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
    우리들의 소식
  • 8월 주제 : 사랑하시는 주님 향해 온 맘 묶어 한밤 한밤 더 가까이…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

    * 8월 3일(月) 4가정 신재하 형제가 육군 기술 행정병으로 입대하게 됩니다. 형제가 주님의 군사로 잘 서서 주님께 기쁨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주일 학교 수련회가 8월 7일(金)~9일(주일)까지 있습니다. 몸된 교회 어린 영혼들이 주님을 알아가는 축복된 시간 되도록 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 “8월 한밤의 묵상”이 두 주간 남았습니다.

    많은 주님의 백성이 은혜의 밤이슬에 젖어가는 축복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요, 소식도 부지런히 널리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길에서
    나 은 숙 집사님

    주님!

    길에서 피곤하여 지치고 쓰러질 수도 있고요,

    길에서 주님께 속하여 생명수의 은혜로

    밝은 영혼으로 열매 맺는

    영광스러운 삶을 걸어갈 수도 있습니다.

     

    광야 길에서

    “나를 떠나소서 죄인입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라고 한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길에 전투하는 마음으로 사는 자가

    이기는 자요, 열매 맺는 자요

    영광이 있는 자임을 압니다.

     

    주님!

    순례의 길에서 한밤을 보내어 가는 마음은

    내 주님께 일어선 마음이요,

    열매를 드리고픈 강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길에서 주님을 앙망하는 자로

    오늘의 삶 속에 깨어있는 시간을 살고

    귀 뚫은 종으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아멘!!

    Chapter II.
    주님과 함께
    윤 태 일 권사님

    어미 닭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어

    지켜주고 보호해 주듯이

    저를 눈동자같이 지켜주시니 항상 기도하고

    밤중에도 일어나 기도하며 감사 올려드립니다.

     

    주님은 나의 주님 되어주시고, 나는 주님의 것으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사랑하는 식구님들과 저 천국 향하여

    찬송하며 잘 달려가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빌 2:5)
    최 진 구 권사님

    부당한 사람들과 부딪힘이 있는 세상 길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을 생각하면

    한순간에 마음의 안정과 평안을 찾게 됩니다.

     

    순간순간 주님께 거하지 않는다면

    나도 세상도 이길 수 없는 것을 새롭게 생각하며

    주님 안이 나의 피난처요 방패이심을 생각합니다.

     

    주님! 나의 남은 시간이

    주님의 손안에 있사오니, 붙들어 주옵소서.

    다만 주님 앞에 나머지가 있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Chapter IV.
    사랑하는 예수님!
    유 복 란 권사님

    작은 일상의 오늘도

    나와 함께 살아주시길 기뻐하시는 주님!

     

    무익한 나를 당신의 발 앞에 내려놓고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며

    그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당신의 생명을 덧입기를 간구해 봅니다.

     

    가지가 포도나무 진액으로 삶이 더욱 풍성하듯

    작은 자, 아름다운 예수님으로 옷 입고

    세미한 음성에 순종하는

    좋은 영혼으로 살고 싶습니다.

    Chapter V.
    홀로 가는 길
    고 혜 진 집사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지시하는 땅으로 가는 길은

    홀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의 이끄심을 받아

    하늘의 셀 수 없는 뭇별을 보며 주를 믿을 때

    진정 나 홀로는 아니었습니다.

     

    모리아 산 올라가는 그 길

    사랑스런 독자 이삭과 함께였어도

    그 길만큼은 홀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주께서 인정하실 그 날까지 나에게 속하지 않고

    나의 생명 나무 되신 주님께

    홍색 실로만 매이고 싶습니다.

    오직 주님께만이고 싶습니다. 

    Chapter VI.
    내 주님
    이 보 배 (초 3)

    “주님,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면

    주님이 함께하세요.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면

    마음이 기뻐요.

     

    “주님! 주님!”하고 주님 부르면

    주님이 가까워요.

    Chapter VII.
    하루하루
    김 정 자 집사님

    주님!

    소중한 하루하루들

    내 주님 앞에 나아가고

    내 주님 앞에 머물러 보는

    이 참된 길을 알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길에

    여러 모양의 세상 바람도 불어오고

    또 잠잠히

    주님의 바람도 불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나의 하루하루

    주님의 보배로운 생각 속에

    나의 삶이 다가온 것이라면

    경솔한 행함은

    제 인격을 주님 앞에 형성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주님!

    나의 오늘은

    나의 영혼이 내 주님의 백성으로 만들어가는

    소중한 하루입니다.

    내 주님의 진주로 형성되어갈 소중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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