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해! 주님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품고 하나님 보시기에 형통한 자로 나아가십시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 듣기를 원하노라』(시 95:6~7)
    .
    Chapter I.
    상하지 않게

      주님!

      조그만 눈송이로

      상하지 않게 소리 없이

      당신은 온 땅을 덮으셨습니다.

       

      주님!

      당신은 조그만 빗방울로

      상하지 않게 부서지지 않게

      온 지면을 온 식물을

      적시시곤 하시었습니다.

       

      주님!

      진정한 내 주 당신은

      결코 무섭지 않게 그리고 소리 없이

      은밀히 은밀히 밤이슬같이

      당신만을 향한 내 영혼을

      상치 않고 조심스러이

      사랑해 주시곤 또 주시었습니다.

       

      주님!

      정말 당신은 그러하신 분이시옵니다.

       

      - 「솟아오르셔요」 중에서 - 

      Chapter II.
      나의 모든 것 되어주신 주님
      심 현 은 자매님

      내가 나의 삶에

      젖어 있을 때에는

      생활의 염려가 찾아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너희 중에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라고 물으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는 저의 자아를 어찌할 수 없는

      그러한 자입니다.

      주님께서 저의 모든 것 되어 주시고

      저를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세요.

       

      솔로몬의 모든 영광이

      들에 핀 백합화

      하나만도 못하다고 하신 주님!

       

      제가 주님을 온전하게 믿어드리므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Chapter III.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황 규 례 권사님

      지난 삼 년간은 몸이 연약하므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럴 때 인터넷 목사님 말씀을 통해

      들려주신 주님 음성으로

      새로운 힘을 받았습니다.

       

      또한 식구님들의 기도와 간구로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가는 중입니다.

       

      2020년 새해엔 주님 앞에

      더욱더 열심히 섬겨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모시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세요!

      Chapter IV.
        신 현 자 사모님

        주님 한 분이면 족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생명

        주님만이 나의 모든 것

        주님만이 나의 사랑입니다.

        Chapter V.
        한 해를 맞이하며…
        추 은 숙 자매님

        지난 한 해가

        이렇게나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면서

        주님 생각하며 지냈던 시간보다

        작은 틀 안에서 갇혀 보낸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함과 고마움이 함께한 해였습니다.

        기도의 힘으로 건강해진 저희 가족.

         

        주님께서 순간순간들을 보살펴 주셔서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게 해 주시는

        주님을 생각할 때

        더는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저이지만

        섬김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Chapter VI.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이 현 선 집사님

        그날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한 영혼을 둘러싸고

        주님 모시고 우리들은

        지금 내 주님 생명의 흐름을

        깨어 민감하게 따르고자 근신하며

        기드온 삼백 용사의 질그릇 속에

        횃불을 들었었습니다.

         

        오늘 이날은

        여리고 성을 하루 한 바퀴씩~

        일곱 바퀴 도는 용사의 심정으로

        믿고 순종으로

        여리고 성이 무너지면 어찌할까?

        두 손 들어 항복하면 이다음엔 어찌할까?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고려인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

        마음을 더듬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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