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2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해! 주님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품고 하나님 보시기에 형통한 자로 나아가십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벧후 1:10)
    * 몸된 교회 주일학생들의 겨울 수련회가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예수님은 나의 참 포도나무>라는 주제로 성전에서 진행됩니다. 어려서부터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자라가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주님의 뜻대로
    서 양 숙 집사님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나날이지만
    염려와 두려움보다는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주실
    내 주님이 계시기에 내겐 부족함이 없습니다.

    오, 주님!
    연약한 자이지만 내 주님께 속해서
    부족한 자아를 다스림 받아가며
    다가오는 길들 속에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내 주님 모시고 기쁨과 찬양이 넘치며
    감사하며 순례의 길 가길 원합니다.

    올 한 해도
    포도나무 되어주신 주님께 꼭 붙들려서
    정하여진 마음으로 내 뜻대로 살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진정 원합니다.
    Chapter II.
    내 마음 아시는 주님
    이 수 완 자매님
    주님께 속삭이며 고백하는 기도를
    다 들어주시는 주님.
    지나간 시간들을 함께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내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그 주님이 제 주님이라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니고 힘없는 저에게
    큰 방패막이 되어주시고
    큰 그늘 되시는 주님.
    주님 그 한 분께
    귀 기울이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2020년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주님과 친밀한 사귐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제 삶 바치며
    온전한 맘 모두어 기도합니다.
    Chapter III.
    감사한 마음으로
    이 예 진 자매님
    이 모든 순간마다
    지난 날 되돌아볼 때
    주님의 은혜 속에 감사한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힘든 일, 어려움이 제게 많이 왔지만
    이 모든 일들 가운데 순간순간마다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으며 살아왔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조금 더 나아가길 원합니다.

    때로는 연약하여 불안한 마음 때문에
    염려하기도 하겠지만
    모든 짐 주님께 내려놓고
    오직 주님 한 분만을 바라보며
    내 마음 다해 주님 따르며
    오늘도 주님 앞에 감사드리며 살아가렵니다.
    Chapter IV.
    내 모든 삶 주님께
    김 정 엽 형제님
    어제까지
    주님을 잘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주님 은혜 받아 본 적 없다 생각했습니다.
    오늘부터 주님 음성에 귀 기울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주님과 항상 동행하길 원합니다.
    수줍은 몸짓으로 손 내밀어 봅니다.
    내 주님께.

    주님 음성 들으며 미소 짓게 하시고
    주님 모르고 지냈던 지난날은 다 잊고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앞으로의 내 모든 삶을
    주님께 온전히 드립니다.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감사하게 하시고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삶 되기를 원합니다.

    (서미숙 집사님 둘째 아드님으로
            현역 육군 중사로 복무중입니다.)
    Chapter V.
    진정한 참된 삶의 근거
    서 미 숙 집사님
    형편과 사정을
    은밀히 제일 잘 아시는 주님.

    날마다 시간 속에
    친근하게 인도하시고
    동행하는 삶 속에
    온전히 순종하며 따르렵니다.

    의지함 속에
    베푸시는 긍휼과 자비를 힘입고
    주님 섬기는 자로, 돕는 자로
    서 있는 종이고 싶고요,

    주님께 묶여있는 온 마음으로
    천국의 열매 맺는 자, 값진 자로
    유익 있는 삷을 살아가도록
    더욱 주님 앙망하는
    신실된 종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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