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9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사랑하시는 주님 향해 온 맘 묶어 한밤 한밤 더 가까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 “8월 한밤의 묵상”이 한 주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풍성하게 임하시도록 기도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많은 분이 참여하시도록 남은 시간도 힘써 주셔요.

    * 몸 된 교회 청소년들이 14일(금)~16일(주일)까지 “예 수님 오직 예수님”이란 주제로 성전에서 빈들판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큰 축복 임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 장병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마음껏 전할 수 있도록 섬김의 문들과 축복된 준비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내 주님 따르는 자로!
    김 신 자 권사님

    보좌에 계신 내 주님!

    오늘도 새롭게 나를 십자가로 벗어 버리고

    내 주님을 옷 입고

    오늘의 십자가 짊어지고 주님을 따를 때

    주님은 나의 구주, 나의 주님 되어 주십니다.

     

    보잘것없고 무익한 나이지만

    주님이 내 안에 살아주시므로

    그 주님을 믿는 믿음과

    그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님을 따를 때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스스로 설 수 없고 무능하며

    내 속에 선한 것 없는 나이기에

    예수님의 십자가 나의 십자가로

    예수님의 부활을 나의 부활로 붙들고

    주님 의지하고 따를 때

    나와 함께 살아주시며 동행해 주십니다.

     

    작은 일들의 날들 속에 함께 살아주시므로

    보이지 않은 내 주님이시지만

    주님만 믿고 의지하며

    오늘 하룻길도 보좌에 계신 내 주님 따라가렵니다.

    Chapter II.
    예수님 나의 예수님
    김 순 자 어머니

    예수님!

    오늘도 예수님 만나 뵙길 원합니다.

    주님! 성령님 안에서 기쁨으로 인하여

    날마다 새롭게 하옵소서.

    이 세상의 어지러움 속에서

    헤쳐나갈 수 있게 하여 주옵시고,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 한 분 모시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시 119:105)

    가는 길마다 참된 길이 되게 하옵시고

    소금의 맛을 잃지 않는

    은혜의 길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시 119:169~170)

     

    주님! 내 주님! 사랑합니다. 

    Chapter III.
    내 예수님 안에(요 15:1~2)
    정 지 범 형제님

    포도나무 안에 속하여야 포도나무의 진액이 있고요

    온 마음으로 부활하신 나의 주님께

    언약적인 마음으로 속하여야

    열매 있는 삶이 됨을 배워갑니다.

     

    주님 안에 속하지 못하면

    내 안에, 육에 속한 자가 되어

    열매를 맺지 아니함으로

    제해 버림을 당하는 길이 되고 말지요.

     

    내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내 안에 예수님이 계셔서

    풍성한 열매 맺는 주님의 가지로

    남은 길 살고 싶어요.

    Chapter IV.
    나의 생명 되시는 주님
    배 수 진 집사님

    주님!

    오늘 나의 평범한 날

    나의 생명으로 다가와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나의 가는 길 속에서

    주님이 나의 생명 되어 주셔서

    오늘 하룻길도 단순한 마음으로

    내 주님과 함께 나아갑니다.

     

    주님! 우리의 삶은

    혼탁하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주님께서 나의 지금의 빛

    지금의 생명 되어 주시니

    저의 마음은 늘 평안합니다.

     

    주님, 저의 남은 길

    나의 생명 되시는 주님 안에서

    주님 사랑하며 길 가렵니다.

    Chapter V.
    홀로 가는 길
    김 창 조 형제님

    주님과 나만의 홀로의 관계 속에서

    길 갔던 아브라함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주님 향하여 주님 뜻 이루는 자로

    올라가는 삶을 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과 나만의 홀로의 관계 속에 있었던 다윗은

    주변 환경은 요란하였지만

    주님 주신 여유와 강함이 있었으며

    이 땅에서의 생을 마감하는 날에도

    영광이 있는 삶을 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과 나만의 이 관계가 아닐 때

    주님 아닌 다른 것에 마음 두며

    주님을 잃어버리는 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음을 되새겨보며

     

    내 자산도 아니고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주님과 나만의 구별된 관계를 지켜가며

    오늘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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