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1
    우리들의 소식
  • 7월 주제 : ˝내 주님 보좌 앞 우리 함께˝를 생각하며, 기도하며, 준비하며 힘쓰십시다!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시 85:9)
    8월 성회를 위하여 속력을 내어 기도하심으로 마음이 뜨거워지셨지요?
    이제 7월입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 모두어 더욱 힘 있게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hapter I.
    고마우신 나의 주님
    황 인순 할머님
    주님! 생각만 해도 마음이 좋아요.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함께 가고 싶어요.
     
    선한 목자 되셔서
    온 마음으로 주님 의지하고 따르도록
    이끌어 주시는 고마우신 나의 주님!
     
    세상 살다 보니 마음이 닳아졌었는데,
    식구님들과 함께 모여
    기도하고, 찬송 부르고, 말씀 듣고
    집에 오면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
    예수님 의지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하루하루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께만 귀 기울이며 살고 싶어요.
     
    이제 남은 삶 얼마일지 모르지만
    주님 의지하고
    생명 되신 주님 한 분 꼭 붙잡고
    보고 싶은 주님 만나 뵈올 그날까지
    기쁨으로 길가고 싶어요.
    고마우신 나의 주님! 감사합니다! 
    Chapter II.
    주님을 의뢰함으로 나아갑니다
    최 현자 집사님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 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시 125:1).
     
    오늘도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이
    주님만을 의뢰하는 자로
     
    생명의 말씀으로
    빛으로 서주시는
    주님만을 바라는 자로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지 않는
    겸손한 자로
     
    흔들림 없는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의 긍휼을 힘입어 나아갑니다.
     
    오늘 이 하룻길 주님만을 의뢰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Chapter III.
    전선에서 온 편지
    상병 이 상화 형제님
    부대에서는 “지휘관 경례!”라는 것을 합니다.
    부대의 대장님이 보이면,
    보초를 서고 있던 근무자가 경례하며 외칩니다.
    “충성, 근무 중 이상무!!”
    또 대장님이 나가실 때면, “충성, 계속 근무하겠음!!”
    언제나 대장님이 오시는지 잘 보고 있다가,
    배에 힘을 잔뜩 모으고,
    낼 수 있는 최대한의 목소리로 이렇게 외치는 겁니다.
     
    지휘관 경례는 지휘관에게 내가 제대로 근무를 서고 있다는 것과 동시에 항상 대장님이 오실 것을 준비하고 긴장하며 기다리고 있다는 것, 그리고 지휘관에 대한 충성심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고 살피며 근무를 섭니다.
     
    하루는 근무 중에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나는 항상 주님을 향해 깨어 있나?
    충성스러운 주의 군사로 기다리고 있는가?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 피곤함에 졸거나 다른 것에 정신이 팔려 내 주님 모시는 것 잊고 지나치는 것은 아닐까?’하고 말입니다.
     
    언제나 주님 안에 깨어서 그 언제 주님이 오시든지, 내 주님 기뻐 맞이하며, “주님과의 사귐, 이상무!!”라고 당당히 큰소리로 외칠 수 있게, 언제나 깨어서 조바심 하는 마음으로, 남은 군 생활도 주님과의 사귐 열심히 해 보렵니다!!
    Chapter IV.
    주님께 맡긴 삶 살고 싶어요
    중국 북경에서 이 상원 형제님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라”(시편 37:5~6).
     
    주님만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살아가고자
    매 순간 주님을 내 맘속에 심어갑니다.
    ‘주님!’
     
    삶의 결정을
    내 생각과 의지대로 행하지 않도록
    늘 주님의 지혜를 구해봅니다.
    ‘주님! 어쩌죠?’
     
    나는 아니고
    주님만이 살아계신 주인으로
    저의 모든 것을
    주장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주인님!’
     
    짧지 않은 홀로선 시간 속에
    주님께서 인도하신
    사랑과 은혜 감사하며
    남은 길도
    주님의 인도 하심만 따라가렵니다.
    주님! 감사해요!
    Chapter V.
    사랑하는 주님
    안 혜은 자매님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학개 2:9).
     
    사랑하는 주님!
    나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옷 입기를 원합니다.
     
    내 평생 견고한 기초 돌 되신 주님 위에
    참으로 거룩한 믿음 위에
    하나님 예배하는 성전 짓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킴 받은 자 되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전의 옛사람보다
    이전의 성전보다
    주께 속한 새사람.
    주와 함께 사는 성전 된 삶.
     
    주님!
    이곳에 주께서 평강 주시기를 약속하심에
    잠잠히 주 앞에 엎드립니다.
    두 손 모아 봅니다.
     
    주와 함께함이 저의 꿈이요,
    주를 사랑함이 저의 생명입니다.
    예수님! 내 평생 주를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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