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해! 주님 보좌에 붙들린 강한 그의 백성으로 힘있게 서 가십시다!
    『땅끝의 모든 백성들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사 45:22)
    .
    Chapter I.
    오늘

      주어진 오늘을

      잃지 않고자

      정말 주님께 간구하고 싶습니다.

       

      오직,

      내 주님을 위해서라면

      오직,

      내 주님의 조그만 뜻이라면

       

      그것이 제 아무리 적을지라도

      오늘의 나 전체를

      그리고 모두를

       

      물론 그가 허락해 주신

      오늘도

      그에게 쏟아붓고 싶습니다.

       

      내 사랑 되신 내 주님께만

      온 전체를

      오늘의 번제로

      드리고 싶습니다.

       

      로마서 14:7~9

      고린도후서 5:14~16

      Chapter II.
      온 맘과 전심으로
      김 윤 동 권사님

      한 사람이 주님께 고백합니다.

      “주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주님의 대답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큰 결단과 각오도

      주님을 머리 삼지 않은 스스로의 열심이라면

      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씀 아닐까요?

       

      주님께서 또 한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그는,

      아버지를 장사 지낸 뒤 따르겠다고 대답합니다.

      주님 곁에서 주님을 따른다고 하지만

      아직도 육신의 일에 얽매여 주저한다면,

      그 사람도

      주님을 따르는 자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 한 사람은 주님을 쫓겠습니다만,

      가족과 작별을 하고 따르겠다 말을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손에 쟁기를 쥐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요.

       

      주님을 따르는 길은 언제나 다 버리는 길입니다.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고 온 맘과 전심으로 달려가는

      한 날 한 날이 되고 싶습니다.

      Chapter III.
      그날까지
      김 규 성 집사님

      주님!

      이 땅은 밭으로 여기며

      값진 보화 되신 주님만 소유하고자

      다 팔아버리고 주님만 섬기는 자로

      그날에 진주로 칭찬 듣는

      그런 자이고 싶습니다.

       

      주님!

      이 땅에서 자리 잡을 곳은

      오직 주님 안!

      그 주님 안에서 어느덧 가까이 보이는

      보좌의 주님!

       

      그리하여 보좌로부터 임해 주시는

      그 생명의 평강을 좇아

      이 땅의 삶도 천국의 삶으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포도 열매가 여러 알맹이인 것처럼

      곁의 내 형제와 함께

      주렁주렁 열매 맺으며

      주님의 돕는 자로

      그날까지 달려가렵니다.

      Chapter IV.
      주님! 남은 길은
      박 영 전 집사님

      하나님 아버지께서 구속해 주신

      그 높고 깊은 사랑으로

      천국을 소망 삼게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주님! 은혜와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복된 삶

      낮고 더 낮은 마음과 자세로

      새롭게 솟아오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유업을 따라 살고자 힘썼던

      갈렙 할아버지처럼 온 마음으로 섬기며

      제 남은 길, 귀 뚫은 종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Chapter V.
      주님만으로…
      황 혜 웅 집사님

      주님!

      이 땅에 새로운 날들이 시작한들

      진정한 새로움 없기에

      주님 안에 피하여 숨게 하시고

      주님의 옷으로 새롭게 덧입혀 주소서.

       

      주님!

      그 무엇으로, 그 누구로

      만족을 얻을 수 없음을 알기에

      주님만 구하고 찾을 수 있게 하시고,

      주님으로만 참 만족을 얻게 해 주소서.

      Chapter VI.
      새해의 기도
      곽 용 관 권사님

      사랑하는 주님!

      주님 없는 삶은 사나마나입니다.

      날마다 새로이

      주님으로 옷 입지 않으면 살지 못할 자로

      이것만은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시간도 날도 내 것 아닙니다.

      이 시대의 주인은 주님입니다.

      시간을 따라가지 않고,

      세미한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이 몸도 내 것 아닙니다.

      내가 미워 무덤에 넣고

      주님 사랑의 음성을 따르게 하옵소서.

      내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어 주시고

      내 생활의 율례가 되어 주옵소서.

       

      고적한 섬 바위틈에 자리 잡고

      찬바람 거친 파도 있어도 묵묵히

      사람 의지하지 않고,

      하늘 이슬 먹고사는 풍란처럼!

      길 잃은 어부들에게 향기로운 길이 되어 주는

      외롭지 않은 등대지기처럼 살게 하옵소서.

       

      나실인처럼 헌신한 자로 새로이 일어서서

      귓속으로 듣는 귀 뚫은 종으로 민첩하게 움직여서

      주님을 돕는 자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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