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8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오늘, 주님 안에 서서 근신된 마음으로 생명을 따르는 참 좋은 밭!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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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
    나의 메시아로 오신 내 예수님

      우리는 예수님을 기다리다가 스스로 일어나서 고기 잡으러 간 일곱 명의 제자들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밤새도록 잡은 것이 없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여전히 이들에게 메시아 되어 주실 것을 말씀하여 주신 아주 귀중한 내용입니다. 지나온 길들이 이들로 하여금 새로운 삶을 만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와 같은 과정을 겪었고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지만, 여전히 주님께서 이들의 메시아가 되신다는 내용입니다.

      이들은 주님을 기다려야 하며, 이들은 주님의 보냄을 받고 주님을 우편에 모시고 나아가야 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뜻을 이룰 수 있음을 볼 수 있다는 의미인 줄 압니다.

       

      요한복음 21장 말씀에서 우리는 베드로와 주님과의 관계의 말씀을 주목해야만 합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께서 세 번이나 물어주신 것은 언제나 물어주실 내용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의 메시아로 여러분과 제가 함께 사랑할 주님으로 서주실 것을 말씀하여 주신 것입니다.

                                  2005년 12월

      Chapter II.
      나의 기도
      이 정 옥 권사님

      주님! 먼지같이 작고 여린 존재가

      오늘도 크나큰 주님의 손길 안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주님! 바람만 불어도 넘어질 수 있는 저희를

      일으켜 세워주시니

      너무나도 감사를 드려봅니다.

       

      주님! 어머니의 품 안에서

      잘 자라는 아이같이

      주님의 손길 속에 잘 서가는 날들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시간에도

      어디에선가 고통당하고 있는 자녀가 있다면

      일으켜 주시고 세워주소서.

       

      주님! 입이 닫혀있다면 입을 열어주시고

      눈이 감겨 있다면 눈을 뜨게 하여 주소서.

      태초에 우리에게 생명을 주심같이

      늘 보살펴 주옵소서.

       

      주님! 저의 기도가 부족하다면

      넘치는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저의 귀가 막혀있다면 귀를 열어 주소서.

       

      주님! 우리는 연약하여서

      언제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 받으옵소서. 아멘!

      Chapter III.
      예수님! 고맙습니다
      정 해 숙 성도님

      예수님!

      오래전 저를 불러 주셨는데

      늦게 주님께 돌아왔어요.

       

      애쓰며 주님 모시고

      잘살아 보려고 하지만

      신앙의 식구들을 보면

      ‘나는 언제 신앙생활을 잘할까?’라는

      마음이 많이 들어요.

       

      예수님!

      이제는 주님 사랑하며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며

      잘 가고 싶어요.

      예수님! 고맙습니다.

      Chapter IV.
      주님의 은혜
      심 지 은 자매님

      욥, 다윗, 그들 생애에 많은 축복 있었지만

      마지막 그들의 고백은

      오직 주님 당신이었을 것입니다.

       

      영원한 주님의 소망과 유업을 바라보게 하시고

      영원한 나라,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

       

      무익한 저에게

      그 은혜, 주님의 그 사랑 허락하심 생각할 때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시 144:3~4)

       

      주님!

      순간순간 삶의 허무함 속에 머물지 않고

      어두움 속에 비추시는

      세미한 주님의 빛과 그 음성에

      잘 따라가길 원합니다.

       

      주님! 아기같이 의지합니다.

      긍휼 베풀어 주소서!

      Chapter V.
      주님! 감사합니다
      황 주 훈 집사님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시 62:5)

       

      오늘 이 시간도 주님을 바라봅니다.

      요동하는 이 세상 가운데에서도

      참된 안식과 평안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님 거느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이 시간도 세미하게 들려주시는

      겨자씨와 같은 주님의 영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아멘!

       

      오늘 하룻길에 참 빛이 되어 주시고

      참된 언약이 되어 주시며

      참된 부요가 되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새봄과 더불어

      날마다 부활의 생명 속에서

      참 포도나무 되어 주시는 주님의 가지 된 자로

      주님 안에 거하여 열매 맺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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