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우리들의 소식
  • 4월 주제 : 부활의 생명 속에서 깨어 기도하며 보좌의 축복을 힘써 전해보십시다!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히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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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가슴속에 임하여 오는 주님의 생명력!

      때론 풍성한 강으로 임해 올 수도 있겠지만, 언제나 우리에게 임하여 오는 주님의 생명력은 큰 능력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포도나무를 통하여 가지에게 흘러오듯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력은 세미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있으면 우리가 생명나무이신 주님께 속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산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에서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참 포도나무 되셔서 생명을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에서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두루마기을 빨고 나서 생명나무에 나아가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중에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혼란과 혼돈을 자주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의 허물과 죄를 씻어 주신다는 그 귀한 구속의 은총을 알았지만, 생명나무에 나아가라고 일깨워 주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말씀은 내가 아무리 두루마기를 빨았다고 할지라도 그 두루마기를 빨고 난 이후에 내 힘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살 수 있는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나 참 생명나무에 나아가서 그 생명나무에 내가 연합하고, 그 생명나무를 내가 힘입을 나의 능력으로 알아갈 그때, 주님은 나의 생명나무 되어주시는 줄 압니다.

      Chapter II.
      기 도
      이 성 준 전도사님

      오늘 세상 속에서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 5:14)라는 말씀처럼

      담대함으로 보좌 앞에 나아가

      우리의 모든 슬픔을 알리는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불확실성을 받아들일 때

      용기와 믿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기도에 대한 응답이 더딘 것 같아 보여도

      주님께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 갈 때 해답을 얻게 됩니다.

       

      솔로몬과 맺은 주의 언약 속에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대하 7:13~14)라는 말씀처럼

       

      악한 길 회개하고

      스스로 겸비하여 나를 부인하고

      겸손히 주님 얼굴,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끊임없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Chapter III.
      오늘의 성도
      이 상 구 권사님

      오늘의 성도는

      주님의 보호 속에 평안의 길을 갑니다.

      사망의 짐 벗어버리고 구원의 강을 건너왔습니다.

      삶의 끝이 죽음이 아니라 영생의 길이 있기에

      눈으로 보지 못했으나

      예수님을 믿고 얻는 것은 영원한 부활 생명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이 땅에 소망 둘 것 없어

      보좌의 주님 부활에 참여합니다.

      Chapter IV.
      기 다 림
      윤 영 랑 집사님

      그리운 마음 가득할 때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어지러운 소식 몰려들 때

      고개 들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 목자 예수님의 언약.

      감사와 굳은 마음으로

      오늘도 한 마리 양으로 기다립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Chapter V.
      생명 되신 주님
      김 경 자 집사님

      생명 되신 주님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에

      움을 틔우는 모습을 보며

      만물의 생명력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겉모습은

      앙상한 가지처럼 보이지만

      내 안에는 주님의 생명력이 있으므로

      주님의 움을 틔워 갑니다.

       

      연약하고 무익하지만

      세미하게 비추어 주시는 빛으로

      풍성하고 튼실한 열매를 맺는

      주님의 사람으로 서 있고 싶습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라고 하신 말씀이

      온전한 나의 말씀이기를 기도합니다.

      Chapter VI.
      시온의 언덕에 올라
      김 미 양 집사님

      사랑하는 주님!

      오늘 세상의 요란함과

      나 자신을 피하여

      내 주님의 날개 아래 거합니다.

      주님의 오묘하신 인도하심은

      내 영혼으로

      참된 평강을 누리게 하십니다.

       

      내 생명의 원천이신 주님.

      오늘 내가 당신 안에서 즐거워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속에 거해갑니다.

      필요를 따라 공급해 주시는 주님.

      그 사랑 그 은혜 힘입고

      기쁨으로 띠를 띱니다.

       

      십자가 건너 부활의 언덕에 오르신 내 주님.

      그 안에 오늘도 나 새롭게 연합해 갑니다.

      내 길의 빛과 내 발의 등이 되어주시는 주님.

      시온의 언덕에 올라

      오늘 이 땅을 향하신 내 주님 심장 품고

      온 마음으로 간구해 갑니다.

      내 주님! 내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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