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예루살렘 성 안에서의 기도 속에 열 므나 남기는 삶 힘써 살아가십시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 6:14)

    * 오전예배는 성찬예배입니다.

    새로이 정결된 마음으로 주님께 속하고, 그 짙은 사랑을 힘입는 축복된 시간 되도록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내가 너와 언약을 세우리니

      아브라함은 창세기 17장에서

      비로소 주님께 연합된 자로

      하나님을 향하여 사는

      이런 참된 사랑의 길로 옮겨오게 됩니다.

       

      “내가 너와 언약을 세우리니”

      나의 주님께 연합될 수 있는 언약!

      그 사랑의 언약 속에서

      아브라함은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향하여

      거리낌 없는 온전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가

      나머지 그 무엇에 매인 사람은

      결단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불러주신

      그 언약의 관계 속에서

      나의 주님과 함께 남김 없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향해

      온전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영광!

      이곳에서 하나님은 참으로 번성하도록

      축복하고자 하심을 읽게 됩니다.

       

        -「내 사랑의 주님」중에서 -

      Chapter II.
      돌 항아리 물로
      김 광 배 장로님

      내가 스스로 취하여

      품속에 품어본 것들,

      살아오며 익힌 것은

      넉넉하다 여겼을지라도

      언제나 모자라고 어긋났습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이 내 안에 오셔서

      내 주님으로 서 주시고 살아주셨을 때는

      언제나 기쁨이 넘쳤습니다.

       

      내 안에 오신 주님

      나 스스로 서는 것은

      아무 쓸모 없습니다.

       

      가장 낮아진 모습으로

      당신의 손안에서 쓰여진다면

      비록 발 씻을 물로 쓰여진다 할지라도

      기쁨으로 거침없이

      온 마음 다해 뛰어들 것입니다.

      Chapter III.
      은혜입니다
      박 복 덕 권사님

      질그릇 안에 새 언약의 생명을 담아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2020년 나의 골방에서

      한 영혼 한 영혼 더듬어 갈 때

      그 어떤 영혼에게 나의 마음은 고정되어 갑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귀하신 복음 전하여 보고 싶습니다.

       

      세상에 속한 나는

      불태워버릴 마른 나뭇가지

      주님 안에 나는 기쁨과 기대감도

      소녀 같은 설레임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주님 안의 삶이 참 좋습니다.

       

      설날 특집 시간, 2월 내내

      위로부터 내리시는 은혜의 단비에

      내 영혼이 촉촉이 젖어갑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hapter IV.
      이 복된 길
      방 순 애 권사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시 121:1)

       

      주님! 감사합니다.

      복된 길에 세워주셔서 주님 백성으로

      선한 삶을 살라하신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 복된 길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않도록

      붙잡아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의지 되시고 힘이 되시는 주님!

      주님의 계명을 지키고

      충실하게 주님의 기쁨 되는 삶을

      끝까지 잘 살다가 주님께 안기고 싶습니다.

      Chapter V.
      주님의 옷을 입고
      장 순 희 권사님

      주님! 이 못된 나는

      십자가로 처리해 주시고

      주님의 옷을 입고 주님께 속하여 가게 하소서.

       

      온 마음으로 주님만 의지하고

      나의 마음에 주님만 전부 되어 주옵소서.

       

      주님! 나를 세상에 빼앗기지 않도록

      불쌍히 여기셔서 다스려주옵소서.

      내 평생 가는 길에 나의 주님 되어 주소서.

      Chapter VI.
      주님! 감사합니다!
      박 은 희 사모님

      주님!

      2월의 한 날 한 날을

      곁에서 함께해 주신 주님을 생각할 때

      너무 감사합니다.

       

      일상생활을 꾸려가면서도

      나의 골방에서 10가지 제목의 기도에

      온 마음을 묶으며 지나왔던 날들!

       

      또 조용한 빈들로 나아가

      잠잠히 보좌를 바라보았던 시간들!

       

      세미하게 비추어주신 빛을 따라

      섬겨보았던 조그만 섬김!

       

      때를 따라 내가 마땅히 입어야 할 옷을

      말씀으로 입혀주셨던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감사와 기쁨의 열매로

      찬양 드릴 수 있었습니다.

       

      2월의 남은 날도

      다가오는 3월도

      새롭게 기대감으로 준비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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