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6
    우리들의 소식
  • 2월 주제 : 예루살렘 성 안에서의 기도 속에 열 므나 남기는 삶 힘써 살아가십시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시 5:2)

    * 23일 주일 오전예배는 성찬예배입니다.

    한 주간 기도로 준비하시므로 새롭게 허락해 주실 주님의 큰 은혜를 풍성히 힘입는 복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길 가는 순례자
    오 윤 석 권사님

    주님 계시는 그 나라가

    많이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이 땅에 남겨진 길가는 순례자로서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의 솟아오르는

    주님 한 분 사랑하고

    섬기고 싶은 뜨거운 마음입니다.

     

    주어진 한날 한날을

    주님 주시는 새로운 은혜 속에서

    의미 있고 알찬 시간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마음에 허리를 동이고

    전심으로 주님 앞에서 내게 맡겨진 십자가

    즐거이 짊어지는 마음으로

    주님 한 분 모신 단순한 마음으로

    주님 뜻에 온전히 순종하고 싶습니다.

     

    이기는 자로 깨어 섬기는 자로,

    주님의 작은 음성도 크게 듣는

    주님의 보냄 받은 편지로,

    남은 나그네 길을 주님과 함께 달려가면서

    그 길에서 나머지 있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전된 삶을

    살아드리고 싶습니다.

     

    Chapter II.
    가장 소중한 시간
    빈 종 명 집사님

    새벽 시간에 맞춰 깨워주셔서

    그리움 속에 주님 찾을 때

    주님은 내 영혼에 안식 주십니다.

     

    다스려 주시는 손길 있기에

    주님과 맺은 언약 안에서

    귀중한 내 형제와 기도합니다.

     

    제게 새벽 이 시간은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목사님의 소중한 말씀,

    형제의 귀한 말씀,

    식구들과 함께하는 간절한 기도,

    더 감사한 것은 그때 듣는 가정 형편이

    하루의 기도 제목이 됩니다.

     

    비록 멀리서 다자간으로 참여하지만

    얼마나 감사가 많이 되는지요.

     

    주님과 언약에 굳게 설 때

    평강으로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기에

    주님 믿고 달려가는 마음으로

    내 주님께 열매 있도록

    신실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Chapter III.
    주님께만 속한 삶을…

      나와 동행해 주시고,

      내 삶을 인도해 주시고,

      나의 해답이 되어주시는 주님께

      내 삶을 맡깁니다.

      주님 없으면

      나는 한없이 무능한 사람임을 인정하며

      주님께만 속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박 은 진 (중3)

      평범한 오늘 하루지만

      오늘도 주님께 속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일어나는 모든 일에도

      주님과 동행하며 나 스스로가 아닌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박 예 진 (중3)

      Chapter IV.
      나의 골방에서
      주 명 준 형제님

      주님, 제가 지금 여기서 주님을 기다립니다.

      저에게 오셔서 저를 이끄시고

      은혜로 나를 새롭게 하소서.

       

      주님, 저는 미련하고 부족합니다.

      제가 주님을 구하오니 강하게 붙잡아 주소서.

      제게는 주님 한 분이면 족합니다.

      내 자랑 되시는 주님,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세상은 악하고 혼란스럽지만

      그 속에 묻혀가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 예루살렘 안에만 머물게 하시고

      다스림의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잠잠한 평안을 제게 주시옵소서.

      Chapter V.
      예수님께 꼭 붙어있을 거에요
      박 유 담 (초등 6)

      가끔 친구들이랑 놀 때나 공부할 때

      세상 유혹에 빠져

      예수님을 잊어버릴 때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이젠 예수님께 회개하며

      세상 유혹을 떨쳐버리고

      예수님의 포도나무 가지가 되어

      예수님께 매일매일 꼭 붙어있고 싶어요.

      Chapter VI.
      주님 사랑, 형제 사랑
      김 안 순 집사님

      예수님!

      나의 주님 생각하며 조용히 그 이름 부르면

      어느덧 가슴속 깊이 솟구쳐 흐르는 눈물로

      주님 가슴에 파묻혀 울고 있는 내 모습.

       

      더 바랄 것도 원할 것도 없는

      영원토록 사랑하고 따르고 싶은

      참 길로 이끌어주신 내 주님!

       

      내가 부르고 또 불러도 부르고 싶은

      내 사랑하는 예수님!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바실래 할아버지처럼,

      때로는 까마귀처럼 이름 모르게

      다가오는 사랑의 손길로

      주님의 위로가 넘칩니다.

       

      내 본향 천국 가고 싶은 소망과 더불어

      다시금 새롭게 강건함으로 일어서서

      섬기고 싶은 마음도 솟아납니다.

       

      사나 죽으나 나는 주님의 것.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만 존귀케 되기를

      붉고 진한 맘으로 사랑하며 따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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