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1
    우리들의 소식
  • 3월 주제 : 새봄! 더욱 주님 사랑하고 뜨겁게 섬겨가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마 22:37)
    ★ 신간 안내

    우리 목사님의 신간, 「참된 기독교」가 나왔습니다. 진정한 기독교가 무엇인가를 너무나 자상하게 일깨워주셔서 주님과 함께 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해주시는 귀한 책입니다.
    많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널리 전해지므로 "주님이 계시면 신앙이 된다!"라고 기쁨으로 모두가 고백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Chapter I.
    김 기 중 집사님
    은혜와 긍휼
    그곳에서!

    흐트러진 마음이
    생명의 샘물로 새로워지게 하시고

    한 걸음 한 걸음 또 한 걸음
    내가 가야 할 그 길을
    정결한 마음으로 정함 있게
    저 보좌 향하여
    백향목처럼 솟아올라
    홍색 실처럼 뚜렷하게 엮어져 가고…

    보냄 받은 이 땅 위에서
    우슬초처럼 보좌 이슬에 날마다 촉촉이 젖어
    선한 청지기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지극히 적은 일에
    충성된 종으로 섬기며
    돕는 자로 서가고자 합니다.
    Chapter II.
    참 길
    신 재 웅 형제님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을 때
    문득 이렇게 살다 죽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
    전도자의 말만 되풀이될 뿐이었습니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잠깐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와 같이 짧은 인생길.

    나 자신을 부인하고
    무덤 속에 넣어 버리고
    참 생명 되신 주님께 속하여 가고 싶습니다.

    피조물이 할 수 있는
    가장 당연하고 가치 있는 일
    창조주이신 주님을 알아드리고
    주님에게 속하여 가고 싶습니다.

    비록 검은 모습일지라도
    주님께만 속하여 가고 싶습니다.
    주님! 붙들어 주세요!!
    Chapter III.
    주님이셔야만 합니다
    이 소 영 집사님
    저는 그 어디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귀한 주님을
    진토리교회 나오면서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믿음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된 주님!
    오늘의 내 주님! 오늘 보좌의 내 주님을요.

    주님께 합한 자!
    주님께 매이고, 붙들린 자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는 안 된다고.
    내 의지로, 내 함으로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나를 부인하고 내 십자가 짊어지고
    주님을 옷 입어야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셔야만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는 조용히 골방에서
    주님과 사귐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저와 사귀어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이셔야만 합니다."
    Chapter IV.
    주님만으로
    신 주 안 형제님
    주님!
    저는 주님으로만 살아가고 싶어요.
    세상의 행복보다는
    주님께 예배하고 기도할 때 행복하고 싶고요.

    세상의 부요보다는
    주님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 부요하고 싶고요.
    세상의 높은 지위보다는
    주님처럼 가장 낮은 자로 살고 싶어요.

    주님!
    저는 주님의 길로만 가고 싶어요.
    세상으로 가는 넓은 길보다는
    주님께로 가는 좁은 길 가고 싶고요,
    세상의 쉽고 편한한 길보다는
    주님의 고난의 길 가고 싶어요.

    세상에서 나 스스로 계획하여 가는 길보다는
    주님께서 계획하고 예비하신 그 길 가고 싶어요.

    주님!
    저는 주님이 항상 필요해요.
    죄인인 나이기에
    주님의 십자가 없이는 살 수 없고요.
    힘들고 지칠 때면
    주님 함께 해주심으로 이겨내야 하고요,
    기쁘고 행복할 때에도
    주님과 항상 함께하고 싶어요.
    Chapter V.
    성전 된 주님 안에서
    문 제 순 집사님
    주님! 오늘 이 시간 주님을 조용히 바라봅니다.
    내게만 비추어 주시는
    조용한 평강이 함께 하는 곳
    내 주님 안, 성전 된 주님 안에서
    언제나 기쁨이 되는 나의 말씀.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사 9:6)

    주님! 주님은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 낮고 천한 이 자리까지 찾아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으로
    온전히 승리하시고 부활하셔서
    지금도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내 안에 살아주시는 나의 주님!

    보좌의 주님! 나의 주님으로 서주시는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주님! 오늘 이 시간도 내게 십자가로
    기꺼이 무덤 속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은
    언제나 참 기쁨이 됩니다.

    주님! 주님은 오셔서
    나의 주님으로, 나의 평강의 왕으로
    성전된 주님 안에서
    오늘도 기도와 찬송이 흘러나옵니다.
    오늘도 주님 모신 기쁨 충만한 자로
    성전 된 주님 안에서 길가는 순례자로
    천성 향하여 달려갑니다.
이전 다음
full screen backgroun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