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4
    우리들의 소식
  • 5월 주제 : 이 오월에 내 주님과 함께 새로이 걷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
    Chapter I.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내가 나에게서 무의미함을 절감하기까지는

      정말 진정한 의미에서

      주님의 참맛은 내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는

      정말 흙 속에서 새로이

      정말 새롭게 발견되곤 하셨습니다.

       

      저 흙이 그렇게 내게 의미 없듯이

      내가 저 흙 본연의 위치로 돌아갈 때

      거기에서 주님을 귀히 간직하는 밭이 되고요,

      거기에서 주님의 생명의 싹과 주님의 꽃과

      열매가 있을 수가 있었습니다.

      오직 거기에서 만이었습니다.

       

      그리곤 그 평원에서 주님과 더불어

      하나님 바라보시기에 만족해하는

      만족한 삶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잊지 못해 中에서 -

      Chapter II.
      참사랑
      구 관 민 권사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근원이시며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옵니다.

       

      사랑은 언약입니다.

      언약 안에서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 되시고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사랑은 순종입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순종하시므로

      아버지를 사랑하셨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합니다.

      그리스도를 옷 입은 자만이 맺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우리의 육은 진리도 선함도 사랑도 없습니다.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만들려고 하고

      무능함을 가지고 능력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런 자기를 빨리 찢어버려야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히 내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주님! 내 삶이 다하는 그 날까지

      그 사랑 안에서 온전케 행하게 하소서. 아멘!

      Chapter III.
      나의 목자 예수님
      최 종 화 집사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1~2)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세상의 부요 부럽지 않고요,

      주님이 주시는 좋은 꼴, 맑은 물로

      늘 배부릅니다.

       

      이제 점점 더 초록이 짙어갑니다.

      푸릇푸릇한 보리밭처럼

      주님을 모신 내 영혼도

      늘 싱싱하게 서갈 수 있습니다.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을 떠나서

      쉴 만한 물가가 있습니다.

       

      주님 안에 있는 영혼은 주님께서

      끊임없이 시원한 생명수와

      생명의 떡으로 먹여주시고 채워주십니다.

       

      늘 주님을 앙망하고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V.
      복된 길
      신 정 희 집사님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 16:8)

       

      주님!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허락해 주셔서

      주님 모시고

      이 복된 길에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세상은 파도도 일고
      풍랑도 이는 환경이지만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실 주님!

       

      주님은 나의 거처가 되시며

      나의 피난처 되어 주시므로

       

      항상 기도하며

      주님의 뜻 이루어 드리는 자로

      주님께 온전되게 살아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V.
      내 주님의 보좌
      김 성 희 집사님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창 2:10)

       

      주님!

      이 밤도 나의 생명이 발원하여 흐르는

      내 주님의 보좌 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주님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듯이(시 84)

       

      내 모든 기도와 간구와

      삶과 생명이 시작되는 그곳!

      내 주님의 보좌 앞에 자리를 잡고

       

      거기서부터 임해 오는 당신의 이슬로

      내 온 혼과 영과 몸이

      새롭게 젖어가고 싶습니다.

       

      또 새날이 밝아오면

      내 생명 나무 되신 당신에게만 속하여

      만국을 소성케 하는 당신의 가지로

      견고히 서 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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