니다.

     

    내 목자 되어 주시고

    내 생명 되어 주시는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

    주님 모시고 남은 길

    힘껏 달려가렵니다.

    Chapter IV.
    믿음의 길

      때로는 그 길이 아니 보여도

      주님의 일하심을 믿고 나아갑니다.

       

      때로는 그 길이 험난해 보일지라도

      주님의 선하심을 알아드리며 나아갑니다.

       

      그 길 속에서

      나는 거절하고 주님을 옷 입는 것

       

      그 길 속에서

      주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여 가는 것

       

      그 길 속에서

      내게 허락하신 겨자씨만 한 믿음으로 행하는 것

      강한 추구함 속에서 얻어 가는 것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걸을 수 있는 그 길

       

      그 길에

      오늘 하루도 서 가렵니다.

      내 주님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김 희 진 집사님

       

      Chapter V.
      이 복된 길에서
      주 정 자 권사님

      주님과의 동행 속에서 감사한 것은

      내 마음속에 기쁨과 위로와 평강이

      쌓여 온 것 같습니다.

       

      새 아침을 맞이하며

      주님과의 골방의 은밀 속에

      주님의 마음을 깨우치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나를 죽음에 넘김으로

      부활의 주님으로 기뻐하며 찬송하게 하소서.

       

      주님의 보좌가 더 가까워져서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가 없습니다”

      고백하며

       

      「우리 다시 함께 기도해요!」

      기도성회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내 조국이 되게 하소서.

       

      새해에도 주님을

      내 머리로, 내 뿌리로, 내 감독으로 모시고

      소망 가운데 푯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렵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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