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우리들의 소식
  • 1월 주제 : 새해! 주님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품고 하나님 보시기에 형통한 자로 나아가십시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수 1:9)

    * 몸된 교회 청소년들의 겨울 수련회가 9일(木)부터 11일(土)까지 성전에서 있습니다.

    참마음으로 주님께 더 가까이 매여 보는 축복된 시간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hapter I.
    한밤의 묵상을 참여하고

      주님께서 피하라는 것은 피하는 것이 구원이요,

      주님께서 하라 하시면

      아무리 어려워도 행하는 것이

      구원이라는 말씀을 강하게 붙잡습니다.

       

      때때로 주님께 피하지 못하고

      나를 드러낼 때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깨어있지 못해, 처참하게 무너졌던 저였습니다.

      저를 다시 붙들어 일으켜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다시 주님 바라보게 되고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주님께 온 기쁨으로

      주님과 철저한 사귐 가운데

      나의 근거가 되어주시는 주님께 속하여

      '예'하면서 온전히 순종하길 원합니다.

       

      내가 아니라 주님께 속하여

      허락해 주신 만큼만 순종하며

      이기는 자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2020년! 주님 영광 나타내는 삶.

      주님 나라 앙망하는 삶.

      언제나 주님 없으면 안 되는 삶.

      날마다 감사와 찬양의 노래를

      우리 주님께 올려드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 키르키즈스탄 ○ ○ ○선교사님

      Chapter II.
      새해를 맞이하며
      정 은 희 선교사님

      한밤의 묵상!

      주님 앞에서 온 맘으로

      주님의 보좌 앞에 매인 뜨거운 사랑,

      기도의 삶~~!

       

      그렇게 저도 주님께 매여

      나는 미워하고 거절하고 부활의 주님께로 건너가

      살아계신 주님의 보좌 앞에 매여

      허락해주신 불에 구운 양고기,

      머리와 내장과 정강이 먹고

      무교병 되신 내 주님 한 분만 앙망하며

       

      날마다 쓴 나물 먹듯 주님과 동행하며,

      오늘의 주님 허락하신 뜻을 구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주님께 속함이 뚜렷하여 나 스스로가 아니라

      내 목자 되신 예수님과 겸손히 동행하며

      그래서 주님의 이름이 드러나

      거룩히 여기심을 받으시도록

      감사와 찬양 올려드리는

      2020년을 살고 싶습니다.

      Chapter III.
      땅 끝에서
      박 정 학 전도사님

      내 서는 모든 날

      땅 끝에 선 날이기에

      한 걸음 한 걸음 내 주님 바라봅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내 주님처럼

      오! 주님, 내 생명 불러봅니다.

       

      단 한 번도 외면치 않으시고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대답해 주셨어요.

       

      땅 끝에서 주님 얼굴 비취어 올 때에

      주님의 심장 내 안에 고동칩니다.

      Chapter IV.
      주님의 가지로
      임 희 원 집사님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사랑하는 내 주님!

      이 고요한 새벽녘

      잠잠히 주님께 나아와 기도합니다.

       

      지난 한 해 너무도 감사했다고…

      새롭게 시작될 한 해 또한

      주님 모시고 시작하게 해주심에

      한없는 감사와 찬양 드린다고…

       

      2020 다가오는 한 해도

      참 포도나무 되어주신 내 주님께

      단단히 매인 견고한 가지로,

      풍성히 열매 맺는 복된 가지로,

      신실히 서 가길 원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제 삶의 전부 되어주시길 간구합니다.

      Chapter V.
      밝아오는 새해에도
      김 희 정 권사님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나의 목자로 서 주실 내 주님

      임마누엘의 주님으로 동행해 주실

      주님 계시기에

      날마다 새롭게 살아볼 의욕이 있습니다.

       

      새해 주어질 날들

      아직 걸어보지 못한 미지의 길 가는 그 길에

      전투도 끊임없이 있겠지만

      주님과의 언약에 굳게 설 때

      평강으로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실 주님이심을 믿고

      달려가는 마음으로…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슥 4;10)

       

      작은 일에 충성된 자

      기름 조금 밀가루 조금으로

      주님의 종을 섬겼던 사르밧 과부처럼

      주어진 날 하루하루

      선한 목자이신 주님께 귀 기울이며

      내 주님께 드릴 열매 있도록

      신실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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