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5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새봄! 더욱 주님 사랑하고 뜨겁게 섬겨가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 46:1)

     신간 안내

     

    우리 목사님의 신간, 「참된 상담」이 나왔습니다. 기도 속에 뜻있는 섬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내 주님과의 살아있는 사귐 속에 '참된 상담'이 이어져감으로, 오늘의 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요동하지 아니하고, 빛을 잃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놀라우신 한분 한분들 되시길 원하여 봅니다.

    Chapter I.
    내 주님과의 사귐

      형제야!

      진정한 참된 영적 길에 있어서만은 다시금

      참으로 다시금 새로이

      오직 우리의 주님 그에게서 새롭게 사지 않고는 유지되지 못함을 아는 것이

      그 얼마나 중요한가 말이다!!

       

      이 곧, 내 주님과의 산 사귐을 통하여

      오직 그에게서 새로이

      날마다 새로이 사는 이것이 없이는

      우리는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고

      곤고한 자임을 알겠는가 말이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욱더욱 가슴 아픈 것은

      벌써 우리의 주님 그와 우리의 산 사랑의 사귐은 식어져 버린 것을 알겠는가 말이다.

       

      형제야! 진정한 참 생명은

      오직 사랑에서 임을 알겠는가?

      그리고 진정 적어도

      우리의 주님 그와 우리의 사이에 있어서만은

      이 사랑의 잃어버림이 죽음임을 알겠는가?

       

      그러기에 참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진정 죽음을 통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주셨고 또한 오직 그리스도 안이란

      이 산 사랑을 통하여서만 생명을 유지시켜 주심이

      그 얼마나 아름다운 섭리인가 말이다.

       

        -『새벽 날개』중에서 -

      Chapter II.
      주님 안에
      김 계 순 집사님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나의 거처되시며

      치료의 광선이시며

      참된 상담이 되십니다.

       

      주의 장막 안에 자리 잡으니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하는 자에게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라” 하십니다.

       

      다섯 남편 두어봤던 수가성 여인에게도

      관원으로 명예를 누리던 니고데모에게도

      지금, 이 시간

      내 문제의 해답이 되어주시는

      내 주님 없이는 참된 거처는 없었습니다.

       

      내 주님 안에 은밀히 숨어

      문을 닫는 지금, 이 시간

      나의 기름병은 차고 넘치니

      사랑하는 내 주님과의

      붉은 홍색실 더 단단히 매어봅니다.

      Chapter III.
      주님!
      여주 지교회 이 수 영 집사님

      주님! 주님께서 제게 내밀어 주신 손 꼭 붙잡고

      주님께서 보듬어 주신 그 사랑

      마음 깊이 간직하고 싶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신 귀한 말씀

      마음 판에 새기며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총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 사모함과 간절함으로

      눈물로 간청을 드려보며

      주님이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용한 하룻길 속에서

      마음으로 주님을 묵상해 볼 때

      주님의 평강이 내 마음을 붙들어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Chapter IV.
      주님 모신 삶
      최 은 진 집사님

      주님!

      오늘도 새날을 허락해 주시고

      하루를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누구에게는 당연하고

      평범한 일상일지라도

      저에게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내가 무엇이관대 보잘것없는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자녀 삼아주시고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귀한 주님!

      내 마음의 가장 귀한 자리에

      주님 오셔서 좌정하옵소서.

       

      부족한 제가 주님께 드릴 것이

      마음밖에 없사오니

      내 마음의 주인이 되시길 원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내 이 마음에 주님 모시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Chapter V.
      나의 간구
      윤 효 정 장로님

      흉흉한 바다 위의 작은 조각배처럼

      이 땅의 요란함 속에서도

      피난처와 은신처 되신 내 주님 모시고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라고 하신 주님

      오늘도 선한 목자 되신 주님 계시기에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혼란스럽고 흉흉한 이 땅

      어둠 속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

      깨어나 인생의 해답을 찾아

      소망이 있는 삶 살게 하옵소서.

       

      예루살렘을 향한 열린 창에서

      하루 세 번씩 무릎 꿇고 간구한 다니엘처럼

      주님과의 사귐 속에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함으로

      주님의 기쁨 된 삶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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