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천성 가는 길에서 참된 추구 있음으로 큰 유익 남기는 자로 서가요!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계 7:15)

    * 목사님께서 쓰신 「참된 길(결코 어렵지 않아요)」이 출간되었습니다. 마가복음을 중심으로 참된 신앙의 길이 결코 어렵지 않음을 세 가지 중요한 내용으로 간략하게 전하여 주십니다. 신앙의 참된 길을 추구 하시는 분들께 참 빛이 될 수 있는 그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축복된 섬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hapter I.

        내가 만약에 주님의 한 마리 양으로서 나를 찾고자 함이 철저하지 못하다면, 저는 절대 주님의 사람으로 신실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견해가 아닙니다. 성서가 그러합니다,

         

        저는 짧지 않은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만, 남은 길도 주님께 속한 한 마리 양으로 걸어갈 것입니다. 주님의 진실된 양에게는 세상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이 너무 위대하고,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귀하고, 내 전체를 맡기며 주님과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그분이 나의 주님! 나의 예수님이십니다!


        내가 굉장한 능력을 구하지 아니해도, 내가 굉장하고 위대한 사람 되고자 전혀 애쓰지 아니해도 “주님! 당신께 속한 한 마리 양으로써 내 영혼이 온전하고, 철저하고, 빈틈없게 이끌려 가기를 원합니다”라고 한다면, 여러분!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영혼이 기름질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이 있고, 강함도 있을 것입니다. 열매 없는 그런 초라한 삶은 아닐 것입니다!


        - 「성서」 中에서 -

        Chapter II.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로…
        장 사 라 선교사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시 8:4)

        나의 작은 삶 가운데 찾아오신 주님!
        비천한 인생을 만나주시고 

        영광의 길을 함께 가자 하시는지요?


        요한복음의 포도나무와 가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아가서의 신랑의 고백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하시는지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종들은 압니다.
        물이 포도주가 된 기적을요…
        주님을 아는 삶! 믿음의 비밀이지요.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비밀을 전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룻길도 주님의 의로우심을 믿고

        주님께만 속한 자로 살기 원합니다.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인 감추었던 만나,
        흰 돌에 새겨주신 새 이름,
        받는 자만 알 수 있는

        주님과 믿음의 비밀을 간직한 자로

        남은 날,

        내 목자 되신 주님 모시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오늘 내 주님
        대구 박 영 이 사모님

        날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 주심으로

        구원을 이루어주신 주님이

        오늘 감사가 많이 됩니다

        육체에  속한 나로는 하루도 살 수 없음을 알고

        자비를 구할 때

        주님 은혜 속에 묶어주심이
        오늘도 감사가 많이 됩니다

        큰 풍랑의 어려움은 아닐지라도

        작은 일 속에 주님 구할 때

        일해주시고 보호막 되어주시는 주님은

        오늘 나의 실상입니다.

        Chapter IV.
        얼마나 간절했을까?
        하 미 용 집사님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던 여인

         

        많은 의원도

        있던 재산도

        아무 효험 없고

        얼마나 간절했을까?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을 때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되겠구나…

        얼마나 간절했을까?

         

        주님!

        저도 오늘 이 여인처럼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붙듭니다.

         

        나의 사랑,

        나의 구원의 주님을!

        Chapter V.
        무익한 종의 기도
        연 진 숙 선교사님

        주님 따르는 순례자 길
        구석구석에
        나를 부인한 흔적들로 가득 차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한 걸음걸음
        짊어질 십자가가 한 개이든, 열 개이든
        거뜬히 짊어질 때
        기쁨도 그 수만큼 늘어나게 하소서.

        내 가진 모든 사랑은
        언제나 당신께 드리게 하시고

        당신을 추구하는 발걸음은
        언제나 배고프고 가난한 심령의
        간절함이게 하소서.

        세상 바라보는 눈 어두워도
        당신을 주목하는 눈은
        밝고 빛나게 하시고

        내 몸에 지니고픈 아무것 없지만
        당신을 사랑한 흔적만은

        뚜렷하게 새겨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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