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해! 주님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품고 하나님 보시기에 형통한 자로 나아가십시다!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엡 5:2)

    * 1월 27일(月) 오전 10시 20분에 ‘설날 특집’으로 성전에서 함께 모이게 됩니다.

    우리 사랑하는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을 모시고, 본향을 사모하며 그 영광의 보좌 앞에서 한 형제 된 따뜻한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와 생명을 함께 힘입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pter I.

        우리는 눅 16장의 부자의

        한가로움과 연락함을

        삶의 여유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타락이라고 부릅니다.

        죄와 사망과 자기 상실이 있는 곳에

        진정한 삶의 여유는 결코 없었습니다.

         

        다만 주님의 구속과

        주님의 멍에 아래(마 11:28~30) 순종함 속에서만, 진정 주님 주시는 삶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가장 험난한 길을 걸으신 우리 주님께서

        그 삼 년 동안

        그렇게 온전히 풍성하게 섬길 수 있었음은

        아버지 안에서 아버지의 축복하신

        축복 때문이었습니다.

         

        사도 바울 선생님과

        그리고 베드로, 요한 사도들이

        그렇게도 끝까지 주님만을 섬기는 삶의 복스러움은 오직 주님의 끊임없는 구원 때문이었습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님으로 인하여

        오늘도 안식이 있고,

        이 거룩한 우리 주님 안의 진정한 안식 때문에

        오늘도 마치 전혀 제한됨 없이

        주님만을 섬기는 것처럼,

        온전히 주님만을 섬기는 영광 있기를

        구하고 싶습니다.

         

        1991. 조그만 빈들판 

        Chapter II.
        감사하라
        박 복 음 권사님

        내 주님 안에서 늘 사랑하리라.

        그의 사랑이 나를 이끄시네.

         

        힘들고 아플 때도

        기쁨과 평안과 안식을 주시며

        믿음으로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

         

        지난 한 해는 유난히

        감사함이 많았습니다.

        2020년도에도

        주의 빛으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준비한 마음으로 소망을 품고

        좋으신 내 주님께 귀 기울이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하렵니다.

         

        그분 곁에서

        해와 달아

        광명한 별들아 찬양하라. 아멘!

        Chapter III.
        주님은 사랑이시니
        이 정 옥 권사님

        가보지 않은 길을 걸을 때면

        항상 나의 마음은 설렙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든 꽃길이든 가시밭길이든...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 4:18)

         

        그러니 우리에게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면

        두려울 것이 없을 것입니다.

        올 한 해도 항상 주님께서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Chapter IV.
        새로움
        신 지 우 집사님

        새롭게 다가오는 한 해.

        어제와 오늘이 특별할 것 없는 날들이지만

         

        우리에게 언제나 새로움으로

        다가오시는 주님!

         

        주님은 언제나 새로움이란 맑은 물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굳은 우리 마음을 제하시고

        새 영, 새 마음으로

        부드러운 마음을 주십니다.

         

        새로움 속에 우리 마음은

        다시 한 번 일어설 뜨거운 마음을 주십니다.

         

        오늘뿐!이라는 우리의 각오는

        새로움이란 말씀으로

        기쁨과 행복과 소망을 갖게 합니다.

         

        주님! 새롭게 새롭게 부어주시는 말씀으로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찬양하고 싶습니다.

        Chapter V.
        생명 되신 주
        심 지 은 자매님

        노아 홍수 때의 사람들은
        심판이 임했던 그 순간에도
        생과 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창 2: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은

        내 본능대로 살라고 주신 생명이 아님을

        새겨봅니다.

        사도 바울 선생님의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주님을 진정 찾고 구할 때
        주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생(生)!

        주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삶은
        진정 죽은 삶임을...
        진정한 생을 살고 싶어했던

        사도 바울 선생님처럼
        생명 되신 주님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날 위해 지신 십자가!
        그 십자가 앞에 겸손히 나를 내려놓고
        오늘도 내게 참 생명의 원함을 주시는

        주님께 귀 기울이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십니다.
        주님만이 나의 진정한 사랑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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